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797518 / 175쪽 / 229g / 125 x 20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박소연
- 24,300
- 15,300
- 15,120
- 20,7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곡성 어린이들이 시와 그림으로 삶을 노래한 시화집,『잘 보이고 싶은 날』
시와그림이 지는 즐거움과 치유의 위력을 모두 선사하는 시화집
곡성 할머니들의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잇는 두 번째 김선자 에디션
곡성 초등학교 아이들의 시화집이 출간되었습니다. 2016년 봄 『시집살이 詩집살이』 시집으로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한 할머니 시인들의 고장 곡성에서 이번에는 아이들이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에도 곡성교육지원청 순회사서이자 길작은도서관 관장인 김선자 선생님과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인 채명옥 선생님의 지휘로 아이들은 시와 그림으로 맘껏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시화집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모두가 타고난 시인이자 화가임을 가르쳐 줍니다. 아이들의 시는 우리를 웃기기도 하고 눈물 짓게도 합니다.
출판사 리뷰

책을 만든 이야기 - 우리는 모두 시인과 화가
강심옥
김대한
김미연
김민주
김영범
김영희
김예슬
김유하
김희정
박귀범
박민정
박설화
박성빈
박혜지
성예은
심은혜
염우진
이다빈
이상협
이재욱
정다희
정효진
조명구
최인후
추천하는 글 - 사탕이 마술을 부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