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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아 1

시리즈 : 레알리아 [2]

유키노 사이 저 | 주원일 역 | 노블엔진 팝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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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53174 / 448쪽 / 4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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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쪽의 샤름라그리아 제국과 동쪽의 아류자 왕조가 긴 전쟁을 벌이는 세상. 제국의 군사를 담당하는 마녀家의 당주 오렌디아 밑에서 자란 소녀 ‘밀레디아’는 어린 시절 숲에서 주워온 아이다. 밀레디아는 숲에서 발견되기 전, 숲에서 만난 신비한 청년 아키를 오랫동안 그리워하고 있었다. “원하는 걸 말해 보렴, 나의 공주님(미 레이디).” 그 말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져 버린 아키. 하지만 그렇게 염원하던 아키와의 재회는 이윽고 세상에 악몽을 불러일으킨다. 17세가 된 밀레디아는 강화파인 마녀家를 대표하는 자로서 개전파를 설득하기 위해 ... 서쪽의 샤름라그리아 제국과 동쪽의 아류자 왕조가 긴 전쟁을 벌이는 세상. 제국의 군사를 담당하는 마녀家의 당주 오렌디아 밑에서 자란 소녀 ‘밀레디아’는 어린 시절 숲에서 주워온 아이다. 밀레디아는 숲에서 발견되기 전, 숲에서 만난 신비한 청년 아키를 오랫동안 그리워하고 있었다. “원하는 걸 말해 보렴, 나의 공주님(미 레이디).” 그 말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져 버린 아키. 하지만 그렇게 염원하던 아키와의 재회는 이윽고 세상에 악몽을 불러일으킨다. 17세가 된 밀레디아는 강화파인 마녀家를 대표하는 자로서 개전파를 설득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제도 스트라디카로 향한다. 양국의 휴전 연장을 위해서, 마녀家가 지지하는 차기 제국 황제 후보인 소년 황자 아릴을 후견하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그를 죽이기 위해서. 서쪽의 제국과 동쪽의 왕조가 긴 전쟁을 계속하는 세계. 제국의 ‘새장’에는 두 명의 소년과 한 명의 소녀가 갇혀 있었다. 세 사람은 ‘새장’에서 탈출하여 자유를 되찾고 싶어 했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흘러, 두 소년은 각각 제국과 왕조의 왕이 되고, 소녀는 제국의 군사를 지휘하는 마녀 장군이 되었다. 마녀――오렌디아는 제국의 국방을 지키는 한편으로 소마녀 밀레디아를 제도로 보내기로 한다. 밀레디아를 차기 황제 후보와 결혼시켜 그 후보를 후견하기 위해서이자, 제국과 왕조가 맺은 휴전 협정의 연장을 제안하기 위해서, 그리고 황제 유디아스에게 최후통첩을 전달하기 위해서. 결국 밀레디아는 ‘누더기 부대’의 마지막 부대원 레나토와 오렌디아의 부하인 사신 기이와 함께 서쪽의 제도를 향해 길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제도를 향해 가는 길, 그리고 제도에 도착해서도 밀레디아는 생명을 위협받게 되는데……. 시체로 가득한 숲에서 거둬진 소마녀 밀레디아가 가혹한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 본격 新대하 판타지 제1권!

저자 소개

저서: [채운국 이야기], [레알리아] 시리즈 외 다수

역자 소개

일본어 번역가. 수원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가장 특이한 이력이 ‘타국의 테마파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는 것뿐인, 평범하기 그지없는 신참 번역자입니다.
옮긴 책으로 [전파녀와 청춘남], [나는 친구가 적다],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의 말]
마감이 가까워지면 숨이 찹니다... 나이를 아직 덜 먹었군요.


 

목차

목차
성의 새장
서장 안개의 숲, 붉은 달
제1장 성에는 황자님과 공주님, 그리고 광대
제2장 황제 유디아스와 재상 세실, 그리고 금작나무
막간 그랑제리아 전야 1
제3장 버릴 수 없는 과거의 틈새에서
막간 그랑제리아 전야 2
제4장 푸르른 하늘에서의, 추방과 추락
제5장 악몽의 성에는 악몽의 파이가
막간 그랑제리아 전야 3
제6장 어둠 속에서 맞잡은 손
제7장 조하르의 전서비둘기
제8장 마녀의 결혼
종장 흰 새, 바구니에 채워 넣은 폐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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