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교감완역 난중일기 [개정판]

이순신 저 | 노승석 역 | 여해 | 2016년 12월

북트리

정가
$56.00
판매가
$30.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난중일기 유적편 이순신 저 | 여해 | 2019년 10월

이책의 구판 정보

증보 교감완역 난중일기 이순신 저 | 여해 | 2014년 08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315246 / 584쪽 163 x 23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22,500
  • 18,000
  • 24,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4백 여년 만에 원문을 복원한 국내 최초의 난중일기 완역본.
《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임진왜란의 7년 동안 전쟁을 체험하며 보고 들은 사실을 기록한 비망록이다. 최고 지휘관이 직접 참전하며 기록한 예는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실시간 기록한 일기 속에는 당시의 전황은 물론, 주변과 사회 및 조정의 사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망라되어 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쟁 중에 항시 사자를 보내어 어머니의 안부를 확인하는 효자의 모습이다.
  초서로 흘려 쓴 일기 초고는, 치열한 전투가 일어난 해일수록 심하게 흘려 있어서 후대에 해독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랐다. 개정판 《교감완역 난중일기》는 기존 판본의 모든 오류를 바로잡은 완결판이다. 여기에는 그간 새로 발굴한 36일치 일기를 비롯하여 홍기문의 주해와 삼국지 인용문, 최근에 발굴한 장계와 기타 내용까지 모두 수록되었다. 수많은 인명과 지명, 그리고 용어들도 새롭게 고증하였다. 이러한 연구 성과들을 새롭게 반영한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난중일기 전편을 완벽하게 해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 새로운 36일치 일기와 금토패문 및 문헌고증 내용 수록. 난중일기 최고 전문가가 연구성과를 모두 반영한 완결판. 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발생한 7년 동안 참전하면서 직접 보고 들은 체험 사실들을 《난중일기》에 적었다. 최고 지휘관으로서 남긴 이러한 기록은 세계 역사상 그 어디에도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의 업적만큼이나 위대한 《난중일기》가 드디어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친필 초고본《난중일기》는 전편이 알아보기 어... 난중일기 전편을 완벽하게 해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 새로운 36일치 일기와 금토패문 및 문헌고증 내용 수록. 난중일기 최고 전문가가 연구성과를 모두 반영한 완결판. 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발생한 7년 동안 참전하면서 직접 보고 들은 체험 사실들을 《난중일기》에 적었다. 최고 지휘관으로서 남긴 이러한 기록은 세계 역사상 그 어디에도 유례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의 업적만큼이나 위대한 《난중일기》가 드디어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친필 초고본《난중일기》는 전편이 알아보기 어려운 초서로 작성되어 있어 후대의 판본에 문제점이 매우 많았다. 조선 정조(正祖) 19년(1795)에 이를 정자로 해독하여 《이충무공전서》의 《난중일기》가 나오게 되었지만, 그 원문에 상당한 누락과 오독이 있게 되었다. 그 후 1935년 조선사편수회에서 다시 해독하여 《난중일기초》가 나왔는데, 이는 전서본보다 진전된 작업이었으나 해독상의 문제점이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다. 초서를 전공한 노승석 소장이 2004년 친필 초고본 《난중일기》전편을 해독하였고, 2005년 기존 판본의 오류를 교감(校勘)하여 《난중일기》완역을 시도하였다. 2007년 《충무공유사》를 해독하여 난중일기 초록내용이 들어있는 〈일기초(日記抄)〉에서 새로운 일기 32일치를 발굴하였다. 여기에는 이순신의 개인적인 감정은 물론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구체적으로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이〈일기초〉내용으로 초고본과 이본(異本)의 오류를 바로잡아 정본화된 원문을 새롭게 만들었고, 이를 토대로 2010년 교감완역본(민음사)을 간행하였다. 2013년 이순신이 《삼국지연의》에서 인용한 글귀를 《난중일기》에서 처음으로 찾아냈는데, 바로 국가는 어려운 때일수록 항상 인재가 필요하고 전쟁대비를 위해 국방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 내용이다. 이순신은 이를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일기에 적어 둔 것이다. 또한 벽초(碧初) 홍명희(洪明熹)의 아들 홍기문(洪起文)이 1955년 최초로 한글로 번역한 《난중일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는 초고본을 확인하지 않고 활자본만을 토대로 번역하여 완벽한 번역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초 번역본으로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1968년 이은상이 최초로 난중일기를 번역한 것으로 잘못 알려져 왔다. 2014년 이제 이러한 연구성과를 반영하여《증보 교감완역 난중일기》를 출간하였다. 특히 홍기문의 번역문에서 잘된 부분을 인용하였고, 역사용어에 대해 보완을 하였다. 2015년 고상안의 《태촌집》에 들어있는 〈충무공난중일기〉9일 중 새로운 3일 치를 찾아 원문에 합본하여《종합교감 난중일기 정본》(원문책자)를 간행하였다. 최근에는 약포(藥圃) 정탁(鄭琢)의 《임진기록》에서 이순신이 1594년 3월 10일에 작성한 장계 초본 1편〈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장계초(三道水軍統制使李舜臣狀啓草)〉을 찾아 명나라 담종인의 금토패문을 발굴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내용이다. 또한 한효순의 《월탄연보(月灘年譜)》에서 이순신이 고금도해전을 치를 당시 조선수군의 배 40척이 나오게 된 근거를 찾았다. 이번에 간행하게 된 개정판《교감완역 난중일기》에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하여 학술적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특히 《난중일기》에 나오는 미상의 인명과 지명에 대해 각 지방의 읍지와 지리지 등의 문헌으로 철저한 고증을 하였다. 여기에는 새로 발굴한 내용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난중일기》원문은 직역하되 알기 쉽게 표현하여 가독성이 있다. 오류를 바로잡은 완벽한 원문내용에 용어에 대한 문헌고증까지 더하여 《교감완역 난중일기》야말로 최고의 번역서로 평가된다.

저자 소개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역자 소개

   어려서부터 한학을 배우고 초서를 연구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난중일기의 교감학적 검토》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한림원 교수와 순천향대 교양학부 및 이순신연구소 교수를 역임하였다. 2013년 유네시코 세계기록유산에 난중일기 등재 시 자문위원을 맡았다. 현재는 여해(汝諧) 고전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이순신관련 문헌발굴에 힘쓰고 있다. 국내 최초로 난중일기를 완역하였고, 난중일기와 서간첩, 임진장초를 해독한 원문(DB)이 국가기록유산 사이트(문화재청)에 올라있다. 2015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교감완역 난중일기》가 베트남어로 간행되었다. 주요 역서로는 《단양한시선》,《이충무공종가 유물도록》초역, 《충무공사료집성》, 《충무공유사》, 《한국의 차문화 천년》(공역),  《사호집》 등이 있다. 저서로는 《이순신의 리더십》(여해), 〈충무공, 최후까지 충성을 다하다〉(교보문고/길위의 인문학)가 있다.  

책 속에서

사직의 존엄한 신령을 믿고 겨우 작은 공로를 세웠는데, 임금의 총애와 영광이 초월하여 분수에 넘친다. 장수의 직책을 지닌 몸이지만 세운 공은 티끌만큼도 보탬이 되지 못하였고, 입으로는 교서를 외우지만 얼굴에는 군사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을 뿐이다.                                          -을미년 5월 29일 -

목차

목차
역자서문
《교감완역 난중일기》개정판 해제
새로 발굴한 내용(완결판) 목록
일러두기
《교감완역 난중일기》
임진년(1592)
계사년(1593)
갑오년(1594)
을미년(1595)
병신년(1596)
정유년(1597)Ⅰ?
정유년(1597)Ⅱ
무술년(1598)
부록
1. 이순신의〈장계〉1편의 담종인의 금토패문
2. 한효순의《월탄연보》발굴내용
3.《난중일기》교감기(校勘記)
4.《난중일기》교감 대조표
참고문헌
충무공 이순신 연보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