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1576663 / 46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조남주
-
아시베 다쿠
-
박경리
- 15,300
- 16,200
- 17,82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까마득한 옛날, 서천꽃밭이라 불리는 곳엔 특별한 꽃들이 피어났다. 그곳에서 사람을 이롭게 하는 꽃으로 피어나길 꿈꾸던 소녀, 이서. 드디어 그녀에게도 개화가 찾아왔다. 그러나, 바람과는 다르게 긴 기다림은 이서를 배반하고……. “수레멸망악심꽃. 불화와 불운을 부르는 꽃이란다.” 바꿀 수 없는 운명 앞에 좌절한 이서에게 낯선 여자가 찾아온다. “난 내 남편의 아들을 죽일 거란다.” “전 그런 일은…… 그런 건 안 해요.” “다른 꽃이 되고 싶지 않니? 내가 널 좋은 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단다.” ... 까마득한 옛날, 서천꽃밭이라 불리는 곳엔 특별한 꽃들이 피어났다. 그곳에서 사람을 이롭게 하는 꽃으로 피어나길 꿈꾸던 소녀, 이서. 드디어 그녀에게도 개화가 찾아왔다. 그러나, 바람과는 다르게 긴 기다림은 이서를 배반하고……. “수레멸망악심꽃. 불화와 불운을 부르는 꽃이란다.” 바꿀 수 없는 운명 앞에 좌절한 이서에게 낯선 여자가 찾아온다. “난 내 남편의 아들을 죽일 거란다.” “전 그런 일은…… 그런 건 안 해요.” “다른 꽃이 되고 싶지 않니? 내가 널 좋은 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단다.” 결국 이서는 운명을 바꿀 위험한 계약을 하고 마는데……. 그녀가 죽여야 할 대상은 다정하고 진솔하고 수려한, 백년장자 백우. “전 장자님을 죽이고 싶지 않아요. 절대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요.” 마침내 이서는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목차
서장
1장. 멸망을 심고 곧 싹이 트네
2장. 상하, 좌우, 전후 주의
3장. 곤륜산의 봄과 꿈
4장. 마음은 격랑에 젖고
5장. 그대 뜰에 피는 꽃
6장. 뒷모습
7장. 배반의 향기
8장. 악심 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