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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게 배우는 기술 영어

사카모토 마키 저 | 김선숙 역 | 성안당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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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80624 / 240쪽 18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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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어 논문 쓰기를 만화로 이해한다!
영어에 약한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위한 영어 논문 쓰기 매뉴얼!

연구실적과는 별개로 대학원생이라면 영어로 논문을 읽고 써야만 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성과에도 불구하고 영어 때문에 실력이 폄하되거나 많은 스트레스 받고 포기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영어 논문쓰기를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입니다. 실제 대학원생이 영어 논문을 쓰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만화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번역기를 돌리거나 영어 번역을 하는 게 아니라 논문을 쓰는 법을 배우고, 맞는 형식과 표현, 템플릿을 활용해서 하나의 멋진 논문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어만 읽기’, ‘요지 직역하기’, ‘영어논문의 패턴과 표현들 알아보기’ 등 실제 이공계 대학원생 논문지도를 맡고 있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결국 한 편의 영어 논문을 쓰기까지의 과정을 만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는 책으로, 영어 논문을 읽고 쓰고 발표해야 하는 대학원생과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데도 과학과 기술 계통 영어문장을 읽고 쓰고 연구 성과를 영어로 발표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 대학 수업에서 영어문장을 읽고 쓰거나 영어로 발표해야 하는 대학생
* 대학원에서 영어논문을 읽고 쓰거나, 국제회의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해야 하는 대학원생
* 해외 정보를 수집하거나 해외에 출장을 가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직장인

이 책에서는 영어를 잘 못해 고생하는 대학원생이 선배 연구원의 지도를 받고 영어를 극복해 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저는 이공계 국립대학에서 연구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에는 이공계 과목은 잘 하지만 영어는 싫어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TOEIC에서 400점대 수준의, 일상 회화조차 어려운 학생도 대학원에 들어오면 영어로 된 논문을 읽어야 합니다. 사전을 찾아 겨우 영어 논문을 읽는 수준의 학생도 연구 성과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논문을 써야 합니다. 더구나 해외 학회에 참가해 연구 성과를 영어로 발표할 기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도해본 경험을 토대로 쓴 것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영어문장을 읽거나 쓰는데 있어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의 걸림돌들이 있습니다.

1. 단어를 몰라 사전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2. 단어 뜻을 알고 있지만 문장 구조를 몰라 의미 있는 문장을 만들지 못한다.
3. 복잡한 우리말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려고 한다.
4. 번역기에 너무 의존하다.
5. 백지상태에서 긴 영어논문을 쓰려고 한다.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습니다. 영어교본을 읽는 것만으로 영어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영어 문장만 쓸 수 있게 되면 질의응답은 몰라도 프레젠테이션까지는 가능합니다.

저자 소개

 


1993년 도쿄외국어대학 외국어학부 졸업. 1998년 도쿄대학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언어정보과학 전공, 박사과정 수료.
도쿄대학 조교, 2000년 전기통신대학 강사, 2004년 전기통신대학 조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전기통신대학 대학원 정보공학연구과 교수로 있다. 미디어 출연 다수. 공동 저서 다수. 
인공지능학회, 정보처리학회, 감성공학회, 가상현실학회, 인지과학회, 인지언어학회, 광고학회에 소속되어 있다. 국제회의 베스트 애플리케이션 상, 인공지능학회 논문상 등을 수상했다. 
 
만화제작 : 트렌드 프로(Trend Pro)

역자 소개

동덕여대에서 일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로는 『나는 소중해』, 『인권이 뭐에요?』, 『인권 역사여행을 떠나요』, 『디지털 만화 페인팅』, 『배경 일러스트 테크닉』, 『트라우마 마주보기』, 『만화로 쉽게 배우는 면역학』, 『손정의 비록』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영어를 잘 못하는데도 과학과 기술 계통 영어문장을 읽고 쓰고 연구 성과를 영어로 발표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대학 수업에서 영어문장을 읽고 쓰거나 영어로 발표해야 하는 대학생
•대학원에서 영어논문을 읽고 쓰거나, 국제회의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해야 하는 대학원생
•해외 정보를 수집하거나 해외에 출장을 가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직장인

이 책에서는 영어를 잘 못해 고생하는 대학원생이 선배 연구원의 지도를 받고 영어를 극
복해 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저는 이공계 국립대학에서 연구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에는 이공계 과목은 잘 하지만 영어는 싫어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TOEIC에서 400점대 수준의, 일상 회화조차 어려운 학생도 대학원에 들어오면 영어로 된 논문을 읽어야 합니다. 사전을 찾아 겨우 영어 논문을 읽는 수준의 학생도 연구 성과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논문을 써야 합니다. 더구나 해외 학회에 참가해 연구 성과를 영어로 발표할 기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도해본 경험을 토대로 쓴 것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영어문장을 읽거나 쓰는데 있어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의 걸림돌들이 있습니다.

1. 단어를 몰라 사전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2. 단어 뜻을 알고 있지만 문장 구조를 몰라 의미 있는 문장을 만들지 못한다.
3. 복잡한 우리말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려고 한다.
4. 번역기에 너무 의존하다.
5. 백지상태에서 긴 영어논문을 쓰려고 한다.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습니다. 영어교본을 읽는 것만
으로 영어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영어 문장만 쓸 수
있게 되면 질의응답은 몰라도 프레젠테이션까지는 가능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영어로 논문? 도저히 못해!

1장 기술 영어를 읽어 보자① 단어만 연결해 읽는 방법
1. 문법을 몰라도 단어만 알면 읽을 수 익다
2. 기술 영어는 그다지 많지 않다
?논문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 엄선 580 단어

2장 기술 영어를 읽어 보자② 전부 읽지 않고 일부만 읽는 방법
1. 기술 영어를 읽어야 하는 곳은 정해져 있다
2. 영어의 기본문장 형식을 생각하면서 중요한 곳을 읽는다
?문장 형식을 찾아보자

3장 기술 영어를 쓰기 시작 전 단계
1. 요지를 직역해 본다
2. 영어로 바꾸기 쉬운 우리말 쓰기
?영어로 표현하기 쉬운 우리말을 써보자

4장 중학교 수준의 문법으로 기술 영어를 써본다
1. 능동문과 수동문
2. 관계대명사
3. 정관사와 부정관사/전치사
?기술 영어논문에서 흔히 사용되는 무생물 주어

5장 템플릿을 사용하여 논문을 써보자
1. 기술 영어논문의 요약 패턴
2. 기술 영어논문의 본체 패턴
논문의 각 장에서 많이 쓰는 표현

6장 기술 영어답게 쓰는 방법
1. 샘플을 잘 활용하자
2. 인터넷을 잘 활용하자
?논문의 템플릿
템플릿 1 (이공계 대부분의 연구에 공통되는 구조)
템플릿 2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연구의 경우 등)
템플릿 3 (계산 모델이나 논리적인 연구의 경우 등)

7장 국제회의에서 발표를 하기 위한 준비
1. 메일을 보내자
2. 발표하기 쉬운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자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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