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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국제 뉴스 완전 정복

김용민, 김남영 저 | 동산사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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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97393 / 304쪽 / 587g / 155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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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의 뇌를 섹시하게 만들어 줄 국제 뉴스 해설서. 한 줄 국제 뉴스에는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까? 사건의 맥을 한눈에 파악한다. 뉴스가 되는 6가지 조건 1. 영향성 : 사건? 사고가 사회에 미칠 영향력 2. 시의성 : 현재와 가까운 때에 일어난 사건? 사고 3. 유명세 : 뉴스 소재의 알려짐 정도 4. 근접성 : 나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 5. 신기성 또는 의외성 : 평소 잘 일어나지 않을 사건? 사고 6. 갈등성 : 뉴스 소재의 갈등 관계 우리가 국제 뉴스를 처음 대할 때, 흔히 저지르게 ... 우리의 뇌를 섹시하게 만들어 줄 국제 뉴스 해설서. 한 줄 국제 뉴스에는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까? 사건의 맥을 한눈에 파악한다. 뉴스가 되는 6가지 조건 1. 영향성 : 사건? 사고가 사회에 미칠 영향력 2. 시의성 : 현재와 가까운 때에 일어난 사건? 사고 3. 유명세 : 뉴스 소재의 알려짐 정도 4. 근접성 : 나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 5. 신기성 또는 의외성 : 평소 잘 일어나지 않을 사건? 사고 6. 갈등성 : 뉴스 소재의 갈등 관계 우리가 국제 뉴스를 처음 대할 때, 흔히 저지르게 되는 실수는 역사 인식 또는 정보 부족에서 오는 편협함이다. 그렇다면 국제 뉴스 초보자가 이런 편협함에서 벗어나, 균형 있는 사고로 보다 폭넓게 세계를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아마도 “왜?”라는 의문으로 뉴스를 되짚어 보는 자세일 것이다. “왜?”라는 의문은 사건? 사고 뒤에 감춰져 있는 진실을 찾아내는 실마리이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왜?”를 통해 과거 지구촌에서 발생했던, 지금도 진행 중인 사건? 사고들의 원인과 배경, 숨은 의도 등을 명확하게 짚어내, 처음 국제 뉴스를 대하는 이들의 길잡이 역할과 동시에 보다 넓은 시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1. 내용 남미의 반미 의식, 미국의 패권주의, 중국의 동북 공정, 일본의 역사 왜곡, 유럽의 난민 사태 및 우경화, 중동의 내전, 아프리카의 빈곤, 글로벌 경제 위기 등 국제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우리가 마주하거나 마주하게 될 50가지 주제로 구성하였다. 1. 슬픈 대륙, 남미는 왜? - 1970년대 남미에서 일었던 반미 감정의 역사적 원인과 진행 과정, 현재 진행 중인 정치? 경제? 사회 문제 등을 다루었다. 2. 세계의 질서는 내 손에, 미국 - 현재 미국이 직면한 문제(의료 제도/총기 사고/인종 차별 등)와 세계 패권을 추구하고 있는 미국의 속내와 행동을 살펴보았다. 3. 뒤엉긴 역사, 아시아 - 중국의 동북 공정, 일본의 역사 왜곡을 통해 향후 전개될 동아시아의 변화에 대해 짚어 보았다. 4. 새로운 질서를 꿈꾸는 유럽 - 유럽 연합의 탄생과 북유럽 국가의 복지 정책, 새롭게 직면한 과제인 난민과 우경화의 원인 등을 통해 유럽의 미래를 전망해 보았다. 5. 불타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눈물, 그리고 - 제국주의가 갈라놓은 중동의 판에서 벌어지는 민족 간 갈등과 종교 분쟁, 분쟁에서 파생된 혐오, 그리고 아프리카의 빈곤 문제까지 알아보았다. 6. 부록 : 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세계의 다섯 사람 - 가장 영향력이 큰 5인(트럼프/푸틴/시진핑/아베/프란치스코)을 통해 세계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간략하게 짚어 보았다. 최근 발생한 사건? 사고 또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역사의 과정 속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지금도 계속되는 남미의 반미 의식이 냉전 당시의 미국식 자본주의를 이식하려던 미국의 패권주의에서 기인한 것임을, ‘콜럼버스의 발견’이 미 대륙 원주민에게는 축복이 아닌 끔찍한 학살과 멸종이라는 것에서 우리는 현대 영화 ‘아바타’와 겹치는 기시감의 충격을 받는다. 유럽의 난민 사태 또한 제국주의가 그은 판에서 비롯된 원죄가 있음을 지적하고, 이를 인도주의로 해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배척하는 유럽 우익의 약진을 우려한다. 한중일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 논쟁은 자국의 이익을 위한 왜곡된 의식이 바탕임에도, 이를 애써 무시하며 역사 교육 획일화에만 몰두하는 우리의 현실도 짚어 낸다. 작가 고유의 대중적 대화체 서술 방식은 사건? 사고의 본질 또는 그 뒤에 감춰진 조작자의 의도 속으로 우리를 쉽고 친절하게 이끌어 간다. 4컷 또는 3컷의 삽화가 흥미를 더하며, 미처 다 설명하기 어려웠던 전문 용어 및 관련 내용들은 각 장 끝에 따로 가려 실었다. 곁들인 사진이나 도표들도 이해에 도움을 준다.

저자 소개

시사평론가, 방송인 
별명: 돼지, 시사되(돼)지, 목사 아들, 목사 아들 돼지, 돼지 아들 목사, 위대한 십쇄 


 


프로그램의 유일한 제작자. 발군의 편집 능력으로《나는 꼼수다》에 감초같은 재미를 불어넣는다. 
녹음 준비를 하고 미리 자료 파일을 만들어 녹음을 진행하고, 녹음이 끝난 후 홀로 외롭게 편집 작업을 하여 딴지일보의 업로드 담당자에게 최종 파일을 전송한다. 
자체적으로 광고를 제작하여 방송 오프닝과 엔딩에 끼워넣는다. (《나는 꼼수다》는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기 위해 외부로부터 광고를 일체 받지 않으며, 오직 출연진 또는 프로그램과 직접적으로 관계된 홍보만을 하고 있다.) 
녹음 작업에 바빠 토크에는 잘 참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24회, 26회에서는 "이빨3"으로서, 25회에서는 사회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24회에서는 2건의 취재를 준비해 옴으로써 주진우 기자로부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를 패러디한 "돼지도 6개월만에 취재를 하는구나"라는 농담 섞인 평을 들었다. (주진우 기자는 직후 "김교수는 시사PD를 했고 (예전부터) 취재를 많이 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가끔 어설픈 성대모사로 웃음을 주기도 한다. 
세 자리 수 체중으로 김어준 총수에게 '돼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직 목사의 아들, 즉 목사 아들로서 《나는 꼼수다》의 주제 중 하나인 대한민국 대형 교회의 비리와 부패를 비판하는 담론에서 아이러닉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이다. 
이로서 그는 목사 아들 돼지라는 강력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22회 방송에서 정봉주 의원이 이를 실수로 돼지 아들 목사라고 말한 데에 대해 23회 방송에서 자신의 아들을 목사로 만들겠다고 했으니, 그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중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자주 졸아 김어준 총수의 호통을 듣곤 한다. 


 


울부짖는 에어콘 
유행어: "우우우우우우ㅜ웅우ㅜ우웅ㅇㅇ" (물 빠지는 소리) 


 


방송 초기에 활약한 제 5의 멤버로, 4인의 출연진이 가카에 대한 험담을 하거나, 특히 정봉주 전 의원이 멘트를 할 때에 기습적으로 진동과 함께 굉음을 내 정봉주 전 의원에게 욕설을 들은 적이 있다. 초기의 이러한 활약으로 상당한 인기와 인지도를 얻으며 공식 팬카페가 개설되었으나, 최근 활동이 뜸해졌다. 
일각에서는 인기가 김용민 교수를 능가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또는 그녀?!)의 존재는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 골방으로 속칭되는 마포FM 스튜디오의 열악한 녹음 환경을 단적으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18회 2부에서 특별 출연한 박경철 원장이 얘기하는 도중 갑자기 큰 소리로 울부짖어, 주진우 기자의 사과와 정봉주 의원의 해명 후 박경철 원장으로부터 "좀 당황스럽네요"라는 평을 들으며 애잔함을 불러일으켰다. 그(또는 그녀?!)의 존재에 대한 또다른 흥미로운 의미 해석은 팬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 빠지는 소리 외에 가끔씩 분노한(또는 외로운) 초인종 소리를 내기도 한다.  

대일 외국어 고등학교 러시아 어과를 졸업하고 한국 외국어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했다. 2014년 TV 시사 프로그램의 작가로 일했다. 글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매력을 느낀다. 과거를 살려 내고, 현재를 감각하며, 다가올 일들을 그려 보는 것. 그러다 보니 어느새 세계 곳곳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뿌듯한 한편 부끄럽기도 하다. 부끄러움과 함께 커진 욕심을 덜어 내기보다, 담아낼 수 있는 더 큰 그릇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일들을 계속할 수 있기를. 
2016년 현재 경기도 용인 청덕 초등학교 4학년생이고, 이 책에서 '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세계의 다섯 사람'에서 캐리커처를 담당했다. 《처음 만나는 국제 뉴스 완전 정복》 책을 쓴 김용민의 큰 아들.

목차

목차
1. 슬픈 대륙, 남미는 왜?
2. 세계의 질서는 내 손에, 미국
3. 뒤엉긴 역사, 아시아
4. 새로운 질서를 꿈꾸는 유럽
5. 불타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눈물, 그리고
6. 부록-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세계의 다섯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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