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명언필사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힐링하는

채빈 저 | 북오션 | 2017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993238 / 224쪽 138 x 2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830
  • 27,000
  • 17,8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봄-노란 민들레꽃 한 송이로 시작했다 데이비드 소로는 “꿈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라. 자신이 상상한 그 삶을 살라”고 말한다. 케네디는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고 했다. 헬런 켈러와 데이비드 소로, 프랭클린 루스벨트에서 오드리 헵번, 볼테르, 공자와 니체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수많은 명언들을 남긴 사람들은 하나의 공통점을 갖는다. 그들 역시 처음의 시작은 들에 핀 민들레 한 송이처럼 작고 소박했다는 것이다. 우리들 삶이 파편처럼 조각난 한 순간에 처했을 때, 우리들의 하늘에서는 햇살이 비추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여름-푸른 메타세쿼이아 한 그루에서 흔들렸다 “어떤 것도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 때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을 만나게 된다. 약한 의지력은 인생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고 괴테는 말했다. 알베르 카뮈는 “인간을 패배하게 만드는 주범은 게으름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게으름을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인생에서 노력과 게으름은 반비례 함수가 아니다. 가장 치열한 시절 여름은 목표와 성취를 향한 끝없는 노력과 도전이 필요할 때다. 하늘로 굳세게 치솟는 푸른 나무도 그 가지는 흔들리고 있다. 가을-붉은 화살나무 한 가지에서 쏟아졌다 톨스토이는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벗어나면 절망하지만, 오히려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다시 시작된다. 결국, 행복은 바로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있다”고 했다. 삶이란 순간의 연속이다. 지금 당장의 순간에는 절망과 행복이 공존하고 있다. 그렇기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냈다”고 한 카네기의 위로가 낯설지만은 않은 것이다. 겨울-하얀 자작나무 숲속에서 일렁였다 필사를 통해서 누리는 즐거움은 쓰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이어지는 글자 속에서 개념이 떠오르고 상상이 이어진다. 뒤엉킨 생각들이 차분하고 가지런하게 정돈이 되며, 문득 찬란한 생각이 폭죽처럼 터지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과 손과 눈을 장악하며 감정과 이성을 조절하는 훈련을 할 수도 있다. ≪명언필사≫는 아무 페이지에서나 시작해도 되며, 아무 말에서든 써볼 수 있다. 앞에서부터 차근히 써 내려가든, 무작위로 한 페이지를 펼쳐 보든, 그 속에 있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철학자와 인물들이 내 곁으로 다가와 속삭여 준다. “괜찮다, 잘했어, 참 멋져, 조금만 더 해봐, 그럴 수도 있어, 더 잘 할 거야, 훌륭해!........” 독자들은 ≪명언필사≫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내면의 성장의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출판기획자로 입문하여 출판기획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내 출판기획과 외서기획, 아동기획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기획을 통해 1000여 명의 국내 필자와 번역가를 발굴하였고,  수많은 책들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올빼미형 인간으로 승부하라》《즐거운 고3 부모가 만든다》《우리 신부님, 쫄리 신부님》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봄 10
당신보다 운이 좋은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대다수 사람들을 둘러보면
당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알게 될 것이다.
- 헬렌 켈러
여름 66
재능은 바다에 널려 있는 소금보다 흔하다.
재능 있는 사람과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오로지 엄청난 노력을 하는지의 여부다.
- 스티븐 킹
가을 126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벗어나면 절망하지만
오히려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다시 시작된다.
결국, 행복은 바로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있다.
- 톨스토이
겨울 162
기회라는 놈은 절대 노크하지 않는다.
당신이 문을 밀어 넘어뜨릴 때에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
- 카일 챈들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