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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682 / 25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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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2015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준비위원회와 KISTEP, KAIST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중요 미래 이슈를 분석하여 출간해온 ‘10년 후 대한민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기존의 생산 및 제조 시스템에 소위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으로 소비자의 소비 성향이 직접 반영되고, 제조가 서비스로 확대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결합되는’ 가히 혁명적인 구조 변화를 다룬 책이다.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초연결성, 융합 등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생산과 소비가 융합되는 ‘생산과 소비 혁명의 의미’와 그에 따른 미래전략의 필요성 제기, 주요국 대응 현황 고찰에서부터 생산과 소비 혁명의 동인 및 주요 트렌드, 혁신 사례 소개 등을 통한 생산과 소비의 변화 전망, 생산과 소비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현주소와 주요 산업 분야별 전망,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 생산․소비 영역의 혁신 창출 역량 제고, 제도와 인프라 마련, 새로운 문화와 윤리 확립 등 생산과 소비 혁명 시대와 관련된 미래전략을 총망라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직접 생산․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이고, 거기에서 일하는 개인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운영하며 미래 경쟁력을 찾고 있는 정부와 사회에 대해 제대로 된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2015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준비위원회와 KISTEP, KAIST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중요 미래 이슈를 분석하여 출간해온 ‘10년 후 대한민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기존의 생산 및 제조 시스템에 소위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으로 소비자의 소비 성향이 직접 반영되고, 제조가 서비스로 확대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결합되는’ 가히 혁명적인 구조 변화를 ...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2015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준비위원회와 KISTEP, KAIST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중요 미래 이슈를 분석하여 출간해온 ‘10년 후 대한민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기존의 생산 및 제조 시스템에 소위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으로 소비자의 소비 성향이 직접 반영되고, 제조가 서비스로 확대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결합되는’ 가히 혁명적인 구조 변화를 다룬 책이다.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초연결성, 융합 등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생산과 소비가 융합되는 ‘생산과 소비 혁명의 의미’와 그에 따른 미래전략의 필요성 제기, 주요국 대응 현황 고찰에서부터 생산과 소비 혁명의 동인 및 주요 트렌드, 혁신 사례 소개 등을 통한 생산과 소비의 변화 전망, 생산과 소비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현주소와 주요 산업 분야별 전망,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 생산?소비 영역의 혁신 창출 역량 제고, 제도와 인프라 마련, 새로운 문화와 윤리 확립 등 생산과 소비 혁명 시대와 관련된 미래전략을 총망라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직접 생산?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이고, 거기에서 일하는 개인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운영하며 미래 경쟁력을 찾고 있는 정부와 사회에 대해 제대로 된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작고 빠른 물고기가 될 것인가? 거대한 공룡이 될 것인가? 2016년 한 해에만, 그동안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고 의존해 왔던 성공 및 성장 공식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 눈에 띄는 사건 두 가지가 발생했다. 첫째, 국내 굴지의 한 글로벌 전자기업이 야심 차게 내놓은 스마트폰 신제품이 결함으로 갑자기 단종되면서 해당 기업에 커다란 타격을 입혔던 것이다. 둘째, 그동안 우리 경제 성장에 효자 노릇을 해오던 조선 산업이 1990년대 이래 지켜오던 세계 선두 자리를 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해양플랜트 부문의 적자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로 인해 지금 벌어지는 해운 분야 구조조정이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벌어진 것일까?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세계경제포럼(WEF)의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회장의 말처럼 ‘작고 빠른 물고기’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 기업들이 기존의 패러다임 속에 갇혀서 몸집을 불리고 힘만 기른 ‘거대한 공룡’이 되는 데 집착했던 것은 아닐까? 제조와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결합이 혁명적인 경쟁력 향상을 가져올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동안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추격형 성장’이 더 이상 기대만큼 효력을 발휘할 수 없음이 점차 증명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도 우리나라가 산업화 과정에서 축적한 성공 공식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지능정보사회에는 오히려 유연성과 기민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다. 즉, 현재 우리 산업의 거대한 줄기를 이루는 대기업 중심의 수직 계열화 구조가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생산과 소비의 융합 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과거처럼 근면과 절약으로 노동과 자본의 투입을 늘리고, 유망 기술을 발굴하여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기업 시스템’, 창의력과 기술력을 발휘할 수 있는 ‘혁신 시스템’, 제도와 인프라를 운영하는 ‘정부 시스템’, 문화와 윤리를 존속시키는 ‘사회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 생산과 소비의 혁신에서 찾아라!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2015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준비위원회와 KISTEP, KAIST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중요 미래 이슈를 분석하여 출간해온 ‘10년 후 대한민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기존의 생산 및 제조 시스템에 소위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으로 소비자의 소비 성향이 직접 반영되고, 제조가 서비스로 확대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결합되는’ 가히 혁명적인 경제 산업 구조의 변화를 다룬 책이다.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는 초연결성, 융합 등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생산과 소비가 융합되는 ‘생산과 소비 혁명의 의미’와 그에 따른 미래전략의 필요성 제기, 주요국 대응 현황 고찰에서부터 생산과 소비 혁명의 동인 및 주요 트렌드, 혁신 사례 소개 등을 통한 생산과 소비의 변화 전망, 생산과 소비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현주소와 주요 산업 분야별 전망,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 생산?소비 영역의 혁신 창출 역량 제고, 제도와 인프라 마련, 새로운 문화와 윤리 확립 등 생산과 소비 혁명 시대와 관련된 미래전략을 총망라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직접 생산?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이고, 거기에서 일하는 개인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운영하며 미래 경쟁력을 찾고 있는 정부와 사회에 대해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산과 소비는 어떻게 바뀌는가? 현재 애플(Apple)과 구글(Google)은 인터브랜드(Interbrand) 글로벌 브랜드 순위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30~40위권에 불과했다. 그리고 전통적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과 미쉐린(Michelin) 등은 현재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우버(Uber)나 에어비앤비(Airbnb) 같은 신생기업들은 놀랍게도 차 한 대, 방 한 칸 없이도 각각 운송업, 숙박업계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그리고 과거와 달리 ‘소비자’는 시장에 나와 있는 제품을 단순히 선택하는 존재가 아니라,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과 소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혁명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과거 1차 산업혁명(증기기관 발명), 2차 산업혁명(전기모터 발명), 3차 산업혁명(정보기술 발전)과 달리, 현재 일부 산업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즉 시작 단계의 변화에 대해 선언적으로 이름을 붙였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나는데 그만큼 차별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과거의 산업혁명이 기계가 인간의 육체노동을 대체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인간의 지적 능력까지 대체할 수 있고, 둘째, 지금까지는 사람 간의 연결성이 강화되어왔다면, 앞으로는 사람-사물 간, 사물-사물 간 연결성이 총체적으로 강화될 것이며, 셋째, 지금까지 변화가 실제공간을 중심으로 일어났다면, 앞으로는 실제공간이 가상공간과 결합하여 변화가 가속될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곧 기술의 차원을 넘어서 경제와 사회에 근본적인 지각변동을 몰고 올 것이다. 이런 특징을 가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지능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정보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가 합쳐진 지능정보기술로 인해 ‘데이터’와 ‘지식’이 기존 생산요소인 ‘노동’과 ‘자본’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으로 산업 간 경계가 붕괴되고, 지능화된 기계로 지적 노동까지 자동화되면서 경제와 사회 전반이 뒤바뀔 것이다. 우리 인간의 삶은 ‘생산’에 참여하고, 필요한 상품을 ‘소비’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생산과 소비의 변화는 곧 사회 전반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4차 산
4차 산업혁명은 특히 기존의 생산·제조 시스템에 소비자의 요구를 결합하고 융합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에 의해 데이터가 흐르고 축적되며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 성향이 생산에 직접 반영되고, 제조가 서비스로 확대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결합되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8쪽
‘생산과 소비의 혁명’은 신흥국과의 경쟁에서 위기감을 느낀 선진국에서 촉발되고 있다. 중국, 인도 등의 신흥국들은 풍부한 자원과 저임금 구조에 힘입어 빠르게 산업을 발전시켜 온 반면, 일부 선진국들은 고비용화,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의 영향으로 산업 경쟁력이 점차 쇠퇴하는 추세였다. 선진국들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신흥국에 비해 우위를 갖는 과학과 기술에 기반하여 생산과 소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하고 있다.
-33쪽
미국의 스타트업(startup) 기업 솔스(SOLS)는 고객이 스마트폰 앱으로 찍어 보낸 발 사진을 받아 맞춤형 깔창을 3D 프린터로 제작하여 배송해 준다. 로컬모터스(Local Motors)는 3D 프린터로 개인 맞춤형 전기자동차를 만들어주는 세계 최초의 기업으로, 고객의 주문을 받아 차량을 새로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데 7일 이내의 시간이 소요된다.
-67쪽
미국의 태양광발전 설비 업체 솔라시티(SolarCity)는 태양광 패널의 판매 대신 주택에 설치한 패널에서 생산된 전기를 해당 가정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업을 벌여 급성장을 이루었다.
-75쪽
생육 환경을 제어하며 작물 생산을 최적화한 식물공장(plant factory)이 소비시장과 근접한 도시 내 곳곳에 생겨날 수 있다. 생산에서 물, 배양액, 에너지를 재이용하여 자원 소모와 온실가스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리고 식물공장은 작물을 단위면적당 높은 밀도로 연중 생산할 수 있으며, 도시 공간에서 자연생태 공간으로서도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85쪽
제조업에서는 하드웨어에 치중하는 기존의 관점이 바뀔 것이다. 제품의 가치를 높임에 있어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기능을 하면서, 하드웨어는 제조 분야,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분야라는 기존의 이분법이 의미를 잃었기 때문이다.
-140쪽
지능정보기술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이 진전되는 환경에서 가치의 창출을 극대화하고 생산·소비 주체의 편익을 증대하려면, 신뢰와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 문화의 조성이 필요하다. 참여자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고급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183쪽
제조 혁신, 사물인터넷 혁명, 한계비용 제로 사회,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 등으로 일컬어지는 생산과 소비의 융합적 혁명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런데 변화가 임계점을 넘어 급속히 확산되는 단계에 이르면 사회에 큰 충격을 몰고 올 것이다. 냄비 안의 물이 끓을 정도까지 되면 그 안의 개구리에게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된다.
-198쪽
목차
발간사 4
머리말 8
제1장 생산과 소비의 혁명이란? 17
1절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산과 소비의 융합 19
2절 ‘생산과 소비의 혁명’ 의미와 미래전략의 필요성 25
3절 주요국의 대응 현황 35
제2장 생산과 소비의 변화 전망 41
1절 생산과 소비 혁명의 동인 45
2절 생산과 소비 혁명의 주요 트렌드 63
3절 미래 생산과 소비의 혁신 사례 81
제3장 생산·소비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위치 89
1절 우리의 현주소 91
2절 주요 산업 분야별 전망과 현황 107
제4장 생산과 소비의 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전략 129
1절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 133
2절 생산·소비 영역의 혁신 창출 역량 제고 151
3절 제도와 인프라의 마련 165
4절 새로운 문화와 윤리의 확립 181
맺음말 195
참고문헌 201
부록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이슈 보고서 요약본-한글판 211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이슈 보고서 요약본-영문판 225
[그림, 표 차례]
제1장
《그림 1-1》 ‘제조 혁명’ 이슈와 핵심기술과의 연관 관계 22
《그림 1-2》 산업혁명의 역사적 전개 26
《그림 1-3》 ‘생산과 소비의 혁명’ 의미 28
《그림 1-4》 생산과 소비 프로세스의 변화 30
《그림 1-5》 가치사슬의 변화 31
《그림 1-6》 ‘생산과 소비의 혁명’ 미래전략 마련의 필요성 33
제2장
《그림 2-1》 ‘생산과 소비 혁명’의 동인과 미래상 43
《그림 2-2》 생산과 소비에 영향을 미칠 과학기술 46
《그림 2-3》 디지털 데이터의 급격한 증가 49
《그림 2-4》 사이버-물리 시스템(CPS) 사이클 52
《그림 2-5》 생산과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53
《그림 2-6》 국가 소득 수준별 도시화 현황 및 전망 54
《그림 2-7》 UN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57
《그림 2-8》 선진국과 신흥국의 잠재성장률 전망58
《그림 2-9》 소비자 가격 100달러 상품이 글로벌 협업을 통해 완성되는 과정(예시) 60
《그림 2-10》 생산과 소비 혁명의 주요 트렌드 64
《그림 2-11》 시장 및 고객의 요구와 밀접해지는 미래의 생산 67
《그림 2-12》 소비의 다양화와 개인 맞춤형 생산 확대의 사례 68
《그림 2-13》 미국의 신기술 수용 현황 69
《그림 2-14》 제조와 서비스 분야의 결합 사례 74
《그림 2-15》 미래 생산과 소비의 혁신 사례 86
제3장
《그림 3-1》 국가별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 결과(UBS) 93
《그림 3-2》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항목별 순위 94
《그림 3-3》 우리나라 산업구조변화지수의 변화 95
《그림 3-4》 2015년도 한국 13대 품목의 수출 증가율(%, 전년 대비) 98
《그림 3-5》 국가별 1인당 국민총소득 및 ICT발전지수 102
《그림 3-6》 한국의 GDP 성장(1960~2015년) 105
《그림 3-7》 4차 산업혁명의 파급력과 한국의 준비도 108
《그림 3-8》 주요 산업 분야별 전망과 현황 109
제4장
《그림 4-1》 생산과 소비의 혁명을 주도하는 미래전략 132
《그림 4-2》 생산과 소비 프로세스의 단계별 혁신 137
《그림 4-3》 스마트공장 주요 요소 제품의 국내 기술 수준 178
《그림 4-4》 디지털 경제에서 기업이 관리해야 할 요소 185
《그림 4-5》 순환경제 시스템 내 자원 흐름 189
제3, 4장
[표 3-1] 제조업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품목별 비중 97
[표 3-2] 주요국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분야 시가총액 연평균 증가율(2006~2015년) 100
[표 4-1] 스마트공장의 수준별 구현 형태 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