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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20486 / 3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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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난청 때문에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했던 대학생 코헤이는 바보같이 밝은 성격의 동급생 타이치를 만나면서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해간다. 어느 틈엔가 타이치에게 우정보다 깊은 감정을 품게 된 코헤이는 자신의 마음을 타이치에게 고백하는데―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데뷔작 「햇빛이 들린다」의 속편!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이던 두 사람의 미래는 과연…? 햇빛처럼 따뜻하게 시작되는 그들의 이야기 타이치를 만난 후로, 귀가 들리지 않아도 지금의 나여서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었어 코헤이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대학 생활을 계속하던 타이치는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게 된다. 코헤이는 잘 들리지 않는 청각 때문에 타이치와 의도하지 않은 오해가 쌓여가자 선뜻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코헤이처럼 난청을 겪고 있는 신입생 마야가 그런 둘의 사이에 흐르는 감정을 누구보다 먼저 눈치채게 되는데…… 과연 어긋나기만 하던 코헤이와 타이치의 마음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햇빛이 들린다」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고백! 「햇빛이 들린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실사화 영화 제작 결정! 그 후속편인 「햇빛이 들린다 행복론」에선 전편에서 그려졌던 코헤이와 타이치의 이후 이야기를 선보인다. 전편보다 훨씬 두터워진 306페이지의 이야기 속에서 둘이 꿈꾸는 ‘행복’을 위한 방법은 어떻게 펼쳐질까.
제 1 화
제 2 화
제 3 화
제 4 화
제 5 화
제 6 화
그런 예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