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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왔다 뜻으로 듣는 복음(가해)

홍승모 저 | 위즈앤비즈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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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25900 / 320쪽 / 416g / 151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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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늘 가까이 접할 수 있지만, 알아갈수록 낯선 매력으로 우리를 설레게하는 복음 말씀의 해석!

신학교에서 사제 양성에 힘쓰고 있는 홍승모 미카엘 몬시뇰의 『신랑이 왔다』. 《사목정보》 잡지의 '성경 말씀과 사목 현실의 소통'이라는 지면을 통해 사목자들의 주일 강론에 도움을 드리고자 게재한 주일 복음 해설을 다시 편집하여 펴낸 책이다. 주일 복음을 신자들이 읽고 그 내용을 어떻게 묵상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복음 묵상 해설집이다.복음 말씀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거룩한 의미가 숨겨져 있는 생명의 씨앗과 같다고 이야기하며 복음 안에 내재된 거룩하고 심오한 뜻을 전하고 교우들의 영적 갈증 해소에 일조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성서학 박사, 인천가톨릭대학교 학장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하나는 데려가고
말할 생각일랑 마라
길을 닦아 놓으리라
남모르게
우리 가운데
곰곰이
보물 상자를 열고
알지 못하였다
물러 가셨다
행복하여라
산 위의 고을
그러나 나는 말한다
너희도
그러면
물러가라
그를 따르라
직접
믿는가?
이리 나와라
어린 나귀
똑같이 보고
믿는 이가 되면
묵으십시오
앞장서 가고
아무도
알고 있다
언제나
그대로
이미
영원히
일흔일곱
끝까지
물 한 잔
가볍다
서른 배, 예순 배, 백 배
내버려 두어라
보물
우러러
오너라
바라는 대로
행복하리라
십자가
당신의 이름으로
처럼
꼴찌를 위한 기도
큰 사람
세리와 창녀들
소출을 내는 민족
초대받은 자들
달려 있다
낮추는 이
신랑이 왔다
더 받아
가장 작은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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