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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냥냥냥 따뜻한 위로의 순간

클링키 저 | 카멜북스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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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599294 / 300쪽 141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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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카카오 브런치 은상 수상작 - 본격 ‘궁디팡팡’툰 수많은 오늘을 사는 고양이에게 위로받다 - 오늘도 백번 공감했다며 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클링키 작가의 “오늘도 냥냥냥”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2015)에서 은상을 받은 바 있는 클링키 작가의 《오늘도 냥냥냥》이 출간됐다. 네이버 웹툰 베도 때부터 카카오 브런치에 이르기까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클링키 작가의 그림에세이 《오늘도 냥냥냥》은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사랑, 이별 등을 다루며 많은 공감을... - 카카오 브런치 은상 수상작 - 본격 ‘궁디팡팡’툰 수많은 오늘을 사는 고양이에게 위로받다 - 오늘도 백번 공감했다며 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클링키 작가의 “오늘도 냥냥냥”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2015)에서 은상을 받은 바 있는 클링키 작가의 《오늘도 냥냥냥》이 출간됐다. 네이버 웹툰 베도 때부터 카카오 브런치에 이르기까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클링키 작가의 그림에세이 《오늘도 냥냥냥》은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사랑, 이별 등을 다루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 책의 주인공은 보통 고양이가 아니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며, 한순간 사랑에 빠졌다가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펑펑 울기도 하는, 나와 당신의 모습과 닮아 있다. 정치/경제적으로 유난히 시끌벅적했던 2016년 한해를 보내며 사람들은 위로가 필요했던 것일까. 유독 악플이 없기로 유명한 이 웹툰에는 ‘토닥토닥’, ‘따뜻하다’, ‘힐링된다’는 댓글들이 많다. 위로의 시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큼은 안녕하길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주인공 고양이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친다. 2017년 겨울, 따뜻한 차와 귤과 함께 《오늘도 냥냥냥》을 즐겨보길 바란다. 무엇보다 냥느님은 언제나 옳다.

저자 소개

글을 끄적이고 그림을 끄적끄적인다. 쉬고 싶은 주말에도, 모두 잠든 새벽에도, 그저 좋아서 마냥 끄적이던 감정들이 모여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소소하지만, 마음 가득 따뜻함이 번져오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아주 긴 시간 동안. 
서툴지만, 마음속에 작은 울림이 번져오는 글을 쓰고 싶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둥글둥글하고 몽실몽실한 모든 것을 사랑한다. 그것이 쿠션이든, 사람이든, 감정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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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너무 바쁘고 힘들고 지치더라도 울음을 꾹 참으며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문득 내 앞에 작은 돌멩이 하나가 나타날 때가 있다.
갑자기 나타난 돌멩이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돌멩이를 뛰어 넘다가 가쁜 숨을 몰아쉬기도 한다. (중략) 그러니, 조금은 쉬었다 가도 괜찮다. 당신을 넘어지게 만든 돌멩이를 핑계 삼아. 당신이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들이, 저 고개 너머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예쁜 꽃에게 반드시 데려다 줄 테니까. _104쪽

그렇게 넘쳐흐른 눈물잔의 눈물을 비워내고 나면, 어쩐지 개운해진다. 눈물에 잠겨 있던 마음이 뽀송뽀송해진다.
그리 크지 않은 눈물잔에 너무 많은 눈물을 담아두지 말 것. 당신의 여린 마음이 출렁이는 눈물 속을 헤매지 않도록. _142쪽

목차

목차
[어쩐지 설레는 오늘]
사랑한다면 기울이세요
궁금해요
좋을 텐데
보고 싶다
너의 기분
어느 날 갑자기
[자꾸만 두려운 오늘]
당신의 빈틈
따끔따끔
웃음가면
바쁜 당신에게 필요한 것
꽁꽁 숨어라
[그저 슬픈 오늘]
이별의 순간
눈물잔
짝사랑
발자국
눈물이 났다
[조금 쓸쓸한 오늘]
남겨진 것들
뒷모습
굳은살
너의 기억
마침표
[어제처럼 소소한 오늘]
인생이란
언제 한 번
정말 소중한 것
살다보면
누구나 약점은 있다
숨은 마음 찾기
오늘도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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