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살아남은 자들 5 분노의 심판

시리즈 :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12]

에린 헌터 저 | 윤영 역 | 가람어린이 | 2017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777090 / 34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5,850
  • 16,02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나운 개들을 피해 끝없이 펼쳐진 이상한 호수에 도착한 야생 무리.
매서운 추위는 점점 다가오고, 무리는 사냥감을 찾지 못해 점점 쇠약해진다.
게다가 사나운 개들은 호시탐탐 공격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
눈앞까지 다가온 위협 속에서 야생 무리는 안식처를 찾을 수 있을까?
럭키의 꿈에서 점점 더 선명해지는 개들의 대결전!
폭풍우가 이제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목숨을 걸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야생 개들의 생존 판타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네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들의 대결전이 다가오고 있어. 마지막 남은 한 마리까지 어려움에 맞서 싸워야 해. 그리고 변해 버린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해. 곧 우리는 한 번 더 싸움을 해야 할지도 몰라. 우리 존재를 위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투를 벌여야 할지도 몰라. 그 누구도 혼자가 아니야. 우린 야생 무리야. 우린 살아남은 자들이야!”


“잔인한 폭풍우가 이제 눈앞에 다가왔다!
혼자 있다가는 그 누구라도 휩쓸려 가 버릴 것이다.”

금빛 털을 가진 럭키는 도시의 개로,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의 개들이 대부분 줄에 묶여 인간에게 길들여진 애완견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럭키는 혼자 떨어져 지내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늘 본능에 의지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대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도시에서 살아남은 개들은 무리를 이루어 비교적 안전한 숲으로 향하고, 야생에서 새로운 터전을 잡게 됩니다.
럭키와 야생의 무리는 사나운 개들을 피해 옮겨 다니다 끝없이 펼쳐진 이상한 호수에 도착합니다. 매서운 추위는 점점 다가오는데, 사냥감이 부족해 무리는 점점 쇠약해집니다. 게다가 사나운 개들이 언제 어디에서 나타나 공격해 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럭키의 꿈에서 점점 더 선명해지는 개들의 대결전!
눈앞까지 바짝 다가온 위협 속에서 야생 무리는 안식처를 찾을 수 있을까요?
럭키의 가르침 속에서도 점차 야만성을 드러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개들의 대결전, 개들의 폭풍우는 과연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목숨을 걸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야생 개들의 생존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출판사 리뷰

사나운 개들을 피해 끝없이 펼쳐진 이상한 호수에 도착한 야생 무리. 매서운 추위는 점점 다가오고, 무리는 사냥감을 찾지 못해 점점 쇠약해진다. 게다가 사나운 개들은 호시탐탐 공격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 눈앞까지 다가온 위협 속에서 야생 무리는 안식처를 찾을 수 있을까? 럭키의 꿈에서 점점 더 선명해지는 개들의 대결전! 폭풍우가 이제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목숨을 걸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야생 개들의 생존 판타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네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들의 대결전이 다가오고 있어. 마지막 남은 한 마리까지 어려움에 맞서 싸워야 해. 그리고 변해 버린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해. 곧 우리는 한 번 더 싸움을 해야 할지도 몰라. 우리 존재를 위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전투를 벌여야 할지도 몰라. 그 누구도 혼자가 아니야. 우린 야생 무리야. 우린 살아남은 자들이야!” “잔인한 폭풍우가 이제 눈앞에 다가왔다! 혼자 있다가는 그 누구라도 휩쓸려 가 버릴 것이다.” 금빛 털을 가진 럭키는 도시의 개로,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의 개들이 대부분 줄에 묶여 인간에게 길들여진 애완견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럭키는 혼자 떨어져 지내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늘 본능에 의지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대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도시에서 살아남은 개들은 무리를 이루어 비교적 안전한 숲으로 향하고, 야생에서 새로운 터전을 잡게 됩니다. 럭키와 야생의 무리는 사나운 개들을 피해 옮겨 다니다 끝없이 펼쳐진 이상한 호수에 도착합니다. 매서운 추위는 점점 다가오는데, 사냥감이 부족해 무리는 점점 쇠약해집니다. 게다가 사나운 개들이 언제 어디에서 나타나 공격해 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럭키의 꿈에서 점점 더 선명해지는 개들의 대결전! 눈앞까지 바짝 다가온 위협 속에서 야생 무리는 안식처를 찾을 수 있을까요? 럭키의 가르침 속에서도 점차 야만성을 드러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개들의 대결전, 개들의 폭풍우는 과연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목숨을 걸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야생 개들의 생존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와 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권인 ≪텅 빈 도시≫와 2권 ≪숨어 있는 적≫, 3권 ≪또 다른 시작≫, 4권 ≪어긋난 길≫에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 무리로 들어간 럭키가 다섯 번째 이야기인 ≪분노의 심판≫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올까요?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대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도시에서 살아남은 개들은 무리를 이루어 비교적 안전한 숲으로 향하고, 야생에서 새로운 터전을 잡게 됩니다. 금빛 털을 가진 도시의 개, 럭키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본능에 의지하고 영혼의 개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숲으로 간 럭키와 도시의 애완견들은 늑대 개가 이끄는 야생 무리에 흡수되어 한 무리를 이루어 생존해 나갑니다. 하지만 사나운 개의 무리와 마주치면서 사나운 개의 강아지인 스톰을 둘러싸고 두 무리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분노의 심판≫은 럭키가 돌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사나운 개의 무리에 남은 스톰의 한배 형제 팽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동시에 점차 선명해지는 럭키의 끔찍한 꿈을 통해, 개들의 대결전이 이제 코앞에 닥쳐왔음을 보여 줍니다. 겨울은 다가오고 개들은 하루 빨리 먹이와 쉴 곳을 찾아야 하지만, 우두머리인 알파는 다른 개들을 걱정하기보다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것에 급급합니다. 한편으로 사나운 개들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야생 무리를 해치울 기회를 노리고 뒤를 쫓습니다. 럭키는 동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애를 쓰지만 그 와중에 자꾸만 개들의 대결전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환영에 시달립니다. 그 끔찍한 전투의 환영은 매일매일 조금씩 더 선명해지지요. 뒤를 바짝 쫓는 사나운 개들의 추격, 그리고 숲 곳곳에 숨어 있는 적들의 위협과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개들의 대결전’의 소용돌이 가운데에서 럭키와 스톰, 무리의 개들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베스트셀러인 와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입니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합니다. <워리어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케이트 캐리
저는 아이였을 때부터 고양이들을 사랑했어요. 아버지는 제가 여섯 살 때 작고 상냥한 검정색 아기고양이를 선물해주셨어요. 저를 쫓아서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제가 자리에 앉으면 냉큼 무릎에 올라와 가르랑거렸지요. 그때부터 쭉 고양이와 함께 지냈어요. 심지어 대학에 다닐 때도 기숙사에 살고 있던 검정색 수고양이를 만나서 애정을 쏟았지요. 그 녀석은 방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제 침대에서 잠을 자곤 했어요. 제가 학교를 떠나 집을 구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한 일은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였어요. 지금은 고양이 세 마리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윌로우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고양이에요. 욱신거리는 몸을 달래느라 집에서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가곤 한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훨씬 더 어린 고양이들이에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고양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키보드 앞에 앉으면 윌로우가 서재에 있는 라디에이터 밑에 자리를 잡고, 플라워는 제 뒤쪽 의자에 몸을 말고 앉아요. 미우미우는 책상에 올라와 발로 키보드를 누르며 노곤하게 기지개를 켜고요. 고양이들은 제 파트너 제프와 일곱 살짜리 아들 조슈아와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어요. 조슈아는 저만큼이나 고양이들을 사랑하고요. 윌로우와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온순한 집고양이들이지만, 밤에 제가 잠자리에 들면 자기들만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는 걸 전 알아요.
<전사들>을 집필하면서 그 세계를 상상해보게 되었어요. 어둠 속에 외롭게 있을 고양이들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천둥족 고양이들이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신나는 모험만이 있다는 것을 제게 가르쳐주었어요.

+체리스 볼드리
농장에서 자라나 고양이들과도 늘 함께 지냈어요. 집과 헛간에 쥐들이 돌아다니는 걸 막는 임무를 맡은 고양이들이었죠. 하지만 장난을 치고 무릎에서 애교를 떠는 친구들이기도 했어요. 제가 결혼한 뒤에 첫 번째로 길렀던 톰린은 회색 얼룩무늬 고양이였어요. 샴과 아프리카 부시 캣의 잡종이었는데,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대학교에서 강의를 할 때 우리 가족이 되었어요. 우리가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도 물론 데리고 왔어요. 검역 때문에 여섯 달이나 떨어져 지내야 했지만, 우리를 잊지 않았죠. 우리가 방문했을 때 어찌나 반갑게 달려들어 털을 부비고 가르랑거렸는지 몰라요.
그 다음으로 키운 고양이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이름을 따서 슈뢰딩거라고 불렀답니다. 남편 피터가 과학자였거든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슈뢰딩거는 아주 장난꾸러기였고, 제 두 아들인 윌과 애덤의 어린 시절을 함께 했지요. 아마 아이들의 가슴 속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피터는 몇 년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윌과 애덤은 이제 다 큰 어른이 되었답니다. 지금 저는 브램블과 소렐과 함께 살고 있어요. 소렐은 흰 바탕에 얼룩무늬가 있는 아주 작은 고양이인데 앙증맞고 까다로워요. 브램블은 짙은 색 얼룩고양이로 조용하고 기품이 있는 진짜 신사에요. 제가 일을 할 때면 브램블은 무릎에 올라와 앉아요. 소렐은 책상에 올라오죠. 그리고 둘은 브램블클로와 소렐테일이 되어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긴답니다. <전사들>을 쓸 때는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즐거워요. 
고양이들에게는 언제나 뭔가 신비로운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고양이들을 사랑하지요.

+빅토리아 홈즈
농장에서 고양이를 비롯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개와 말을 사랑했지요. 이런 경험은 고양이들이 최후를 맞는 장면을 쓸 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마 개나 말이 죽는 장면이었다면 마음이 아파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제가 에린 헌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새로운 이야기를 구상할 때는 숲을 가로질러 달리는 한 마리 고양이가 되는 꿈을 꾸기도 해요. 

역자 소개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습니다. 각종 논문 번역 등의 경력이 있으며, 인문, 아동서, 예술분야를 주로 번역합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엄마가 참 좋아》, 《세상의 끝에서 에덴을 발견하다》, 《디즈니 스쿨스킬 워크북》,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 《피니와 퍼브의 엄청난 과학실험》시리즈, 《얼렁뚱땅 세계사 5 - 잉카미라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12 - 사무라이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3 - 산업혁명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4 - 마르코 폴로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6 - 서부개척 이야기》, 《얼렁뚱땅 세계사 27 - 알렉산더 대왕 이야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불길한 이름
트위치의 선택
끝없는 호수
물고기의 방
위험 속으로
사나운 개들
동굴
차오르는 물
다시 만난 무리
거대한 검은 개
알파의 도발
절벽 위의 그림자
고독한 건물
거대한 파도
성난 호수
추모의 시간
네 개의 발
두 갈래의 길
붙잡힌 스톰
새로운 우두머리
분노의 심판
목숨을 걸고
옳은 결정
첫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