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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궁합 얼굴로 읽는 궁합의 세계

안준범 저 | 유아이북스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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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156688 / 272쪽 153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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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타고난 운명을 얼굴로 바꿀 수 있다?
관상으로 살펴보는 인생의 길흉화복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자, 운명의 거울이다.
‘관상 전문가’로 알려진 ‘안 도사’ 안준범 저자는 답답한 인생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관상으로 운명을 읽는 법을 전한다. 숨 가쁘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사람의 운명 또한 시시각각 변한다. 사람은 사주대로 살란 법이 없다. 따라서 정해진 사주팔자보다는 늘 변화하는 얼굴이 오히려 답일 수 있다.
이 책은 음양과 오행을 바탕으로 관상을 살피고, 관상을 궁합과 접목하여 운명을 읽는다. 또한, 궁합뿐 아니라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여러 결정에 대해 최선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의 관상학 이야기에 덧붙여 요즘 사람들이 궁금한 것들, 즉 성형수술이나 인기를 끄는 얼굴 등에 대한 해답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얼굴로 운명을 읽는다
운명을 바꾸는 관상의 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아보고자 한다. 그런데 복잡한 사주팔자가 아닌 관상으로 나의 운명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 그리고 얼굴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여러 미디어를 통해 ‘관상 전문가’ 또는 ‘관상궁합 종결자’로 알려진 안준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관상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냈다. ‘안 도사’로 유명한 그는 얼굴은 결국 운명을 보는 가장 중요한 곳이며, 이를 통해 궁합은 물론 삶의 여러 문제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밝힌다.

얼굴은 첫인상은 물론, 한 사람의 마지막 인상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이다. 더군다나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는다 하니 더욱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저자는 관상을 통해 궁합과 운명을 보면, 사주팔자보다 더욱 확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운명을 스스로 바꿀 의지가 있기 때문에, 정해진 사주팔자보다는 변화무쌍한 얼굴로 운명을 보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이 책에서는 관상을 음양과 오행의 입장에서 파악하여 더욱 정확하게 운명을 읽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단순히 사주팔자로만 궁합을 보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오히려 사주풀이에서는 모호한 부분이 관상으로 풀리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얼굴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관상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질문 중 하나는 ‘성형 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일 것이다. 여기서는 관상학에서 보는 성형 수술의 의미와 과연 성형 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운명은 바꿀 수 있지만, 한 순간의 실수는 오히려 운명을 나쁘게 만들 수 있다.
관상에 대해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신과 반대되는 얼굴을 가지면 좋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여기에 덧붙여 관상학에서 보는 좋은 배우자의 얼굴을 궁합으로 알아본다.

이 책에서는 관상으로 단순히 궁합만을 다루지 않는다. 한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비롯하여, 학업, 취직, 직업, 재물, 명예 등 인생사의 여러 부분을 관상으로 알아본다. 또한 궁합은 남녀 간의 애정관계뿐 아니라, 여러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회사나 학교에 유독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그 사람과 자신의 관상 궁합이 그다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모든 관계는 ‘얼굴’에서 비롯된다. 첫인상은 얼굴로 결정되고, 좋은 얼굴은 사람들의 호감을 불러온다. 주변에 유독 인기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관상이 좋을 수 있다. 여기서는 단순한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나 몸집 또는 행동거지 등 밖으로 드러나는 여러 조건에 대해 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즉, 한 사람의 인생사를 관상으로 풀어 보는 것이다. 눈, 코, 입 등 얼굴과 함께 행동거지까지 하나하나 관상으로 알아가다 보면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또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은 얼굴을 통해 드러난다’라는 것이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관상도 바뀌고, 운명도 바뀐다. 관상은 그저 인생이라는 여행길에서 작은 나침판일 뿐이다. 운명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관상을 통해 운명에 맞서 최선의 결정을 내려 보자.

저자 소개

경제학과 인문학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은 관상가로 《관상궁합》의 저자이다. 한의학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인간이 죽고 사는 문제에 유독 관심이 많았다. 결국 종착지는 동양의 명리학이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동양 철학으로 해결하려고 한 결과, 그는 현재 관상과 궁합, 그리고 사주를 결합한 영역에서 독특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MBC, MBN, JTBC 등 각종 미디어에서 ‘관상 전문가’ 내지 ‘관상궁합 종결자’로 소개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홈페이지: www.talklife.co.kr
이메일: dosa3838@naver.com

책 속에서

역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이치는 음양론陰陽論이다. 음陰과 양陽은 반대 개념이다. 튀어나옴이 있으면 들어감이 있고, 작은 것이 있으면 큰 것이 있고, 앞이 있으면 뒤가 있다. 이처럼 음양은 반대의 개념이자 대척의 개념이다. (13페이지)

친구는 해외는 가지 않았을지 몰라도 이동수가 있는 운명을 바꾸지는 못했다. 해외에 나간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머문 곳을 떠나 이동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본인의 의지로 바뀌는 부분에서는 약간의 변수가 있을지 몰라도 의지가 개입되지 않는 부분에서는 무시하지 못할 게 바로 사주다. (27페이지)

배우자를 정할 때 중요시해야 할 것은 악상惡相을 만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물론 악상이라고 무조건 나쁘게 봐서는 안 된다. 본인이 보기에 악상이라도 다른 이에겐 아닐 수 있다. 중요한 건 성품이다. 성품을 꼼꼼히 확인하고 배우자로 선택하기를 바란다. (49페이지)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을 어떻게 초반에 알아볼 수 있을까? 먼저, 쌍꺼풀이 있고 겁이 많은 여자는 결단력이 있고 판단을 명확히 내리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남자는 보통 쌍꺼풀이 없는 가늘고 기다란 눈을 가진 경우가 많다. 여기에 체격이 크다면 말수가 적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옛날로 치면 장군에 가까운 기질이라고 볼 수 있다. (62페이지)

사실 관상학에서 성형으로 운명이 ‘바뀐다’, ‘안 바뀐다’는 말은 따로 없다. 다만 성형으로 얼굴을 바꾸었을 때 마음에 변화를 일으켜 결혼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이런 차원에서 나는 성형을 통해 배우자가 바뀔 수도 있다고 본다.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대부분은 성형을 하더라도 자기가 바라는 이상형의 모습은 대체로 크게 변하지 않는다. (72페이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관상은 없다. 어떤 좋은 관상이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얼굴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관상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관상을 보는 이유는 나를 알기 위해서다. 우리는 내가 어떤 그릇의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떤 재능이 있는지 관상을 통해 알 수 있다. (151페이지)

매부리코는 눈과 함께 보아야 한다. 코가 굽은 것이 매부리 같다면 간교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매부리코에 눈이 독하게 생기면 흉하나, 눈이 선하면 좋은 상이다. 코가 여러 번 굽어 있다면 흉하고, 코가 비뚤고 굽었다면 신고辛苦가 있을 상이니 주의해야 한다. (162페이지)

한편 와잠이라고 불리는 눈 밑 부분은 도톰해야 좋은데, 요즘 ‘애교살’이라 해서 이 부분에 시술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나쁜 부위의 시술은 좋지만 오히려 와잠 같은 배우자 자리에 상처를 남기면 나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 (205페이지)

그릇이 크고 귀한 사람의 목소리는 단전으로부터 나오고, 귀하지 않은 사람의 목소리는 목에서만 나온다. 목소리는 분명히 끝내는 소리, 즉 끝이 꺾이거나 끄는 것보다 분명하게 끊어지는 것이 좋다. 몸은 큰데 목소리가 작으면 호감도가 떨어진다. 반대로 몸은 작은데 목소리가 울린다면 아주 좋다고 본다. 또한 높이가 일정할수록 좋다. (213페이지)

입에 점이 있으면 연예인이나 음식과 관련된 직업이 좋다. 혀에 점이 있으면 흉한 것으로 보는데, 이 경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한다. 코에 검은 점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 얼굴 중앙에 나 있는 점은 흉하게 보지만 머리 속에 난 점은 굉장히 귀한 점으로 본다. 주로 재물과 명예복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228페이지)

작명이나 개명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먼저 음양오행이 맞아 이름에 오행의 상생작용이 보여야 한다. 또한 이름의 음양이 맞아야 한다. 그리고 사주보완을 한다. 사주보완이란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이름으로 메울 수 있는지 보는 것이다. 그다음으로는 한자의 뜻이 좋아야 한다. (260~261페이지)

목차

목차
목차
들어가며 4년의 기다림 ? 5

1장 얼굴을 읽으면 미래를 읽는다
나는 어떻게 방송에서 배우자를 맞췄나 ? 12
궁합과 관상이 만나다 ? 18
사주단자의 비밀 ? 23
얼굴과 사주의 상관관계 ? 31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38
외국에서도 관상을 본다 ? 42

2장 관상궁합,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
어떤 얼굴이 좋은 배우자감일까? ? 48
궁합이 안 좋아도 잘 살 수 있다? ? 50
연애만 할 사람, 결혼할 사람 ? 55
최고의 커플, 최악의 커플 ? 62
연예인 커플 십중팔구는 깨진다? ? 66
성형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 70
인기를 끄는 얼굴은 따로 있다 ? 76

3장 관상으로 본 얼굴
나부터 알아야 상대가 보인다 ? 84
완벽한 얼굴은 없다 ? 151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기술 ? 155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 160
동물로 나눈 관상 ? 166

4장 관상궁합 실전
인생을 좌우하는 배우자운 ? 204
호감형 얼굴의 비밀 ? 212
명예를 얻는 관상 ? 217
청담동 며느리는 어떤 얼굴? ? 222
코만 크다고 부자 상일까? ? 225
좋은 점, 나쁜 점 ? 228
손이 주는 힌트 ? 230

5장 행복한 삶에 관하여
큰 그릇은 늦게 찬다 ? 258
이름에 답이 있다 ? 260
심상이 관상보다 우선이다 ? 262
웃으면 복이 와요 ? 265

부록 간단히 보는 관상 기술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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