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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지 - 논술대비 한국고전문학

시리즈 : 한국톨스토이 논술대비 한국고전문학 [20]

이미애 저 | 한국톨스토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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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06046 / 80쪽 / 647g / 227 x 2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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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수성지〉의 작가는 마음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특이하게 사람의 마음을 이루는 많은 것들을 의인화하여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현미경으로 사람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책을 읽으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아무리 나쁜 상황이라고 해도 마음을 밝게 먹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나쁜 상황이 생겼다고 해서 ‘아, 이제 난 틀렸어, 큰일났네.’라고 생각하면 기운도 없어지고 모든 일에 의욕도 사라지고 우울해져서 더 나쁜 상황만 생길 뿐입니다. 이런 순간에...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수성지〉의 작가는 마음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특이하게 사람의 마음을 이루는 많은 것들을 의인화하여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현미경으로 사람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책을 읽으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아무리 나쁜 상황이라고 해도 마음을 밝게 먹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나쁜 상황이 생겼다고 해서 ‘아, 이제 난 틀렸어, 큰일났네.’라고 생각하면 기운도 없어지고 모든 일에 의욕도 사라지고 우울해져서 더 나쁜 상황만 생길 뿐입니다. 이런 순간에 마음을 잘 다스려 ‘힘내 보자.’라고 생각한다면 기운도 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됩니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당당하게 마주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겁먹고 움츠러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그거야말로 정말 바보 같은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언제나 마음을 중심에 놓으려고 노력해 보세요. 세상을 살다 보면 ‘적당히’라는 말이 가장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너무 지나쳐도 내게 나쁘고 부족해도 나쁩니다. 조금 덜 기뻐하고 조금 덜 화내고 조금 덜 슬퍼해 보세요. 언젠가는 ‘적당히’를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미애
본관은 나주. 자는 자순. 호는 백호이다. 대곡 성운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1577년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살이를 시작했다. 동인과 서인의 당쟁이 점차 치열해지던 시기에 호탕한 기질과 자유분방한 성격, 남다른 기상을 드러내며 당대의 문장가로 명성을 떨쳤다. '수성지' '원생몽유록' '화사' 와 같은 문제적인 작품을 남겼고, 본격적인 제주기행문으로서는 최초인 '남명소승'을 짓기도 했다. 산문작가로 이름이 났지만 그의 문학적 본령은 시에 있었다.

목차

목차
천군 앞에 나타난 주인옹
천군의 깨달음
슬픈 마음이 나라를 침범하다
슬픔의 성, 수성
수성 안에 들어찬 슬픔
수성을 편안케 하는 일
국양 장군의 결심
안정을 찾은 나라
작품해설
논술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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