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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모으는 글쓰기왕! 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최유성 저 | 계림북스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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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31495 / 200쪽 186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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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꿈을모으는글쓰기왕!>은다양한직업인이어떤일을하는지보여줌과동시에그일에관련된글쓰기에대해알려줘요. 글은작가만쓰는것이아니에요.직업에따라글의형식과쓰는방법이다를뿐누구나글을쓰지요. 과학자, 선생님, 프로게이머, 뮤지컬배우, 대통령, 의사모두일을할때자신만의글을쓴답니다. 즉, 글쓰기는어린이에게도어른에게도꼭필요한능력이에요.

 

최근에는글쓰기교육에대한중요성이높아졌어요. 스스로쓸줄알아야남이쓴글도잘이해할수있거든요. 글을쓰지못하면읽기능력도많이떨어진다고해요. 그것은국어교과에만해당되는것이아니에요. 그렇기때문에글쓰기능력을키우면학습능력도함께높아져요.
<꿈을모으는글쓰기왕!>은꿈을이룬사람들의직업을간접체험할수있어요. 그리고그들이쓴글을보며직접글을써볼수도있지요. 여러직업인이하는일을쉽고재미있는글로간접체험함과동시에그직업에필요한글쓰기능력까지배울수있는것이지요.

 

출판사 리뷰

“어른 되면 글쓰기 절~대 안 해!”라고 말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 날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꼬박꼬박 일기를 써야 하고, 책을 읽으면 독서 감상문을 써야 하고, 체험학습을 다녀오면 기록을 남겨야 해요. 한 문장도 쓰기 힘든데, 공책 한 바닥을 채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래도 다행인 건 어른이 되면 더는 글쓰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글을 쓰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맙소사! 어른이 되어서도 글을 써야 한다고요? 이 책을 쓴 작가의 말처럼 꼭 작가만 글을 쓰는 건 아... “어른 되면 글쓰기 절~대 안 해!”라고 말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 날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꼬박꼬박 일기를 써야 하고, 책을 읽으면 독서 감상문을 써야 하고, 체험학습을 다녀오면 기록을 남겨야 해요. 한 문장도 쓰기 힘든데, 공책 한 바닥을 채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래도 다행인 건 어른이 되면 더는 글쓰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글을 쓰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맙소사! 어른이 되어서도 글을 써야 한다고요? 이 책을 쓴 작가의 말처럼 꼭 작가만 글을 쓰는 건 아니에요. 무슨 일을 하든지 글을 써야 하지요. 운동 선수는 날마다 자신의 몸 상태와 연습 양, 경기 결과 등을 기록하고, 요리사는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연구하며 레시피를 씁니다. 변호사는 법정에서 자신의 의뢰인을 변호하기 위한 논설문(변론)을 쓰고, 경찰은 자신이 맡은 사건을 수사하며 기록문을 쓰지요. 이렇듯 세상 모든 직업인은 글을 씁니다. 직업에 따라 글의 형식과 쓰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요. 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떤 글을 쓸까요? 이 책은 축구 선수, 과학자, 의사, 뮤지컬 배우에서 공무원, 디자이너, 작가 등 2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여 줌과 동시에 그 일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해 알려 줍니다.

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적 꿈이었던 만화가가 되어 엉뚱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들을 그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유쾌하고, 발랄한 만화를 많이 그리려고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2015년 2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두 해 동안 <개똥이네 놀이터>에‘수수께끼야 나오너라’에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수수께끼야 나오너라》 들이 있어요. 


 

2001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우수상, 2003년 MBC 창작 동화 공모 단편 부분 대상, 2005년 우리교육 어린이 책 작가상을 받았어요. 그동안 끈 책은 『다름이의 남다른 여행』을 비롯해 『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 『나라백과』, 『공룡 최강 배틀』 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 역자 :


책 속에서

나는호텔에서한식조리사로일하고있어요. 교대로일하기때문에출근시간에따라퇴근시간도달라지는데오늘은아침에출근하는날이에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침식사가마무리되는시간이라손님은많지않아요. 주방도한가한편이에요. 나는우선옷을갈아입은뒤청소를깨끗이했어요. 주방은위생이가장중요하거든요. 음식을만들기전에청소하고, 음식을만들면서청소하고, 음식을만든뒤에도청소를해야해요.
“점심에한정식 30명예약있습니다.”
“으악!”
입에서저절로비명이나왔어요. 한정식은그복잡한결혼피로연준비보다몇배나손이많이가기때문이에요. 물론한정식전문식당에서야금세준비하겠지만, 작은호텔주방에서는쉽지않은일이에요.하나씩, 하나씩요리가만들어지기시작해요. 한접시, 한접시,정성껏장식을해서마무리를하지요.
“와, 정말먹음직스럽다.”
“감탄만하고서있으면어떡해?”
“아, 죄송합니다.”
일반손님을위해서평소에잘나가는메뉴도준비해야해요.호텔주방은역할이나뉘어있어서자신이맡은일만잘하면돼요.하지만, 눈길은계속조리장님의움직임을좇아야해요.
“와, 정말맛있겠다. 저요리는저렇게만드는구나.”
내꿈은언젠가나만의한식전문점을차리는거예요. 그러려면모든음식을두루두루잘해야해요. 하지만아직은직접만들수있는요리가많지않아요.나는올해봄부터새로운공부를시작했어요. 언젠가식당을직접운영할때필요할것같아마케팅과재무관리를배우고있어요.
“음, 역시공부는어려워!”
학교에가면한식은물론양식, 제과분야에서이름난스타셰프도만날수있어요.
수업이없는날에는곧바로집으로가요. 그리고그날만들었던요리를떠올리며글을써요.
“난머리가나쁜가봐. 글로써놓지않으면금세잊어버려.”
새로운생각을덧붙여나만의요리도만들어봐요.
“이것도글로써둬야해.”
이렇게쓴글은나의가장소중한보물이랍니다.

<스팸치즈밥버거만들기>레시피
(중략)

<설명문을차근차근쓰는법>
설명문은어떤지식이나대상을알기쉽게풀어서설명하는글이에요. 자신의생각이나느낌을쓰지않고객관적인사실을간결하게쓰지요. 먼저설명하려는대상에대해짧게소개해요. 그다음대조, 비교, 분석, 예시, 분류, 정의같은방법으로대상을설명하면돼요. 이때읽는사람이잘이해할수있도록불필요
하게꾸며주는말이나어려운말은쓰지않는게좋아요.
_본문중에서

목차

● 들어가는 말
● 축구 선수가 쓴 일기
● 과학자가 쓴 편지
● 소아과 의사가 쓴 기사문
● 변호사가 쓴 논설문
● 경찰관이 쓴 기록문
● 요리사가 쓴 설명문
● 프로게이머가 쓴 소설
●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묘사하는 글
● 뮤지컬 배우가 쓴 감상문
● 프로그래머가 쓴 광고문
● 디자이너가 쓴 조사 기록문
● 제빵사가 쓴 기행문
● 작곡가가 쓴 시
● 피아니스트가 쓴 위인전
● 대통령이 쓴 연설문
● 공무원이 쓴 인터넷 글
● 아나운서가 쓴 인터뷰 글
● 간호사가 쓴 나만의 이론
● 군인이 쓴 회의록
● 작가가 쓴 자기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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