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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경영의 道 [개정판] 맥켄지 코칭 프로그램

원제 : The Tao of Coaching

맥스 랜즈버그 저 | 박종안 역 | 푸른솔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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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96700 / 227쪽 / 378g / 14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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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ㆍ 당신의 직원들과 조직이 보다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길 원하는가? ㆍ 당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기 원하는가? ㆍ 일상생활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코칭 스킬을 갖기 원하는가? 단순하지만 강력한 힘! 코칭은, ㆍ 자기개발과 개인적인 성취를 이루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ㆍ 효과적인 팀을 구축하고 그런 팀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게 한다. ㆍ 당신의 대인 관계 스킬을 향상시키고 업무에서 더 나은 성과를 만든다. 맥킨지 코칭 프로그램에서 탄생된 『코칭경영의 道』 코치(coach... ㆍ 당신의 직원들과 조직이 보다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길 원하는가? ㆍ 당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기 원하는가? ㆍ 일상생활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코칭 스킬을 갖기 원하는가? 단순하지만 강력한 힘! 코칭은, ㆍ 자기개발과 개인적인 성취를 이루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ㆍ 효과적인 팀을 구축하고 그런 팀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게 한다. ㆍ 당신의 대인 관계 스킬을 향상시키고 업무에서 더 나은 성과를 만든다. 맥킨지 코칭 프로그램에서 탄생된 『코칭경영의 道』 코치(coach)는 경기의 지도자로서 선수와 팀의 역량을 최고도로 발휘할 수 있도록 연습과 시합의 전개를 지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코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스포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지도하고 배우는 일이 항상 일어나기 때문이다. 직장과 가정, 학교, 각종 사회적 모임 등에서 선배, 부모, 교사, 지도자의 역할은 코치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에서는 바람직한 리더의 역할 중 하나로 학습을 중시하고 있다. 학습조직을 구축한다는 큰 목표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일상적인 조직생활 속에서 학습은 곧 코칭을 포함하게 된다. 코칭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이 일어나고 지식과 기술이 잘 전수되면 그 만큼 기업의 경쟁력 또한 강화될 것이다. 그러나 코칭이 무엇인지, 어떻게 코칭을 해야 하는지, 코칭 할 때 부딪치는 장애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등 코칭을 둘러싼 실제적인 질문에 답을 주는 가이드라인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맥스 랜드버그의 책 『코칭경영의 道(원제: The Tao of Coaching)』는 이러한 질문에 답을 주는 구체적이고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해준다. 저자가 알렉스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소설형식을 빌어 소개하는 코칭 스킬은 딱딱한 실무지침이 될 수도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주요 내용을 잠시 들여다보자. 산파는 출산은 도울 수 있지만 아이를 낳아줄 수 없듯이 코치는 다른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는 있지만 이해시켜 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코치는 일방적으로 가르치려 드는 선생이 아니라, ‘스킬(skill)의 향상을 돕는 산파’이다. 이를 위해서는 일방적 지시나 충고보다는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 피코치자(coachee)의 행동변화를 일으키는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코치의 가장 중요한 결정은 지시를 할 것인지, 아니면 질문을 할 것인지, 혹은 이들 양 극단의 어딘가에서 상호작용 방식을 택할 것인지이다. 좋은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좋은 피코치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하, 동료, 상사, 친구들 가운데에서 주제에 적합한 믿을 만한 코치를 선택하여 자진하여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자세와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피드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감사 표시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반대로 피드백을 줄 때는 구체적이고 관찰 가능한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 ‘당신은 매번 00한 경향이 있어’ 또는 ‘당신은 항상 불평이 많아’처럼 추측에 입각해서 사람의 부정적인 특성을 지적하는 것은 금기라는 것이다. 좋은 피드백은 신뢰와 협조를 가져오고 성취된 개선에 집중하며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상대로부터 판단 받았다는 느낌을 주기보다는 도움을 받았다는 느낌을 준다. 나쁜 피드백은 공격과 방어의 대결구도를 조성하고 상대에 대한 비난에 집중하며 자존심을 손상시킨다. 저자는 피드백을 줄 때 구체적인 행동과 그 행동이 가져온 영향에 대한 설명, 그리고 피코치자가 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한 논의의 순서로 진행할 것을 권한다. 흔히 코칭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위대한 코치들은 개인적인 보상이 크기 때문에 좀처럼 코칭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좋은 코치가 되면 여유시간이 많아진다. 코칭에 10분을 투자하면 보통 그 두 배 이상의 여유시간이 되돌아온다고 한다. 코칭 스킬을 발전시키면 업무뿐 아니라 친구, 배우자 또는 자녀를 돕는 능력도 개선된다. 그 점에서 코칭은 생활 스킬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 코칭 일정은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은가? 이 책에서는 GROW 모델을 소개한다. 첫째, 목표(Goal) 단계에서는 코치와 피코치자가 논의할 구체적인 주제와 목적에 대해 합의한다. 두 번째, 현실(Reality) 단계에서는 코치와 피코치자 모두 자기 평가를 유도하고 자신들의 논지를 명확히 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그 다음 대안(Options) 단계에서는 제안을 하고 선택을 하며, 마지막으로 결론(Wrap-up) 단계에서는 목표 달성을 위한 일정을 만들고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을 확인한다. 누군가에게 임무를 맡겼는데 제대로 수행되지 않을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기술/의지 매트릭스를 통해 그 이유를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 볼 것을 제안한다.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술도 높고 수행의지도 높으면 코칭의 목표는 ‘위임’이 된다. 반면 둘 다 낮으면 ‘지시’가 효과적이고, 의지는 높으나 기술이 부족하면 ‘지도’를, 의지는 낮지만 기술이 높으면 ‘격려’ 방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 매트릭스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저자는 코칭을 하지 않는 이유를 찾아서 그러한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코칭 받기를 꺼려할 때 해결법, 동기부여 방법, 성격에 따른 코칭 방법, 문화차이에 따른 코칭 방법, 팀 코칭 방법, 질문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 상향 피드백 제공 방법, 목표 설정의 개선 방법, 멘토링 등 우리가 조직에서 부딪치는 코칭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꼼꼼히 챙겨주고 있다. 각 장의 끝에 그림과 도표를 곁들여 제시된 요점과 연습문제도 책을 보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만들어 주고 있다. 지도력과 교육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 원만한 대화와 관계를 원하는 부부, 자녀교육을 잘하고 싶은 부모, 직장에서 후배를 지도하는 직장인 등 자신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코칭의 도인(道人)이 되기를 원하지 않을까? 코칭이 리더의 핵심역할로 부각되는 시점에 이 책이 훌륭한 코치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저자인 맥스 랜즈버그의 리더십과 코칭, 동기 부여, 역량 강화 등에 관한 책들은 15개 언어로 번역돼 25만부 이상 팔렸다. 『코칭경영의 道』는 랜즈버그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 코칭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저자 소개

맥스 랜즈버그(Max Landsberg)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리더십과 코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30여 년간 개인과 팀,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리더십 코칭 활동을 해왔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스탠포드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은 그는 Mckinsey & Company의 파트너로 일하면서 맥킨지사 소속 컨설턴트들의 코칭과 기타 전문 리더십 스킬 개발을 도왔다. 영국 최초의 전사적 코칭 프로그램들 중 하나를 개발하고 이끌기도 했다. 또한 헤드헌터 회사인 Heidrick & Struggles의 파트너로 일하면서 회사 내에 리더십 컨설팅 사업부를 설립,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및 경영 승계 이슈에 관해 자문했다. 현재는 Korn Ferry사의 시니어 파트너로서 CEO 자질 개발과 경영 승계를 자문하고 있다. 
랜즈버그는 수많은 컨설팅을 통해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한 결과 “리더는 태어나기보다 만들어 진다”는 결론을 내린다. 리더십은 학습된다는 것이다. 그는 리더십의 핵심을 VIM(Vision, Inspiration, Momentum)이라고 말한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하는 비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격려, 확고한 원칙을 세워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추진력이 바로 리더십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리더십과 코칭, 동기 부여, 역량 강화 등에 관한 그의 책들은 15개 언어로 번역돼 25만부 이상 팔렸다. 『코칭경영의 道』는 랜즈버그의 대표작으로 전 세계 코칭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역자 소개

 
한국창의력센터 대표. 1996년부터 창의력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삼성, LG, POSCO 등의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 대학교, 신문사 등 여러 단체에서 창의력과 창조경영을 강의해왔다. 2007년에는 ‘창의력 브레인 파워 업!’이라는 온라인 강좌를 개설했으며, ‘고스톱 브레인스토밍(GO/STOP BRAINSTORMING)’과 ‘씽커CEO(THINKER CEO)’를 상표 및 서비스표 특허 등록했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창조경영을 강의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경영전략 컨설팅 및 CEO 코칭 활동도 하고 있다. 
지은 책에는 『12개의 전략 메모』 『한국형 창조전략』 『대한민국 창의력 교과서』가 있으며, 옮긴 책에는 『아하!』 『하이파이브』 『손에 잡히는 IDEA』 등이 있다. 
http://www.creidea.co.kr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서문
알렉스의 이야기
제1장 일터에서 코칭
제2장 질문 대 지시
제3장 피드백 끌어내기
제4장 코칭에 관한 신화 바로잡기
제5장 피드백 주기
제6장 코칭 세션의 구조화: GROW 모델
제7장 업무 스타일의 개인차 진단
제8장 코칭 장애의 확인과 극복
제9장 즉효 코칭
제10장 타인의 기술과 의지에 대한 고려
제11장 코칭 받기를 꺼려하는 태도의 극복
제12장 동기부여
제13장 문화 차이의 인식
제14장 팀 구축
제15장 질문의 힘 활용하기
제16장 코칭 시 주의사항
제17장 상향 피드백의 제공
제18장 목표 설정의 개선
제19장 멘토링
제20장 코칭에 관한 고찰: 요약
코칭의 20가지 기본 원칙
부록
용어 해설
참고 문헌
감사의 글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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