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AZ

오휘명 저 | 필름 | 2017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80
판매가
$15.84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오휘명 저 | 히읏 | 2022년 02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935024 / 268쪽 127 x 19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A부터 Z, 성격부터 겉모습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그들의 연애!” 「그래도 사랑뿐」의 저자 ‘오휘명’의 첫 장편 소설. AZ, 효빈은 고고한 집안에서 반듯하게 자라난, 무채색의 코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다. 반면 성하는 여러 매니악한 취향들을 고수하며, 짧은 바지와 항공 점퍼를 즐겨 입는 단발머리 소녀. 이름부터 시작, 모든 것이 너무도 달랐던 둘은 한낮의 지루한 카페에서 마치 사고처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이별을 맞게 된 A(안성하)와 Z(장효빈). 주고받은 수많은 표정과 메시지들을 뒤... \"A부터 Z, 성격부터 겉모습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그들의 연애!” 「그래도 사랑뿐」의 저자 ‘오휘명’의 첫 장편 소설. AZ, 효빈은 고고한 집안에서 반듯하게 자라난, 무채색의 코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다. 반면 성하는 여러 매니악한 취향들을 고수하며, 짧은 바지와 항공 점퍼를 즐겨 입는 단발머리 소녀. 이름부터 시작, 모든 것이 너무도 달랐던 둘은 한낮의 지루한 카페에서 마치 사고처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이별을 맞게 된 A(안성하)와 Z(장효빈). 주고받은 수많은 표정과 메시지들을 뒤로하고, 그들은 서서히 각각의 삶으로 돌아가는데……. 출판사서평 작품의 두 주인공인 안성하와 장효빈. 이름과 외모, 성격까지 정반대인 그들은 서로를 A와 Z라 불렀다. AZ, 알파벳의 끝에서 끝, 그러나 Z의 다음은 다시 A. 이 이야기는 가장 멀지만 어쩌면 가장 가까운 이들의 사랑 이야기다. 사고와도 같았던 첫 만남과 이별, 그리고 이별 후 각자의 삶을 지내고 있는 그들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주목해볼 만하다. 그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 AZ는 섬세한 표현으로 독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저자 소개


저자는 자신을 글을 쓰는 사람이라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그렇지만 정확히 어떤 글을 쓰는지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소설을 쓰고 시를 쓰는 사람, 웹진에 주간 연재를 하는 사람, 심지어 국어학원에서 제자들과 함께 대학입시 논술의 답안을 함께 써 보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쓸 수 있음에, 매일 책상 앞에 앉아 펜을 잡을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라고. 


짝사랑의 설렘에 숨 쉬기조차 힘든 날, 이만큼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이 충만한 날, 누군가가 그리운 날, 그리운데도 사랑인 날, 그의 첫 산문집 ‘그래도 사랑뿐’을 책상에서, 침대 위에서 펼쳐보라 권한다.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사랑의 순간들을 엮은 이 책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그래도 사랑뿐!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 마틸다처럼
2장 - 마치 레옹처럼
3장 - 신대륙
4장 - 여행자를 기다리는 마음
5장 - 섬
6장 - 드뷔시를 추억하며
7장 - 실재 (實在)
8장 - 이 세상에 없는 블랜더
9장 - 늦겨울 I
10장 - 늦겨울 II
11장 - 깊은 곳으로
12장 - 아무런 불안도 없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