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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당신은 여자

황정선, 이현주 저 | 이미지토크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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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02100 / 253쪽 148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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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언제나 여자로 보이는 108가지 연출법을 익힌다!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그녀를 보고 막연히 닮고 싶다는 생각만 품어왔다면?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잡지를 구독하거나 블로그를 기웃거렸는데도 별다른 진전이 없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로 휘감아도 전혀 우아하고 세련되어 보이지 않는다면? 어디서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감도 오지 않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펼치고 기본 아이템부터 하나하나 점검해 보길 권한다. 저자는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년 100회 이상의 강의와 컨설팅으로 수많은 사람과 만... 언제나 여자로 보이는 108가지 연출법을 익힌다!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그녀를 보고 막연히 닮고 싶다는 생각만 품어왔다면?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잡지를 구독하거나 블로그를 기웃거렸는데도 별다른 진전이 없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로 휘감아도 전혀 우아하고 세련되어 보이지 않는다면? 어디서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감도 오지 않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펼치고 기본 아이템부터 하나하나 점검해 보길 권한다. 저자는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년 100회 이상의 강의와 컨설팅으로 수많은 사람과 만나면서 스타일링이 개개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실감했다. 또 어떤 사람은 남들과 엇비슷한 아이템으로 조합만 달리했을 뿐인데도 완성된 옷차림에서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리고 어째서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나서 밝혀낸 남다른 연출 기법들을 책 속에 담아냈다. 『언제나 당신은 여자』는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드러내어 어쩌다 여자, 어쨌든 여자가 아닌 언제나 여자로 보이는 108가지 연출법을 기본부터 핵심 테크닉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옷과 액세서리만으로도 우아하면서 독특하고,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연출한다! 여자가 타고난 외모만으로 매력적이고 세련되어 보이기는 어렵다. 얼굴형과 체형의 장단점을 고려하지 못한 스타일링으로 심지어 ‘코디가 안티’라는 말을 듣는 연예인까지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스타일리스트를 둔 그녀보다 당신이 더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다면? 이 책은 여자의 스타일 연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셔츠, 재킷, 스커트, 팬츠 등 10가지 기본 아이템과 목걸이, 모자, 구두, 핸드백 등 10가지 포인트 액세서리로 파트를 나눠서 각 아이템별로 주요 특징과 활용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다. 기존에 입고 착용하던 기본 아이템에 한두 가지 테크닉만 더해줘도, 독특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평범했던 당신의 스타일이 확 달라진다. 예를 들어 평소보다 셔츠 단추를 한두 개만 더 풀고, 겹쳐 입은 스웨터 밖으로 셔츠 깃, 소맷단, 밑단을 슬쩍 드러내는 연출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전혀 다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거기에 책에 실린 200여 컷이 넘는 일러스트는 글로 읽은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조합의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기 버겁다면 일러스트로 표현된 각각의 스타일만이라도 당신의 옷차림에 적용해 보자. 여성스러움을 살린 스타일을 즐긴다! 근래에 남녀 성별의 구분이 모호한 젠더리스 룩이 화두라지만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활용해 우아하고 세련된 여자다움을 살리는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트렌드를 무시하지 않으면서 남들과 다른 느낌을 표현해 기억에 남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남성적이거나 터프한 아이템을 전면으로 내세워 입을 때는 어딘가에 여성스러운 톤을 가미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그렇다고 해서 전형적인 남성 아이템인 재킷에 여성미를 강조한다며 주머니에 리본을 달거나 파스텔 색조를 쓴다면 재킷 본연의 멋을 상실한 채 어정쩡해 보일 뿐이다. 그저 기본 재킷 디자인에서 허리 라인을 확실히 살려주거나 안감 컬러에 변화를 주는 정도로도 여성적인 매력이 충분히 돋보일 수 있다. 또 숫자판이 큰 남성적 인상이 강한 시계를 착용할 때는 가느다란 타입의 팔찌를 겹쳐 끼면 양성적이면서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자신을 대변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시술과 수술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옷차림으로 드러낼 수 있다고 깨달은 저자가 아이템을 구매할 때 체크해야 할 사항들과 갖춰 두면 좋은 소재, 색상, 패턴들을 골라주고, 어떤 식으로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는지, 세련된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저자의 조언을 조목조목 참고해서 따르다 보면 경직된 분위기를 멀리하고 무심한 듯 시크함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연출법을 배우고 소화해서 온전히 자신을 대변해주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어느 날 갑자기 한껏 멋을 부려 ‘어쩌다 여자’로 입으면 어색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언제나 여자’로 입으면 자연스럽게 스타일에 여자다움이 녹아들어 늘 우아하고 그래서 더욱 매혹적으로 보인다.

저자 소개

이미지공작소 대표,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턴트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기업교육을 전공하면서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남들과 다른 ‘전략적 이미지메이킹’이 필수라는 것을 느끼고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팅 분야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의류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은 저자의 강연에 그대로 나타났고, 매년 수많은 기업의 섭외 1순위 강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본인에게 잘 맞는 전략적 이미지를 만들고 성공에 다가가는 이들을 볼 때마다 남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낀다는 저자는 즉석에서 수강생들을 모델로 삼아 코칭하는 독특한 방식의 강의, 그리고 가차 없는 독설과 명쾌한 설명이 어우러진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대기업 컨설팅 외에도 전경련 국제경영원 비서과정 전문교수를 역임했고 단국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또 매일경제 라디오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이미지 컨설팅 코너를 맡았으며, 현대카드의 개인사업자를 위한 ‘My Business’에 이미지 전략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는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이미지메이킹 분야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저자는 ‘전략적인 이미지에 대해 좀 더 고민할수록 이미지는 그 이상의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누군가의 이미지를 컨설팅하며 성공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남자를 튜닝하라> <스타일리시한 여자와 일하고 싶다> <일 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 <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 <품격 입는 남자> <옷을 벗고 색을 입자> 가 있으며 이 책들은 중국과 대만, 홍콩판으로도 번역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미지공작소 디자인실장, 컬러 컨설턴트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여 년간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이미지공작소에서 북디자인 개발과 비즈니스관련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책 속에서

옷을 어떻게 입는지,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입는지 잘 아는 여자들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여자로 남는다. 그녀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옷과 액세서리만으로도 옷차림을 우아하면서도 독특하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줄 안다. 이렇게 자기만의 스타일이 드러나면 뭘 입어도 당당하고, 유행에 뒤처져 보이는 일은 절대 생기지 않아서 언제나 여자로 보인다. 책에 담긴 연출법부터 시도하고 익힌다면 작년에도 입었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올해는 올해답게 연출할 수 있게 되어서 언제나 여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한껏 멋을 부리고 등장하는 ‘어쩌다 여자’가 아닌, 전체적인 스타일에 깊이 있는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언제나 여자’로 보이게 입으면 늘 우아하고 그래서 더욱 매혹적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제부터는 근사한 옷과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로 자신을 대변하려 애쓰지 말고, 자기 자신을 멋있고 세련되게 보여 주도록 입는 방법과 기억에 남는 액세서리 착용법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한 번의 고민’만 더해지면 전체적인 스타일은 생기가 돌게 된다. 그 한 번의 고민이 매일매일 쌓이면 스타일에 ‘언제나 여자다움’이 묻어나서 옷을 입은 자신의 전체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게 된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인상 없이, 보는 이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얼굴로 흐르게 해서 당신 자체를 기억하게 해 준다. 소중한 당신을 말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어쩌다 여자가 아닌 언제나 여자
Basic Items
Shirts
001. 화이트셔츠 002. 덩거리 셔츠 003. 롱 셔츠 004. 체크 셔츠
T-Shirts
005. 화이트 티셔츠 006. 바스크 셔츠 007. 롱 티셔츠
Blouses
008. 보타이 블라우스 009. 튜닉 블라우스 010. 블라우징 테크닉
Tops
011. 탱크톱 012. 캐미솔톱 013. 톱 테크닉
Sweaters
014. 브이넥 풀오버 015. 크루넥 풀오버 016. 스웨터 테크닉 017. 터틀넥 풀오버 018. 청키 스웨터
019. 트윈 세트 020. 롱 카디건 021. 드레이프 카디건 022. 카디건 × 셔츠 023. 카디건 테크닉
Jackets
024. 테일러드 재킷 025. 노 칼라 재킷 026. 레더 재킷 027. 데님 재킷
Dresses
028. 셔츠 드레스 029. 시폰 드레스 030. 턱 드레스 031. 투톤 드레스 032. 블랙 드레스 033. 선드레스
Skirts
034. 타이트스커트 035. 턱 타이트스커트 036. 플레어스커트 037. 플리츠스커트 038. 패턴 스커트
Pants
039. 테이퍼드 팬츠 040. 크롭 팬츠 041. 와이드 팬츠 042. 치노 팬츠 043. 카고 팬츠 044. 데님 팬츠
045. 롤업 테크닉 046. 하프 팬츠
Coats
047. 트렌치코트 048. 트렌치코트 테크닉 049. 세미체스터 코트 050. 다운 코트 051. 퍼 코트
Point Accessories
Necklace
052. 롱 네크리스 053. 펜던트 네크리스 054. 펄 네크리스 055. 네크리스 레이어드 056. 네크리스 테크닉
Earring
057. 이어 드롭 058. 후프 이어링 059. 스터드 이어링 060. 이어링 테크닉
Bracelet & Watch
061. 뱅글 브레이슬릿 062. 커프 브레이슬릿 063. 브레이슬릿 레이어드 064. 워치 065. 워치 테크닉
Ring
066. 링 레이어드 067. 링 테크닉
Eyewear
068. 아이글라스 069. 아이글라스 테크닉 070. 선글라스 071. 선글라스 테크닉
Hat
072. 페도라 073. 베레 074. 클로슈 075. 선 해트 076. 보닛 077. 해트 테크닉
Scarves
078. 스카프 079. 스카프 테크닉 080. 스톨 081. 머플러 082. 머플러 테크닉 083. 스누드
Hosiery
084. 스타킹 085. 타이츠 086. 삭스
Shoes
087. 펌프스 088. 샌들 089. 슬링 백 090. 에스파드리유 & 웨지 힐 091. 앵클 슈즈 092. 메리 제인 슈즈 093. 앵클부츠 094. 롱부츠 095. 스킨 톤 슈즈 096. 슈즈 × 보텀 097. 슈즈 × 핸드백
Handbag
098. 토트백 099. 숄더백 100. 빅 백 101. 보스턴백 102. 클러치 백 103. 새첼 백 104. 호보백
105. 배럴 백 106. 인베스트먼트 백 107. 포셰트 108. 드로스트링 백
Epilogue
어쨌든 여자도 아닌 언제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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