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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을 훔치러 미술관에 온 세 명의 도둑들, 그런데 전시실에 있어야 할 그림은 없고, 벽에는 쪽지만 붙어 있다! 누가 먼저 다녀간 걸까? 3인조 그림 도둑의 뒤를 쫓으며 둘러보는 미술관 이야기 비?싼 그림을 팔아 한몫 챙겨보려는 3인조 도둑이 몰래 미술관에 숨어든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막상 그림을 훔치기 위해 찾아간 전시실에 아무것도 없자,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면서 점차 미술관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술작품을 고르고,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어느 곳에 보관하... 그림을 훔치러 미술관에 온 세 명의 도둑들, 그런데 전시실에 있어야 할 그림은 없고, 벽에는 쪽지만 붙어 있다! 누가 먼저 다녀간 걸까? 3인조 그림 도둑의 뒤를 쫓으며 둘러보는 미술관 이야기 비싼 그림을 팔아 한몫 챙겨보려는 3인조 도둑이 몰래 미술관에 숨어든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막상 그림을 훔치기 위해 찾아간 전시실에 아무것도 없자,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면서 점차 미술관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술작품을 고르고,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어느 곳에 보관하는지부터 누구의 손을 거쳐 이러한 과정이 일어나는지 몰래몰래 숨어 다니며 호시탐탐 그림을 훔치려고 하는 도둑들의 재미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다양한 직업, 장소, 역할, 전시 상식 등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관람이 흔해진 요즘, 단순히 작품을 보고 오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러한 과정들이 이루어지는지를 알고 있다면 좀 더 유익하고 즐거운 배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딱딱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각 장소별로, 각 장면별로 시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장소에 관련된 상식 이외에도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하나의 그림이 전시되는 과정과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지식 그림책 『미술관 그림 도둑을 잡아라!』는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그림에 녹여 관련 정보를 습득하기 쉽도록 그려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미술관에 가는 경우 방문할 수 있는 전시실은 물론, 미술관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 그림을 보관하는 냉장 보관 창고, 미술관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는 기계설비실까지 쉽게 볼 수 없는 장소들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미술관에서 일하는 학예사와 그 사람이 하는 일, 학예사가 되기 위해 배우는 것부터 미술품 운반하는 미술품 전문가들의 역할, 그림을 어떻게 옮기는지, 어떤 장치가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 그림을 전시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그림을 효과적으로 전시하기 위해 그림의 높이, 조명의 사용, 칸막이의 배치 등 평소에 우리가 잘 몰랐던 지식들을 전합니다. 미술관 관람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좀 더 폭넓은 미술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살펴보세요! 줄거리 〈이상한 미술관〉에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 3인조는 개관하기 전에 미술관에 몰래 들어갑니다. 미술관에 처음 온 도둑 3인조는 사무실을 기웃거려 보고,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미술관 내부를 살금살금 돌아다니며 그림을 전시하는 전시실 외에도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도 있고, 식당이나 기계실, 그림 보관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전시실을 여는 순간, 벌써 누가 다녀갔는지 벽에는 숫자가 적힌 종이만 있고 그림은 한 점도 걸려 있지 않아 당황한 도둑 3인조는 그림을 찾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는데……. 미술관에 숨어 다니며 학예사, 경비, 설비사, 미술품 운반사 등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하는 일을 살펴보고, 또 어떻게 전시가 이루어지는지 그 과정을 살펴보면서 호시탐탐 그림을 훔칠 기회만 노리고 있는 도둑 3인조, 그들을 그림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