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무기여 잘 있거라 - 서울대선정 세계문학전집 82 미국편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 | 김유조 역 | 한국헤르만헤세 | 2017년 04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4875325 / 235쪽 165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5,120
  • 23,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 스타』 지의 수습기자로 일하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이탈리아 전선 종군 중 두 다리에 중상을 입는다. 이후 『토론토 데일리 스타』 지의 파리 주재 특파원으로 파리에 머물면서 당대의 저명한 작가들과 어울렸다. 당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개로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를 만나고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한다. 1926년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세계대전 이후 젊은이들의 방황과 환멸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길 잃은 세대’의 바이블이 되었다. 전쟁 문학의 걸작 『무기여 잘 있거라』, 스페인 내란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후 10년 동안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해 작가로서 생명이 끝났다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1952년 『노인과 바다』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헤밍웨이는 이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증, 기타 질병에 시달리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그는 1961년 엽총으로 자살해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 김유조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 석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미시간 주립대학교 객원교수
연변 과 기대 객원교수
벨로우 멜러머드 학회 아사, 한국번역학회 감사
한국 영미 소설학회 수석 부회장
한국 헤밍웨이학회 회장, 고문
신한국 영어영문학회 부회장
계간 문학마을 소설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
건국대학교 문과 대학장, 도서관장, 부총장 역임

E- Mail : sushine@konkuk.ac.kr
sunshinekyj@hanmail.net

  

목차

전쟁터에서
운명적인 만남
사랑의 시작
전투와 부상
야전 병원에서
밀라노에서
첫사랑과의 만남
수술
다시 찾아온 행복
알 수 없는 불안감
계속되는 입원
기약 없는 이별
또다시 전선으로
후퇴
탈영
다시 돌아온 밀라노
사랑을 찾아서
스위스에서의 행복한 나날들
행복한 날은 가고
진통 그리고 이별

작가 알아보기
작품 이해하기
핵심문제 풀어보기
실전대비 논술특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