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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 아래 잠들어다오

장영교 저 | 초롱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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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16588 / 253쪽 / 604g / 160 x 23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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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안동출생 
37년간 교직(초등학교)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미전 입선(문인화) 
여울문학회 회원 
수필문학 등단(2013)


저서 《질마재에 부는 바람》


 

목차

책머리에
변명

인생은 아름다워
날 새는 줄 모르는 재미
사랑의 진수
자랑스런 나의 부자 친구
젊어지는 비결
자유로운 영혼들
잘 지내고 있나요?
자상한 남편 무능한 남편
위대하고 아름다운 도전
일등 남편들
깊어가는 가을밤
내가 나를 모르는데
구선녀
우리가 물이면 새암이 있고
가을 단상
슬퍼하지 마세요
흘러가는 저 구름아
감동의 시절
종착역까지
울 엄마
조화의 세상
사촌 오라버님
종이 호랑이
나만의 공간
쓰죽회 회원
은행잎은 노랗게 물들면 더 아름답다
옛날 길
그들의 이유 있는 침묵
한강은 흐른다
앵두는 째지게 영글고
위대한 승리자를 찬양하며
유정
회룡포의 가을 햇살
태극기를 바라보며
풀잎은 시들어도 사랑은 고귀했다
그 나무 아래 잠들어다오
갚지 못한 은혜
돌팔이의 변
씨크라멘의 비밀
별명
야구 바보
허당들의 일탈
멋있는 여인
only yesterday
다혈질
열흘간의 꽃잔치
고귀한 충성
존경하는 알바트로스
만년청춘
신작로
노파심의 뒤안길
60년 만에 만난 친구

수필집 『질마재에 부는 바람』을 읽고
그 무게 속에 간직한 남다른 보석
최면술사의 마력
삼사돈의 글을 읽으면서
삼사돈의 향기
내 친구 덕팔네가 수필집을 냈습니다
영교, 자네 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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