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토끼를 달래줘

시리즈 : 한울림 아기별 그림책 [3]

외르크 뮐레 저 | 유혜자 역 | 한울림어린이 | 2017년 03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517122 / 20쪽 / 170g / 171 x 170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200
  • 23,4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토끼가 넘어졌어요. 울고 있는 토끼를 달래 주세요 독일 서점협회 ‘최고의 그림책’,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 ‘이 달의 좋은 책’ 선정 《토끼를 재워 줘!》 세 번째 이야기 즐겁게 위로 받고, 따뜻하게 위로하는, 행복한 역할놀이 그림책! 토끼를 달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세계 12개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토끼를 달래 줘!》의 첫 번째 시리즈인 《토끼를 재워 줘!》는 독일 서점협회 ‘최고의 그림책’,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 ‘이 달의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고, 두 번째 이야기 《토끼를 씻겨 줘!》는 씻기를 격려... 토끼가 넘어졌어요. 울고 있는 토끼를 달래 주세요 독일 서점협회 ‘최고의 그림책’,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 ‘이 달의 좋은 책’ 선정 《토끼를 재워 줘!》 세 번째 이야기 즐겁게 위로 받고, 따뜻하게 위로하는, 행복한 역할놀이 그림책! 토끼를 달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세계 12개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토끼를 달래 줘!》의 첫 번째 시리즈인 《토끼를 재워 줘!》는 독일 서점협회 ‘최고의 그림책’,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 ‘이 달의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고, 두 번째 이야기 《토끼를 씻겨 줘!》는 씻기를 격려하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 번째 책인 《토끼를 달래 줘!》는 독일에서 출간된 지 한 달 만에 초판 12,000부가 소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한울림어린이에서 출간된 외르크 뮐레의 시리즈 세 권은 현재 전 세계 12개국에 판권이 팔렸어요. 즐겁게 위로 받는 그림책: 건강한 생활 습관을 키워요! 《토끼를 달래 줘!》는 넘어지면 그 자리에서 울어 버리는 0-3세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깡충깡충 즐겁게 뛰어놀던 토끼는 넘어져서 팔꿈치가 까집니다. 울먹이던 토끼는 피를 보더니 엉엉 울기 시작하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넘어지고 까지고 우는 유아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모습입니다. 위로와 사랑을 담뿍 받고 싶은 아이들은 울음으로, 한번 울기 시작하면 쉽게 눈물을 그치지 않는 것으로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눈물을 뚝 그치게 하는 건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관심이지요. 자주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쉽게 눈물을 그치지 않는 아이와 이 책을 이용해 역할놀이를 해 보세요. 토끼에게 공감한 아이는 따뜻하게 위로받는 동시에, 넘어졌을 때도 스스로 일어나고 울다가도 금방 그치는 자립심을 배우게 됩니다. 《토끼를 달래 줘!》의 역할놀이는 어리광쟁이의 마음 한쪽에 자리한 의젓한 형님으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한껏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따뜻하게 위로하는 그림책: 공감 능력과 사회성을 키워요! 《토끼를 달래 줘!》를 읽는 동안, 아이에게는 다친 토끼를 달래 주는 형님 역할이 주어집니다. 아프지 말라고 호오, 입김을 불어 주는가 하면, 토끼 그림이 그려진 반창고를 찾아 붙여 주고, 토닥토닥 어깨도 두드려 주지요.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유아에게 상대에게 공감하는 능력과 사회성은 조금씩 배워 가야 할 항목입니다. 이 책은 토끼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울고 있는 친구나 동생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사회성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아이가 책과 즐겁게 소통하도록 북돋아 주세요. “토끼가 넘어졌네. 아프겠다.” “토끼가 울고 있어. 어쩌지?”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하며 아이가 주도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파하는 토끼에게 공감하고, 토끼를 달래 주는 역할놀이에 빠져드는 동안, 우리 아이들의 자아는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언제 울었냐는 듯 신나게 뛰어가는 토끼를 보면서는 뿌듯한 성취감도 느끼게 될 거예요. 0-3세 유아를 위한 안전하고 튼튼한 보드북 그림책 《토끼를 달래 줘!》는 0-3세 유아들의 안전과 편리함,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180도로 펼쳐지는 보드북, 가로 세로 각 17cm의 책 크기, 둥글게 처리한 모서리로 유아들의 눈높이를 꼭 맞추었지요. 유아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한 재료를 사용해 한국상품안전마크인 KC마크의 심사를 통과한 것은 물론입니다.

저자 소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오펜바흐와 파리에서 삽화 공부를 했습니다. 2000년부터 프랑크푸르트의 예술가협회 ‘라보어’의 회원이며,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인츠 미술대학의 디자인학부에서 학생들에게 삽화를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취미는 독서, 음악 듣기, 승마와 플롯 연주입니다.


 

역자 소개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1985년부터 『검은 형제들』,『오이대왕』, 『좀머 씨 이야기』 등 200권이 넘는 독일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해 왔습니다.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처럼 기발하고 창의적인 책을 찾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의 틀이 굳어지지 않고 큰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번역자로서 더 큰 영광이 없을 것 같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