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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 서울대선정 세계문학전집 21 독일편

안네 프랑크 저 | 봉현주 역 | 한국헤르만헤세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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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74717 / 216쪽 16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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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네 프랑크
저자 : 안네 프랑크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서 태어났다. 4살 되던 해 독일에 히틀러 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얼마후 유태인 탄압이 시작되는데 이때 가족을 따라 탄압을 피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주를 하게 된다. 1941년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게 되자 1942년 7월에 '은신처'로 숨어들어 가게 되고 이 무렵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1944년 8월 게쉬타포에 의해 은신처가 발각되기 사흘 전까지 일기를 쓰게 된다. 발각 후 베스테르부르크 수용소를 거쳐 베르겐베르젠 수용소로 옮겨졌고 이 수용소에서 1945년 3월 초 16세의 꽃다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림 : 가아민

엮음 : 봉현주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문화예술학교에서 소설을 공부하였다. 2001년 제19회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 동화 '할아버지의 손맛'이, 2002년 한국일보사 신춘문예에 동화 '보리암 스님'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상근아 놀자', '호기심 SOS', '소리나는 그림책' 등이 있다.

목차

생일 선물
아빠의 놀라운 이야기
판 단 씨 가족
어른들은 왜 싸울까요?
새로운 식구
창문으로 내다보는 바깥세상
도둑 소동
절망의 그림자
속 좁은 뒤셀 씨
은신처 생활
지쳐 가는 사람들
인간의 위대한 정신과 하찮은 행위
첫사랑
움트는 봄
사랑과 동정
어리석은 어른들
공포의 순간
첫 키스
아빠와의 대화
상륙 작전
두 사람의 안네
《안네의 일기》가 나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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