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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교와 기독교 종교에서의 구제와 자각

시리즈 :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연구총서 [5]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저 | 김호성, 김승철 역 | 동연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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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73498 / 3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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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정토교와 기독교』는 종교에서의 구제와 자각에 대한 연구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신란에 있어서 구제의 성격, 기독교에 있어서의 인간의 구원 이해, 신란에게 있어서 구제의 의미 등의 연구 내용을 담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저자 :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엮음)
역자 : 김호성
역자 : 김승철

 

역자 소개

1978년 동국대 불교대학 인도철학과에 입학, 1996년 동국대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했다. 1997년부터 동국대 대학원 인도철학과 교수 및 불교학부 교수를 맡고 있다. 
주요 학술저서로는 ≪대승경전과 선禪≫(2002), ≪천수경의 새로운 연구≫(2006), ≪불교해석학연구≫(2009), ≪경허의 얼굴≫(2014), ≪바가바드기타의 철학적 이해≫(2015), ≪힌두교와 불교≫(2016), ≪결사, 근현대 한국불교의 몸부림≫(2016) 등이 있다. 10회에 걸쳐 다녀온 인도를 기록한 시집 ≪인도, 인도, 인도≫를 펴냈다. 이외에 논문 90편을 발표하였다. 
2002년 일본 교토 북쿄대학에서 1년간 객원연구원으로 지냈다. 이때 일본불교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2005년 일본불교사독서회를 시작하였으며 2007년부터 야나기 무네요시의 ≪나무아미타불≫ 번역을 시작하여 2017년에 출간했다.
지은이 김승철은 고려대학교와 감리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스위스 바젤 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 경성대학교 신학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해체적 글쓰기와 다원주의로 신학하기], [대지와 바람:동양 신학의 조형을 위한 해석학적 시도], [엔도 슈사꾸의 문학과 기독교],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기독교 역사]가 있고, 시공 로고스 총서 [바울]을 감수했으며, 종교간의 대화나 종교다원주의와 관계된 다수의 글들을 쓰고 번역했다. 

목차

발간사 _<난잔종교문화연구소연구총서>를 펴내면서 _김승철
오리엔테이션 _얀 반 브라후트
제1장 신란에 있어서 구제의 성격_시가라키 다카마로
제2장 종교의 언어 - 기독교의 경우 _야기 세이이치
제3장 호넨 정토교의 구제에 대하여 _ 후지모토 기요히코
제4장 기독교에 있어서의 인간의 구원 이해 _모모세 후미아키
제5장 신란에게 있어서 구제의 의미 _테라가와 토시아키
제6장 종합토론: 정토교와 기독교의 만남
역자 후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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