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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웨이 미술사 미술의 요소와 원리 ․ 매체 ․ 역사 ․ 주제-미술로 들어가는 4개의 문

데브라 J. 드위트 ․ 랠프 M. 라만 ․ M. 캐스린 실즈 저 | 조주연, 남선우, 성지은 외 역 | 이봄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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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95673 / 624쪽 216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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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1세기 독자를 위한 미술 입문서의 유쾌한 전복, 미술 세계로의 수월한 진입을 돕는 의미 있는 이정표의 등장 당신이 만일 미술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고 생각해보자. 가장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도구는 다름 아닌 책이다. 책방의 예술 코너에 가보면 미술 입문자들에게 권하는 수많은 책들이 서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책이야말로 가장 쉽게, 가장 빠르게 미술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해준다는 표정으로 당신의 선택을 기다린다. 그런 책들을 선택해 펼치기만 하면 어려워 보이는 미술의 세계가 당장 당신의 눈앞으로 다가설 것만 같다. 그런데,... 21세기 독자를 위한 미술 입문서의 유쾌한 전복, 미술 세계로의 수월한 진입을 돕는 의미 있는 이정표의 등장 당신이 만일 미술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고 생각해보자. 가장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도구는 다름 아닌 책이다. 책방의 예술 코너에 가보면 미술 입문자들에게 권하는 수많은 책들이 서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책이야말로 가장 쉽게, 가장 빠르게 미술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해준다는 표정으로 당신의 선택을 기다린다. 그런 책들을 선택해 펼치기만 하면 어려워 보이는 미술의 세계가 당장 당신의 눈앞으로 다가설 것만 같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미술에 대해 알고 싶어 했던 독자는 당신만이 아니다. 1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무려 100년 전에도 미술을 공부하고 싶었던 독자들은 존재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미술 입문서의 목차는 대부분 라스코의 동굴벽화부터 시작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미술사라는 의미는 대부분 서양미술사와 동의어였다. 21세기, 우리가 접하고 있는 미술의 세계는 100년 전은 물론, 가깝게는 10년 전, 2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미술 세계로의 입문은 여전히 서양 어느 지방의 고대 벽화에서 시작하는 것이 정설처럼 굳어져 있으며 미술의 세계란 곧 중세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서양 미술사에 국한되어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물음표를 갖게 된다. 이런 방식의 미술 세계로의 입문 경로가 과연 적절한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수많은 미술서의 마지막까지 제대로 완주하지 못하는, 독자들의 수많은 중도 포기가 바로 그 답이다.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미술의 세계로 안내하는 방식에 있어서 일종의 전복에 가깝다. 이 책이 선사하는 전복이 유쾌한 것은 그것이 기존의 고정화된 루트를 따라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식을 독자 스스로 채택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출발이 기존 미술 입문서의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고 보는 것은 오산이다.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현대적 감각으로 미술을 전해야 한다는, 기존의 방식에 대한 고려 없이 전혀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된 이 책은 따라서 차별화에 대한 강박이나 설익은 시도의 결과물이 아닌 온전히 21세기 독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을 장착한, 미술 세계로의 수월한 진입을 돕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미술품을 본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주는 책, 이제 다른 방식으로 미술을 바라보라, 바로 당신만의 방식으로!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미술로 들어가는 문을 크게 미술의 요소와 원리, 매체, 역사, 주제 등 모두 4개의 키워드로 상정했다. 이러한 키워드는 다름 아닌 미술품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책은 미술 작품이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미술 작품을 본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본다’는 것은 때로 미술가가 작품을 구상하는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기도 하고, 미술가가 어떤 것을 통해 작품을 만들었는지를 관찰하는 것이기도 하며, 하나의 작품이 그것이 속한 역사적 시대적 상황을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아가 본다는 것은 미술 작품을 통해 감상하는 이가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책은 하나의 작품을 보는 행위가 얼마나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에 관해 독자에게 끈질기게 설명하고 또 설명한다. 이 책의 중요한 장점은 이 설명의 방식에서 빛을 발한다. 미술의 세계란 곧 감상의 세계다. 전통적인 의미의 감상은 완성된 대상을 관람자가 바라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감상의 개념이 달라진 것은 이미 오래되었다. 감상의 세계는 이제 더 이상 하나의 작품이 관람자에게 일방으로 무엇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작품을 매개로 작가와 관람자가 서로 상호 반응하는 것이야말로 현대의 감상법이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에게 미술의 세계를 안내하는 기존의 방식은 한결같이 완성된 작품이 작품 앞에 선 관람자에게 제시하는 메시지와 의미의 세계를 어떻게 하면 잘 알아볼 수 있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시선과는 전혀 관계없이 시대를 초월해 모든 미술 작품은 관람자의 질문의 대상이며, 본다는 행위는 그것의 의미까지 포괄하고 있음을 선언하듯 설명한다. 그렇다면 이런 감상의 방식이 과연 현대의 작품에만 국한되는 것일까.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이런 감상의 방식이 무릇 미술이란 것이 태동한 이래 탄생한 모든 미적 대상에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전제로, 독자로 하여금 바로 그런 새로운 방식으로 모든 미술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네 개의 키워드는 이런 설명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책에는 차례가 있으나 그 차례는 독자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각 파트는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파트도 다른 파트에 우선하지 않는다. 이것은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구성이다. 독자에 따라 하나의 미술품을 보며 알고 싶은 것들은 제각각 다르다. 누구는 기법이, 누구는 구도의 원리가, 또 누군가는 그것을 둘러싼 역사가, 또 누군가는 해당 작품의 메시지가 궁금하다. 고대부터 시작해 현대에 이르는, 시대사적으로 미술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완전하게 탈피한 이 책은 미술의 요소와 원리, 매체, 역사, 주제 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미술을 보는 방식의 주도권을 독자에게 온전히 돌려주고 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술을 바라보게 하는 8점의 작품, 게이트웨이 투 아트(Gateways to Art)를 통해 한 발 더 다가가는 미술의 세계 한 권의 책에서 반복되는 도판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가. 모든 책이 그렇지만 특히 미술서에서 도판의 배치는 그것 자체로 중요한 의미를 품고 있다. 이 책에는 이집트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 올메크족의 거대 두상,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고야의 [1808년 5월 3일], 일본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큰 파도], 도러시아 랭의 [이주자 어머니], 마티스의 [이카로스] 등 모두 8점의 작품이 각 파트마다 수시로 등장한다. 각각 고대 건축물과 조각, 중세와 근대의 서양 회화, 일본 근대의 판화, 현대의 사진과 새로운 방식의 작품을 상징하는 이 8점의 도판은 하나의 작품을 얼마나 다층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한 유용한 샘플이자 도구로 활용된다. 하나의 작품을 기법과 매체, 역사와 주제 등의 파트에 수시로 배치하고, 그 키워드에 맞는 시선으로 작품을 설명해놓은 것을 보고 있노라면 이 책에 수록된 약 865점의 미술 작품들을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는가에 대해 독자 스스로 길을 찾게 된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도판 배치의 매력은 단지 8점의 작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미술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선의 원리와 기능을 설명하면서 고대 나스카의 지상화와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 카날레토의 드로잉, 현대의 풍경 사진을 동원하고 여기에 클램프가 만화 지면을 어떻게 분할하는지까지를 동시에 등장시킨다. 이렇게 하나의 원리 또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도판을 활용함으로써 미술의 세계가 가지고 있는 기본 원리가 시대를 초월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것은 또 시대와 장르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왔는지를 동시다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예는 무수히 많다. 원근법 중 하나인 평행 원근법을 설명하면서는 무려 시뮬레이션 게임 중 하나인 [심즈]의 스크린샷과

저자 소개

  • 저자 : 데브라 J. 드위트 ․ 랠프 M. 라만 ․ M. 캐스린 실즈
저자 데브라 J. 드위트는 알링턴 소재 텍사스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rlington, 서던메소디스트 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댈러스 소재 텍사스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Dallas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했다. 알링턴 소재 텍사스 대학교에서 온라인 미술 감상 과목을 개발하여 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주연, 남선우, 성지은 외
조주연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와 동시대 서양 미술 및 사진 이론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이 책의 서론과 제1부 ‘기초’를 옮겼다.

남선우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일민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이 책의 제2부 ‘매체’를 옮겼다.

성지은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에서 미술사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 책의 제3부 ‘역사’를 옮겼다.

김영범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현대 예술과 미학을 가르친다. 동양 미학과 예술론이 전문 연구 분야다. 이 책의 제4부 ‘주제’를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법
*[Gateways to Art] 사용법
서론
미술이란 무엇인가|미술은 어디에 있는가|미술은 누가 만드는가|미술의 가치|미술 검열|왜 미술을 공부하는가
[미술을 보는 관점]로버트 위트먼: 미술 작품의 가치는 무엇인가
[미술을 보는 관점]트레이시 슈발리에: 소설과 영화에 영감을 준 미술
제1부 기초 FUNDAMENTALS
1.1 2차원의 미술
선|형상|대조
[Gateways to Art] 고야의 [1808년 5월 3일]: 관람자의 시선을 안내하는 선
1.2 3차원의 미술
형태|부조와 환조의 형태|부피 | 양감|질감
[Gateways to Art]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 기학학적 형태의 중요성
[Gateways to Art] 올메크족의 거대 두상: 양감과 권력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1.3 깊이의 암시
명도 | 공간|원근법
[Gateways to Art]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큰 파도’: 깊이를 암시하는 방법
[Gateways to Art]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원근법과 깊이의 환영
1.4 색채
빛과 색채|색채의 차원|색채의 조합|색채 지각|디자인 속의 색채|색채와 뇌
[Gateways to Art] 마티스의 [이카로스]: 색채에 매혹된 미술가
1.5 시간과 움직임
시간|움직임|자연의 과정과 시간의 흐름
[Gateways to Art] 랭의 [이주자 어머니]: 사진 속의 시간과 동작
1.6 통일성·다양성·균형
통일성|다양성|균형
[Gateways to Art]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큰 파도’: 통일성과 조화의 걸작
1.7 규모와 비례
규모|비례
[Gateways to Art]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르네상스 시대 걸작에 사용된 규모와 비례
1.8 강조와 초점
강조와 종속|초점|강조와 초점의 작용
[Gateways to Art]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강조를 사용한 드라마의 창출
1.9 패턴과 리듬
패턴|리듬
[Gateways to Art] 고야의 [1808년 5월 3일]: 구성의 시각적 리듬
1.10 내용과 분석
내용|분석의 방법|모방과 개인 양식
제2부 매체 MEDIA AND PROCESSES
2.1 드로잉
드로잉의 기능|드로잉 재료: 건식매체|드로잉 재료: 습식 매체|종이|드로잉 과정
[Gateways to Art]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디자인 과정 속의 드로잉
[Gateways to Art] 마티스의 [이카로스]: 선과 형태
2.2 회화
납화 물감|템페라|프레스코|유화 물감|아크릴 물감|수채 물감과 과슈|잉크|스프레이 회화와 벽면 미술
[미술을 보는 관점]멜초르 페레도: 멕시코 혁명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스코화
[Gateways to Art]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자기소개서로서의 회화
2.3 판화
판화의 배경|양각 판화 기법|음각 판화 기법|평판화 기법|에디션|모노타이프와 모노프린트
[Gateways to Art]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큰 파도’: 목판화 기법을 사용한 작품
[Gateways to Art] 고야의 [1808년 5월 3일]: 미술이자 창조적 도구인 판화
2.4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그래픽 미술의 초기 역사|그래픽 디자인|레이아웃 디자인|웹 디자인
2.5 사진
이미지의 기록|사진의 역사|사진의 장르|보도사진|사진 예술
필름사진 암실의 도해
[Gateways to Art] 랭의 [이주자 어머니]: 이 사진은 어떻게 찍혔는가
[미술을 보는 관점]스티브 매커리: 사진가가 순간을 포착하는 방법
2.6 필름/비디오 아트와 디지털 아트
영화 이전의 동영상|무성영화와 흑백영화|유성영화와 컬러영화|애니메이션 영화와 특수효과|영화 장르|예술영화
[미술을 보는 관점]빌 비올라: 비디오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나
2.7 대안 매체와 과정
대안 매체의 배경|퍼포먼스|개념미술|설치미술과 환경미술
[미술을 보는 관점]멜 친: [페이더트 작전/펀드레드 달러 프로젝트]
2.8 공예의 전통
도자 공예|유리 공예|금속 공예|섬유 공예|나무 공예
[미술을 보는 관점]김효인: 미술 또는 공예, 무엇이 다른가
[Gateways to Art] 올메크족의 거대 두상: 돌 조각과 점토 조각|페이스 링골드, [옥상]
2.9 조각
조각에서 3차원에 접근하는 방법|조각의 방법|빛 조각과 키네틱 조각|설치
[Gateways to Art] 올메크족의 거대 두상: 올메크족 조각가들은 어떻게 거대한 두상을 만들었나
미켈란젤로
[미술을 보는 관점]앤터니 곰리: [아시아의 땅]
2.10 건축
건축의 배경|건축의 공학과 과학|자연 재료를 이용한 전통적인 건축|현대 재료와 현대 건축의 출현|현대 건축의 대조적인 아이디어들|건축의 미래
[Gateways to Art]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 수학과 공학
현대 건축의 대조적인 아이디어들: 르 코르뷔지에의 빌라 사부아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낙수장
[미술을 보는 관점]자하 하디드: 신나는 이벤트를 위한 건물
제3부 역사 HISTORY AND CONTEXT
3.1 선사시대와 고대 지중해의 미술
유럽과 지중해의 선사시대|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요람|고대 이집트|고대 그리스|로마
[Gateways to Art]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
상형문자
[미술을 보는 관점]자히 하와스: 투탕카멘 왕의 황금 가면
고전주의 건축 양식|고대 그리스의 조각
3.2 중세시대의 미술
고대 후기|비잔틴|필사본과 중세시대|중세시대의 순례|중세 교회의 상징주의|고딕의 부상|고딕시대에서 초기 르네상스 이탈리아로
중세시대의 세 가지 종교
3.3 인도·중국·일본의 미술
인도|중국|일본
아시아의 철학과 종교 전통
시서화 삼절: 시·서예·회화
[미술을 보는 관점]사사키 소노코: 일본의 미술과 전통|자포니즘: 우키요에가 프랑스 미술가들에게 미친 영향
[Gateways to Art]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큰 파도’: 후지 산―일본의 신성한 산
3.4 아메리카의 미술
아메리카: 시작은 언제인가|남아메리카|메소아메리카|북아메리카
고대 아메리카 미술을 푸는 실마리
털의 중요성
[Gateways to Art] 올메크족의 거대 두상: 라 벤타에서 발견된 기념비적 초상
3.5 아프리카와 태평양 군도의 미술
아프리카의 미술|아프리카의 건축|태평양 군도의 미술
[미술을 보는 관점]폴 테이컨: 호주의 바위그림
3.6 르네상스와 바로크시대 유럽의 미술(1400~1750)
초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이탈리아의 전성기 르네상스|북유럽의 르네상스|후기 르네상스와 매너리즘|바로크
[Gateways to Art]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그림 속의 과거와 현재
피터르 브뤼헐: 속담 몇 가지
다비드의 묘사
[Gateways to Art]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카라바조의 영향
3.7 유럽와 아메리카의 미술(1700~1900)
로코코|신고전주의|낭만주의|사실주의|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와 상징주의|세기말과 아르 누보
유럽과 예술 아카데미: 미술가로서 살아가기
[Gateways to Art] 고야의 [1808년 5월 3일]: 미술가와 왕족
현대 조각: 오귀스트 로댕과 카미유 클로델|파리의 미술관들
3.8 20세기와 21세기: 글로벌 미술의 시대
색과 형태의 혁명|표현주의|다다|초현실주의|입체주의의 영향|추상표현주의|팝 아트|미니멀리즘|개념미술|포스트모더니즘·정체성·다문화주의
[Gateways to Art] 마티스의 [이카로스]: 완성된 미술로서의 컷아웃 작업
미술의 후원자였던 거트루드 스타인
[왕좌]의 종교와 상징주의
모던 건축과 포스트모던 건축|오늘날 미술의 복잡함
제4부 주제 THEMES
4.1 미술과 공동체
시민과 의식의 장소|인공 산|의례: 공연, 삶의 균형과 치유|공공 영역의 미술
공공장소의 예술
[Gateways to Art]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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