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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자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종결성에 대한 강의

원제 : The Finality of Christ

레슬리 뉴비긴 저 | 도서출판100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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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998609 / 128쪽 140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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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깊이를 다 알기 어려운 위대한 종교 전통들 가운데,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고 말하는 것은 독선적이고 오만한 행동이 아닐까요? 다른 종교는 무가치한 것일까요? 끝없이 광대한 우주 속 작은 별에서, 2000년 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종결성’을 이야기한다면 무지하고 맹신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기독교라는 이름 아래 벌어진 많은 악한 일들을 볼 때, 그리스도의 종결성을 주장한다는 것은 교회의 권력 강화를 위한 이데올로기가 아니었을까요?
<종결자 그리스도(The Finality of Christ)>는 그리스도의 유일성, 종결성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20세기 최고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의 답변으로, 예일대학교 비처 강좌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제임스 레이드 강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깊이를 다 알기 어려운 위대한 종교 전통들 가운데,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고 말하는 것은 독선적이고 오만한 행동이 아닐까요? 다른 종교는 무가치한 것일까요? 끝없이 광대한 우주 속 작은 별에서, 2000년 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종결성’을 이야기한다면 무지하고 맹신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기독교라는 이름 아래 벌어진 많은 악한 일들을 볼 때, 그리스도의 종결성을 주장한다는 것은 교회의 권력 강화를 위한 이데올로기가 아니었을까요? 《종결자 그리스도(The Finality of Christ)》는 그리스도의 유일성, 종결성이 의미... 깊이를 다 알기 어려운 위대한 종교 전통들 가운데,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고 말하는 것은 독선적이고 오만한 행동이 아닐까요? 다른 종교는 무가치한 것일까요? 끝없이 광대한 우주 속 작은 별에서, 2000년 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종결성’을 이야기한다면 무지하고 맹신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기독교라는 이름 아래 벌어진 많은 악한 일들을 볼 때, 그리스도의 종결성을 주장한다는 것은 교회의 권력 강화를 위한 이데올로기가 아니었을까요? 《종결자 그리스도(The Finality of Christ)》는 그리스도의 유일성, 종결성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20세기 최고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의 답변으로, 예일대학교 비처 강좌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제임스 레이드 강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출판사 서평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의 배타성은 사회로부터 오만하다는 경멸을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더욱 주저하게 된다. 특히 기독교의 사회적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최근에는 더더욱,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주장이 환영받지 못한다. 20세기 선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는 레슬리 뉴비긴은 이 책에서 기독교, 복음, 구원, 역사, 다원주의, 종교 인식론, 계시, 타종교의 종교적 경험 등의 개념이 어떻게 오해되어 왔는지에 대해 다른 여러 선교학자들의 주장을 비교·분석하면서, 그리스도의 종결성(finality)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종결성을 어떻게 주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그리스도의 종결성을 믿는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이 부르심을 전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뉴비긴은 독특한 신학자이다. 영국 출신으로 영미권의 날카롭고 분석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불어 대륙철학자들의 거시적이고 직관적인 안목 또한 지니고 있다. 이 책에도 그러한 통찰력이 뉴비긴의 깊은 신앙적 확신과 더불어 잘 드러나고 있다. 또한, 신학자들의 학문의 장에서의 관념놀이가 아닌, 인도라는 선교현장에 깊이 몸담아 온 경험과 선교를 향한 그의 깊은 헌신이 이 논의의 주된 바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뉴비긴은 선교적 교회 연합을 강력히 주장하는 신학자이면서도,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중심으로 한 에큐메니즘에서의 혼합주의를 반대하기 위해 이 책을 썼기 때문에, 분열과 혼합의 양극단의 양상을 보이는 우리나라 교회에서도 저자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며 검토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 소개

'격동의 시대‘였던 20세기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로서 오롯이 살아낸 하나님의 사람이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으로부터 존경받는 선교사요 목회자”, “20세기 대표적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등 뉴비긴에게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그는 35년간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인도 연합교회를 형성하고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국제선교협의회(IMC) 및 세계교회협의회(WCC) 안에서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대변했다. 1974년 인도 선교사역을 마치고 고향 영국으로 돌아온 그는, 영국이 얼마나 기독교에서 멀어져 있는지를 체험하고 유럽을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삼아 근대성의 문화에 대항해 기독교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증언했다. 이교적인 유럽 사회와의 격렬한 대결 가운데 쏟아낸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IVP), 「서구 기독교의 위기」(대한기독교서회) 등의 책을 통해 오늘날 서구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뉴비긴은, 그의 사상을 형성시킨 삶의 이야기를 자서전 「아직 끝나지 않은 길」(복 있는 사람)을 통해 진솔하면서 겸손하게 풀어내기도 했다. 귀국 후 19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저술과 강연, 목회사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신학자, 선교사, 목회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뉴비긴은 은퇴한 1974년부터 4년에 걸쳐 셀리 오크 칼리지(Selly Oak College)에서 선교사 훈련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선교신학’과 ‘에큐메니컬 연구과정’을 가르쳤다. 그는 인종과 국적과 교단과 학력이 천차만별인 이들로 하여금 왜 교회가 선교적인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 1978년 초판에 이어 1995년 개정판으로 출간된 이 책 「오픈 시크릿」은 바로 그러한 고민과 씨름의 결과물이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누가 그 진리를 죽였는가」「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교회란 무엇인가」(IVP), Sin and Salvation(복 있는 사람 근간 예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01 서문
02 여러 종교 중 기독교
03 세속적 소식으로서의 복음
04 역사의 실마리
05 개종
주, 참고문헌 122
찾아보기 124
내비게이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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