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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1458 / 104쪽 182 x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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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행복 습관이 몸에 배면 여러분은 이 세상을 바꾸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렇듯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어요. 한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간다는 뜻이에요. 행복 습관 기르기, 시작해 보아요. 여러분이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어요.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까? 훌륭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돈이 많은 사람이, 지능이 뛰어나게 높은 사람이 행복할까?
영국의 심리학자 로스웰과 인생 상담사 코언은 18년 동안 1,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80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5가지 상황...
행복 습관이 몸에 배면 여러분은 이 세상을 바꾸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렇듯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어요. 한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간다는 뜻이에요. 행복 습관 기르기, 시작해 보아요. 여러분이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어요.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까? 훌륭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돈이 많은 사람이, 지능이 뛰어나게 높은 사람이 행복할까?
영국의 심리학자 로스웰과 인생 상담사 코언은 18년 동안 1,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80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5가지 상황을 고르게 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스스로 잘 통제할 수 있을 때, 자기가 처한 환경에 만족할 때,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때 등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냈다. 즉 행복은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다. 한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간다는 뜻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반복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재미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로 깨우쳐 준다. 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자신을 절제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습관,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습관, 물건을 아끼는 습관 등등이 결국 우리와 이웃, 그리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 습관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습관은 곧 운명을 결정한다. 어릴 때 들이는 행복 습관이 결국 자신과 이웃, 나아가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목차
머리글 | 엄지공주의 초대 | 흠흠, 신기한 구두 병원 | 신통방통 민달팽이 |
빨간 신호등 | 분홍 코트의 마법 | 북극곰 베프 | 부르릉 덜덜, 달콤한 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