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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신드롬 HQ-973

원제 : A Cinderella for the Greek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줄리아 제임스 저 | 김효원 역 | 신영미디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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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61088 / 232쪽 / 232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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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룻밤으로 끝나는 신데렐라는 싫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계모와 의붓여동생에게 갖은 냉대를 받으며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엘렌. 어느 날, 계모가 유산으로 남겨진 집을 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그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을 팔지 못하도록 막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던 와중 부동산 재벌 맥스 바실리코스가 집을 사겠다고 찾아오고, 흔히 볼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그에게 엘렌은 첫눈에 반해 버린다. 애써 마음을 다잡고 쌀쌀맞게만 행동하려 하지만 기분 탓일까, 맥스가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이 왠지 심상치 않은데…. 그런 ... 하룻밤으로 끝나는 신데렐라는 싫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계모와 의붓여동생에게 갖은 냉대를 받으며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엘렌. 어느 날, 계모가 유산으로 남겨진 집을 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그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을 팔지 못하도록 막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던 와중 부동산 재벌 맥스 바실리코스가 집을 사겠다고 찾아오고, 흔히 볼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그에게 엘렌은 첫눈에 반해 버린다. 애써 마음을 다잡고 쌀쌀맞게만 행동하려 하지만 기분 탓일까, 맥스가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이 왠지 심상치 않은데…. 그런 시선은 이미 익숙하니까요…

저자 소개

영국의 시골과 지중해의 풍경을 사랑한다는 줄리아는 영국과 지중해가 로맨스 소설의 이상적인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산책을 하거나 정원 손질, 바느질 등을 하는 그녀는 자신이 만든 케이크에 ‘최고로 맛있는’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줄리아는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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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소설


스캔들

역자 소개

  • 이름 : 김효원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전문번역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9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영남대학원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열정의 지중해≫, ≪마법 속의 하루≫, ≪영원의 러브스토리≫, ≪한밤의 사랑≫, ≪길들여진 사랑≫, ≪포기할 수 없는 사랑≫, ≪그의 수호천사≫, ≪로맨싱 파라다이스≫, ≪내 마음을 훔쳐 봐!≫, ≪Dear 켈리≫, ≪복수와 욕망≫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이제는 모두 슬픈 기억 속 장소들이 됐어요.”

“나도 딱 한 번 내가 자란 곳에 가 봤소. 그곳에서 어머니는 노예처럼 일하다 돌아가셨지.”

“그리스로 돌아가서 살 생각은 없는 거예요?”

“다 잊었소. 고통스러운 과거와는 연을 끊었지. 지금까지는 잘되고 있소! 꿈을 이루기 전까지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이었소.”
맥스는 진지한 표정으로 엘렌을 바라보며 말을 꺼냈다.
“그러니까 엘렌, 당신도 그렇게 해 봐요. 새 인생을 살아 보란 말이오. 지나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생각해요.”
의도적으로 한 말이었다. 그뿐 아니라 그녀를 위해서 꼭 해야 할 말이었다.
엘렌은 자유로워져야 했다. 속박에서 벗어나 앞으로 전진해야 했다.

그 순간 엘렌의 얼굴에 반감의 표정이 떠올랐다.
“그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녀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당신한테 집을 팔고 싶지 않아요. 그건 변함이 없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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