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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유아동 수상 도서 베스트 전 4권 세트

시리즈 : 신나는 새싹 시리즈 [103]

이자벨 까리에, 레미 쿠르종, 길상효 외 저 | 권지현 역 | 씨드북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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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744 / 140쪽 / 1,460g / 287 x 21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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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세트의 특징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기술을 말하는 책. 평등, 편견, 공감등 중요한 주제를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내어 국내외 다수의 상을 수상한 시리즈 동서양 그림 작가들의 세련되고 다채로운 그림책. · 각 권의 특징 아나톨의 작은 냄비 -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이야기 말라깽이 챔피언 - 자아실현, 용기, 젠더 문제를 통쾌하게 그린 이야기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 좁아서, 길어서 재미난 우리 골목에 대한 이야기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 편견과 차별 대신 존중과 이해를 돕는 그림책 ◆ 수상 내역 2017 힌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2017 울산 중부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2016 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2015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1월 사서추천도서 2015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 문학부문 최우수상 2015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특별상(일러스트) 2015 열린어린이 이달의 좋은책 (10월) 선정도서 2015 교보문고 키위맘 선정 도서 2014 프랑스국립도서관 올해의 그림책 상 수상 2014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선정

저자 소개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옮긴 책으로는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어요.

1959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삽화가이자 현장기자입니다. 파리 에스티엔느 미술학교에서 시각표현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광고 일을 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열리는 미술전에 여러 차례 참가했고, 잡지 <지오(Geo)>의 현장기자로 2002년에 말리의 도곤족을 취재하고, 2006년에는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케냐를 방문해 에이즈 감염 실태를 파악했으며,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였던 2012년에는 세계 의사회와 함께 아이티를 찾아가 지진 이후 아이티 사람들의 삶을 펜과 붓으로 그려서 알렸습니다. 서른 권 넘게 어린이 책을 출간하고, 생텍쥐페리 문학상, 엥코륍티블 문학상, 주니어 독자상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파리에서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린 책으로는 <고양새 즈필로>, <큰 슬픔>, <커다란 나무>, <맨발>, <눈처럼 흰>,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무슨’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면서 동화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웹툰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그림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유년과 성년을 잇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하려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난 이상한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그리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교실에서 사라진 악어』, 『구스범스 호러특급2』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만나러 가는 길』, 웹툰 『내일도 오늘만큼』이 있습니다.
http://moosn.com 
스트라스부르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이자벨 카리에는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다가 결혼을 하고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작품을 하지 않고 자신의 감성에 잘 맞는 작품만 신중하게 골라 작업하면서 깊이 있는 작품을 낳고 있습니다.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직접 썼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 <반대편에>, <기분이 나쁠 때>,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벽너머에>, <마리가 떠났어요>, <니농의 산책>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아브라함이 기뻐요!>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서로 끝없는 숨바꼭질을 하며 살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사랑하고 만날 소중한 인연들이 꼭꼭 숨어 버리기 전에 몽땅 찾아내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두근두근》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gooroovoo.com 

역자 소개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기술』, 『한국인은 미쳤다』, 『거짓말』, 『나무를 그리는 사람』, 『아이 마음속으로』, 『독약: 프랑수아즈 사강의 환각 일기』, 『마음의 푸른 상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어린왕자』, 『르몽드 세계사』,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아나톨의 작은 냄비
말라깽이 챔피언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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