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파크애비뉴의 영장류 뉴욕 0.1% 최상류층의 특이 습성에 대한 인류학적 뒷담화
원제 : Primates of Park Avenue : A Memoir (2015)
ISBN : 9788964359310 / 372쪽 / 577g / 147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석경화
-
박완서, 호원숙
-
김정아
- 10,800
- 17,100
- 17,820
- 25,200

- 2017/1 종합 87위 | 2017/1 시/에세이/기행 24위 | 현재 종합 87위 | 현재 시/에세이/기행 51위 | Top100 : 1주

- 2016/12 주요일간지 추천도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출간 즉시 MGM사 영화화 결정! 워너브라더스, 아마존, 넷플릭스가 탐낸 소설보다 극적인 실화! “제인 구달이 버킨 백을 들고 파크 애비뉴에 정착했다면, 아마 이 책을 썼을 것이다.” -스티븐 게인스, 《생울타리 근처에 모인 속물들(Philistines at the Hedgerow)》 저자 맨해튼 펜트하우스 정글 속에 사는 희귀 인류 생태 보고서 ‘사바나’보다 살벌한 사치와 강박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인류학 하는 아줌마의 신랄하고도 통쾌한 생존 기록! 9.11 테러 이후 그 잔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출간 즉시 MGM사 영화화 결정! 워너브라더스, 아마존, 넷플릭스가 탐낸 소설보다 극적인 실화! “제인 구달이 버킨 백을 들고 파크 애비뉴에 정착했다면, 아마 이 책을 썼을 것이다.” -스티븐 게인스, 《생울타리 근처에 모인 속물들(Philistines at the Hedgerow)》 저자 맨해튼 펜트하우스 정글 속에 사는 희귀 인류 생태 보고서 ‘사바나’보다 살벌한 사치와 강박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인류학 하는 아줌마의 신랄하고도 통쾌한 생존 기록! 9.11 테러 이후 그 잔재가 남아 있는 다운타운을 떠나 뉴욕에서 가장 안전하고 부유한 ‘어퍼이스트사이드’로 이사한 저자는 이곳에서 뜻하지 않게 ‘희귀종족’의 특이한 ‘생태계’를 목격한다. ‘상류층’이라 불리는 이 희귀종족은 주로 펜트하우스 정글에 서식하며, ‘명품 백’이 없으면 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구할 수 없고, 자기보다 값싼 가방을 든 여자를 자신의 값비싼 ‘버킨 백’으로 치고 지나가는 공격 행태를 보인다. 고강도 다이어트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로 종족 정체성을 확인하고, 품위 유지를 위해 연 1억 원을 거뜬히 사용한다. 하지만 완벽함에 끊임없이 집착하며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남편이 주는 ‘와이프 수당’에 심각하게 의존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을 수도 있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고학력 전업주부들이 넘쳐난다. 어린 시절부터 인류학의 세계를 동경하며 자연스럽게 생물학과 문화인류학, 여성의 삶을 연구하던 저자는 이곳의 생태계가 ‘영장류’의 생태계와 닮아 있음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이곳 ‘상류층’ 희귀종족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이 지상 최고로 풍요로운 콘크리트 정글 속에서 두 아들을 키우며, 때로는 관찰자로서, 때로는 그들의 일부로서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결과를 이 책에 유쾌하게 풀어냈다.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정착하기: 품위 있는 '서식지' 탐색
제2장 적응하기: '서열'의 법칙
제3장 동화되기: '버킨 백' 쟁탈전
제4장 통과의례: 고강도 피트니스
제5장 특이습성: 자유를 잃은 여자들
제6장 이상행동: 예쁜 알코올 중독자들
제7장 공통습성: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8장 생존 후기
감사의 글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