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숲 속의 오케스트라

히도 반 헤네흐텐 저 | 이현정 역 | 재능교육 | 2017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997168 / 34쪽 / 416g / 252 x 26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1,700
  • 20,70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고요한 아침 숲을 깨우는 아름다운 소리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봄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보세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음악가들이 악기의 음을 가다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 첫 아침이 밝아 오는 순간,
이 특별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연주 시작을 알립니다.

 

숲 속의 아름다운 모습과 노랫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숲 속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특별한 노래를 들을 준비 되었나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요한 아침 숲을 깨우는 아름다운 소리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봄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보세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음악가들이 악기의 음을 가다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 첫 아침이 밝아 오는 순간, 이 특별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연주 시작을 알립니다. 숲 속의 아름다운 모습과 노랫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숲 속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특별한 노래를 들을 준비 되었나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들려주는 아주 특... 고요한 아침 숲을 깨우는 아름다운 소리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봄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보세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음악가들이 악기의 음을 가다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다 첫 아침이 밝아 오는 순간, 이 특별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연주 시작을 알립니다. 숲 속의 아름다운 모습과 노랫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숲 속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특별한 노래를 들을 준비 되었나요?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노랫소리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 이 책은 새들이 숲 속 깊은 밤을 표현하듯 지저귀는 모습을 마치 시화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습니다. 새들은 숲 속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소리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숲 속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고요한 숲 속의 아침을 깨웁니다. ‘구구, 치입치입, 부엉 부엉…’ 새들의 울음소리가 한데 어울려 퍼지면 그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됩니다. 책 속 가득 울려 퍼지는 생생한 숲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림 속에 펼쳐진 자연의 모습 《숲 속의 오케스트라》에는 부엉이, 노래지빠귀, 오색 딱따구리, 비둘기 등 숲 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새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새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울음소리가 한 장에 아름답게 실려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평화롭게 펼쳐지는 자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새들을 만나며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하늘의 색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변하는 그림의 색감을 보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은 동이 터오며 점점 변하는 하늘의 색을 놓치지 않고 책 속에 담았습니다. 시간 순서에 따라 어두웠던 하늘은 남색, 보라색으로 점점 밝아지더니 마침내 눈 앞이 탁 트이는 환한 색으로 변합니다. 아침이 밝아 오는 숲 속의 모습이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숲 속의 모습과 생생한 숲의 노래가 가득 울려 퍼지는 ,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히도 반 헤네흐텐
저자 히도 반 헤네흐텐 (Guido van Genechten)은 벨기에의 하셀트 미술학교에서 드로잉,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1998년에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러운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리키》로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리키를 주인공으로 한 또 다른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로 '하셀트 일러스트 상' 수상하기도 하며 유럽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작가입니다. 국내에서도 '리키 시리즈'를 비롯하여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와 《누구게?》, 《무얼까?》, 《빨간 내 장화》, 《엄마도 날 사랑해?》, 《우린 친구니까》, 《그건 내 모자야》 등 수많은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현정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01년부터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누구게?》, 《무얼까?》, 《어른이 되면》, 《날 안아 줘》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