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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초석, 네덜란드 교육 OECD가 분석한 네덜란드 교육정책의 강점과 개선 방안

OECD 저 | 박동철 역 | 한울엠플러스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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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59696 / 2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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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공교육 혁신의 선두 주자, 네덜란드
교육 위의 교육을 향한 끊임없는 개혁과정을 살피다

네덜란드는 ‘조기 진로 결정’이라는 창의적이고 탁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전 세계로부터 ‘공교육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네덜란드는 OECD 국가 내에서도 학업성취도가 저조한 학생 비율이 가장 낮은 편에 속하고, 튼튼한 직업교육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단연 최고의 교육 시스템을 자랑한다. 그러나 네덜란드의 교육정책에도 풀어야 할 과제는 존재한다. 12세 무렵에 이루어지는 진로 결정이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지도록 개선된 방법을 모색하고, 교사 양성 시스템을 더욱 탁월하게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냉철한 자기 분석과 탐구로 ‘전 세계 1등 교육 선진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네덜란드를 통해 강점을 본받고, 보완할 점은 선행 학습하여 한국 교육의 품질을 제고할 수 있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공교육 혁신의 선두 주자, 네덜란드 교육 위의 교육을 향한 끊임없는 개혁과정을 살피다 네덜란드는 ‘조기 진로 결정’이라는 창의적이고 탁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전 세계로부터 ‘공교육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네덜란드는 OECD 국가 내에서도 학업성취도가 저조한 학생 비율이 가장 낮은 편에 속하고, 튼튼한 직업교육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단연 최고의 교육 시스템을 자랑한다. 그러나 네덜란드의 교육정책에도 풀어야 할 과제는 존재한다. 12세 무렵에 이루어지는 진로 결정이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지도...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공교육 혁신의 선두 주자, 네덜란드 교육 위의 교육을 향한 끊임없는 개혁과정을 살피다 네덜란드는 ‘조기 진로 결정’이라는 창의적이고 탁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전 세계로부터 ‘공교육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네덜란드는 OECD 국가 내에서도 학업성취도가 저조한 학생 비율이 가장 낮은 편에 속하고, 튼튼한 직업교육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단연 최고의 교육 시스템을 자랑한다. 그러나 네덜란드의 교육정책에도 풀어야 할 과제는 존재한다. 12세 무렵에 이루어지는 진로 결정이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지도록 개선된 방법을 모색하고, 교사 양성 시스템을 더욱 탁월하게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냉철한 자기 분석과 탐구로 ‘전 세계 1등 교육 선진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네덜란드를 통해 강점을 본받고, 보완할 점은 선행 학습하여 한국 교육의 품질을 제고할 수 있어야 한다. 4세 미만 유아교육도 책임지는 나라, 네덜란드 OECD 교육·학력국이 검토한 네덜란드 교육정책 보육공공성 부재, 교육환경의 빈부 격차, 공교육의 위기, 이런 말들이 오랜 화두가 되어버린 나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수십, 수백 번째 대기 순번을 기다려야 하는 나라. 대한민국의 ‘교육현장’과 ‘국가적 책임’이라는 말 사이에는 큰 거리감이 존재한다. 반면 전 세계적으로 공교육 천국이라 불리는 네덜란드는 어떠할까. 일찍이 공공재로서 조기아동교육·돌봄(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의 중요성을 깨닫고 4세 미만의 아동에게도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해온 네덜란드. 네덜란드 국민은 4세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해 기본 교육과 개인 자질에 따른 진로를 추천받는 등 장래와 직결된 수준 높은 공교육을 제공받는다. 그러나 선진 교육으로 대표되는 네덜란드에도 개선해야 할 점은 존재한다. OECD 교육·학력국은 교육의 품질 개선과 국가적 책임에 관심을 갖고 매년 선진 교육정책을 연구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이 책은 OECD가 4세 미만의 유아교육부터 18세 이하의 중등교육까지 네덜란드 교육 정책의 장점과 개선 방안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것을 담았다. 1장과 2장은 네덜란드의 개괄적인 교육 시스템과 ECEC의 특징 및 품질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3장은 네덜란드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인 조기 진로 결정 시스템의 장단점을 들여다본다. 4~7장은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교사, 학교 지도자, 학교 이사회 등이 해야 할 역할을 다방면으로 모색하며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살펴본다. ‘교육의 공공성과 국가 책임’ 문제에서 한국보다 훨씬 앞선 네덜란드 네덜란드 교육 시스템에서 눈여겨볼 두 가지는 바로, 조기아동교육·돌봄(ECEC)과 조기 진로 결정 시스템이다. 4세 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보편적인 네덜란드에서는 4세 미만의 아동에게도 다양한 형태의 보육 시스템과 조기교육을 제공한다. 사회고용부, 교육문화과학부 등 여러 부처가 책임을 분담하며 네덜란드의 3세 아동 83%가 이용할 정도로 ECEC의 참여율이 높아 조기 학습 소외층을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 네덜란드에서 초등교육을 마친 12살 무렵의 학생은 교사의 조언과 초등학교 졸업 시험 결과에 따라 여러 형태의 중등교육기관에 진학한다. 이렇게 일찍 진로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은 고용주와의 연계와 이중 도제제도가 잘되어 있고, 튼튼한 직업교육·훈련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조기에 진로를 결정하더라도 오차가 크지 않아 미래에 크게 문제시되지 않는 것도, 선택할 수 있는 조기 진로가 2~3개인 다른 국가들과 달리 네덜란드에는 6~7개가 있어서 선택 폭이 넓기 때문이다. 또 학생 능력에 따른 진로 결정이 조기에 집약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도 있다. 조기에 진로를 결정하는 방식에는 여전히 개선할 점들이 많고 논란도 따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는 학업 성적과 공평성 면에서 OECD 국가들 내에서도 평균적으로 매우 양호한 결과를 내왔다. ‘양호한 수준’을 넘어 ‘대단한 수준’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네덜란드를 통해 공교육 미래상을 엿보다 네덜란드 교육 시스템의 탁월성과 우월성은 네덜란드 학생들의 인지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다른 나라에 비해 개인의 사회적 배경이 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결과에서 드러난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양호한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의 잠재력을 더욱더 끌어내기 위해 혁신을 거듭한다. 네덜란드 교육에서 개선할 점은 무엇일까? 먼저 조기아동교육·돌봄(ECEC)의 경우, 참여율이 높고 취약 그룹을 위한 조기개입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긍정적인 점도 있지만, 교육적 품질이 다소 떨어지고 공통된 교과과정이 부재하며, 서비스 공급 기관이 단편화되어 있다는 문제들도 있다. 그리고 그다음 단계인 조기 진로 결정은 객관적인 시험보다 진로 교사의 조언이나 평가가 더 중시되어 새로운 리스크가 초래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이 외에도 최상위 학생들의 탁월성에 대해 적절히 보상하여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할 수 있어야 한다는 과제도 있다. OECD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네덜란드의 교육 혁신으로서 교사와 학교 지도자, 학교 이사회의 역할에 주목한다. 네덜란드는 교직의 매력과 질을 높이기 위해 교사 등록제를 도입하고, 보수의 신축성을 확대하는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교육이 이뤄지도록 교사의 기량을 차별화하고, 고도로 분권화된 학교 시스템에 걸맞게 각 이사회와 지도자의 역량과 책임성을 제고해야 한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 교육이 가진 장점만큼 여러 과제들이 남아 있으나 매우 구체적으로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네덜란드 교육의 미래는 밝다. 입시와 주입식 교육을 넘어, 개인의 자아실현과 노동시장 개선에 힘쓰는 나라 네덜란드를 통해 한국 교육의 향방을 살피다 ‘교육’을 공공재로 여기고 국가적 과제로 인식하면 그 나라의 교육품질이 달라진다. 이것은 교육을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해야 할 영역으로 삼아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더 나은 품질을 위해 정책 개선에 힘써온 네덜란드를 통해 알 수 있다. 네덜란드의 교육정책은 한국에 많은 배울 점을 시사한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국가가 교육을 공공재로 제공할 때 교육의 기회균등과 질적인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네덜란드를 통해 증명되었다. 정부가 교육 시스템에 적극 개입할 때 들어가는 비용보다 사회에 돌아오는 편익이 훨씬 크다는 것은 물론이다. 우리는 네덜란드 교육정책을 살펴본 이 책을 통해 취업문제, 기회균등, 노동시장과 노동력 수급정책의 개선 등 다양한 영역을 복합적으로 연계한 교육개혁을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OECD
저자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각국 정부가 모여 세계화에 따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하는 독특한 포럼이다. 또한 OECD는 기업 거버넌스, 정보화 경제, 인구 고령화 문제 등과 같이 새로운 전개와 관심사에 대해 이해하고 각국 정부의 대응을 돕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OECD는 각국 정부가 정책을 비교하고 공동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며 모범적 실무를 발견하고 대내외 정책조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동철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연수원을 수료했으며,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EU대표부 일등서기관, 이스라엘 및 파키스탄 주재 참사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정보평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연구와 집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글로벌 트렌드 2025: 변모된 세계』, 『합동작전환경 평가보고서』, 『중국과 인도의 전략적 부상』, 『정보 분석의 혁신』, 『글로벌 거버넌스 2025: 중대한 기로』, 『포스너가 본 신자유주의의 위기』, 『글로벌 트렌드 2030: 선택적 세계』, 󰡔창조산업: 이론과 실무』, 『글로벌 트렌드 2035: 진보의 역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네덜란드의 학교들은 정부가 광범위하게 설정한 한도 내에서 포괄적인 재량권을 행사한다. 국정 교육과정이 따로 없고 좀 더 ‘종합적인’ 시스템이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네덜란드의 학생들은 12살 무렵에 ‘진로를 결정’한다. 이렇게 일찍 진로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은 고용주와의 연계와 이중 도제제도가 잘되어 있고 튼튼한 직업교육·훈련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_20쪽 “평가 및 권고”

OECD 내에서도 네덜란드는 미취업자나 교육 또는 직업훈련을 받지 않는 청년 니트(NEET)족이 적은 편이다. 또한 읽고 쓰기와 산술 능력이 평균적으로 아주 우수하며, 교육 강국인 동아시아의 한국과 일본처럼 10대의 허약한 기초학력을 학교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최소화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보다 월등한 수준이다. 냉정하고 정확한 평가와 자기비판, 그리고 끊임없는 향상 욕구가 교육 시스템을 번성시키는 요소들인데, 네덜란드는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잘 갖추고 있다. _31쪽 “1장 네덜란드의 교육 시스템”

교육의 질은 교직원의 질에 좌우된다. 대다수 네덜란드 교사가 학생에게 좋은 교육학적 분위기를 제공하고 명료하게 설명하며 그들의 학습 향상을 돕는 데 집중한다. 또한 교육감독청에 따르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사, 학교 지도자 및 학교 이사회 이사진이 열심히 노력하는 학교가 많다. 네덜란드 학교 시스템에도 추가적인 개선의 여지는 분명히 있지만, 이 시스템이 성공한 핵심 이유 중 하나는 교사의 자질과 헌신이다. _58쪽 “1장 네덜란드의 교육 시스템”


네덜란드의 ECEC 시스템은 4세 미만의 아동에게 돌봄과 조기교육을 제공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의무교육은 5세에 시작하지만 4세부터 초등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4세 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또한 초등학교의 첫 두 학년은 유치원에 해당하며 4세 미만의 아동에게 제공되는 ECEC 형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사설 어린이집(day care center)은 출생 후 4세 미만의 아동을 연중 내내 최대 주 5일 동안 돌본다. 어린이집은 주로 맞벌이 부모를 위한 시설이다. 52%가 넘는 2~3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다니지만 평균적으로 꼬박 주당 이틀을 다닌다(CBS, 2016). (중략) 마지막으로, 공립 예비유치원(pre-kindergarten) 시설, 즉 놀이방은 좀 더 공식적인 형태의 ECEC를 제공하며 특정 기간 단위로 등록을 받는다. 네덜란드 아동의 약 37%가 예비유치원 시설에 다니며 대부분의 2~3세 그룹이 주당 2~4일을 다닌다(CBS, 2016). _67~68쪽 “2장 조기아동교육·돌봄(ECEC)의 품질 개선”

네덜란드의 조기 진로 결정 시스템이 가진 문제점은 점차 커지고 있다. 최초 진로 선정은 너무 가변적으로 이루어지며, 최근 일부 추세와 정책 전개로 인해 조기 진로 결정을 관리하는 과제에도 부담이 가중되었다. 한 예로 상위 진로로 승급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배치를 시정하는 범위가 줄고 있음을 의미한다. _101쪽 “3장 조기 진로 결정”

학습 의욕은 성적을 향상시키는 핵심 동인이다. 학생이 학업에서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성공하려면 기꺼이 문제와 씨름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배우는 즐거움(내재적 학습 의욕)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의욕과 투지가 살아나야 한다. 또한 좋은 성적이 인생(외재적 학습 의욕)에서 중요하다고 믿어야 한다. 아동에게 학습 의욕은 훗날 인생에서 동기부여로 작용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_ 119쪽 “4장 학습 의욕 고취와 탁월성 추구”

민주적 책임성이 결여될 때(예를 들어 학교 시스템이 더 이상 현지에서 선출된 개인에 의해 운영되지 않을 때)는 좀 더 강력하고 투명한 책임 장치에 따라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학교 이사회의 연례 보고서는 모두 온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어야 하며, 자원이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완전하게 기록해야 한다. 또한 중앙정부가 특정 목적을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그 재원이 목적에 맞게 사용되었는지 여부를 설명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정당한 이유를 대야 한다. _198쪽 “7장 학교 이사회의 책임성과 역량 강화”

현재 네덜란드는 성적이 낮은 학생들을 수용하는 데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고 있으나 증거를 보면 높은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성취도가 낮은 경향이 있다. 네덜란드 교육정책의 제일 중요한 목적은 모든 학생이 각자의 배경이나 재능과 관계없이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도록 학습 의욕과 도전 의식을 고취하는 것이다. _210쪽 “부록 1 연구 계획서”

목차

목차
1장 네덜란드의 교육 시스템
네덜란드의 교육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 / 네덜란드 교육 시스템의 개관 / 거버넌스와 재정 / 네덜란드 교육 시스템의 성과: 품질과 공평성 / 네덜란드 학교 시스템 평가
2장 조기아동교육·돌봄(ECEC)의 품질 개선
조기아동교육·돌봄(ECEC)이 왜 중요한가 / 다양한 공급 형태 / 참여 수준 / 노동시장에 작용하는 ECEC / 보편적으로 제공되는 ECEC의 품질 / 조기 학습 소외층을 줄이는 VVE의 효과 / 권고 1: ECEC의 교육적 품질을 높여라
3장 조기 진로 결정
조기 진로 결정에 대한 찬반 / 학교 선정과 진로 결정 / 일관성 없는 선정 기준의 문제 / 학교 선정 이후의 진로 변경 / 유급과 하향 전학 / 권고 2~4: 최초의 학교 선정 과정과 추후 진로 변경 가능성을 개혁하라
4장 학습 의욕 고취와 탁월성 추구
수준 높은 기량이 왜 중요한가 / 탁월한 인지력 / 네덜란드 학생들의 낮은 학습 의욕 / 학교와 수업 실무의 영향 / 권고 5: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탁월성을 보상하라
5장 교사의 전문성 제고
생애주기 접근 / 교사 훈련생 유치와 선발 / 최초 교사 훈련 / 차별화된 교습 기량 / 초보 교사 /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 / 자격 미달 교사 / 교사 커리어 구조 / 권고 6~8: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커리어 구조를 개선하라
6장 학교 지도자 집중 조명
학교 리더십 이슈에 대한 무관심 / 학교 지도자들에게 기대하는 것 / 학교 지도자가 되는 길 / 리더십의 품질 높이기 / 학습 조직으로서의 학교 리더십 /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 / 권고 9: 협동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지속적인 개선 문화가 촉진되도록 리더십 전략을 개발하라
7장 학교 이사회의 책임성과 역량 강화
학교 거버넌스 / 재정적 불안정성 / 학교 이사회의 역량 과제 / 학교 이사회의 책임성 과제 / 투명성을 통한 책임성 제고 / 권고 10~11: 학교 이사회의 책임성과 역량을 제고하고 권한을 재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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