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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그 바람결에 여러 빛깔로 저무는 황혼의 땅거미

최해군 저 | 해성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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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212136 / 234쪽 / 294g / 136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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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6년 동래군 정관면(현,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태어난 그해 양산군(현, 양산시)으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살다가 1955년 부산으로 이주.

1962년 [부산일보] 장편소설 [사랑의 페허에서]와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 [종막]이 당선된 이후 소설을 창작하는 한편, 향토사에도 관심을 가짐. 그 동안 양산 및 부산지역에서 40여년간 고등학교 평교사로 명예퇴직.

저서로는 소설창작집 [고향을 묻는 사람들](1976) [조그마한 사람들](1982) [기다리는 가람들](1985) [한마당 한사람](1989) [얼룩진 매듭을 풀면서](1993) [그 아버지와 그 아들](2003) 소설선집 [그날 그 사람들[(2005) 장편소설 [동해의 독전사 安龍福](1979) [釜山浦](全3권:1987) [사랑의 폐허에서](1995) 향토역사서 [부산의 脈](全2권:1990) [釜山港](1992) [부산 7000년, 그 영욕의 발자취](全3권:1997) [釜山史硏究](2000) [부산에 살으리랏다](2000) [내사랑 부산바다](2001) [부산에 살며 부산을 알며](2003) [부산이야기 50마당](2007) 산문집 [작가 최해군 문단이야기](2005) [세월따라 사람따라](2007) 

수상·수훈 부산시문화상(1973), 한국소설문학상(1990),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1990), 존경하는 인물상(2001, 부산흥사단), 자랑스런 시민상(대상 2007, 부산시) 

문단활동 부산소설가협회 회장(초대 1982), 부산문인협회 고문(1989), 부산작가회의 고문(1993), (사)요산기념사업회 명예회장(2007) 사회활동 부산을 가꾸는 모임 회장(1990), 부산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원(1991), 영호남민간인협의회 고문(1991),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부산시협의회 공동대표(1992),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부산지역협의회 공동대표(1993), 박재혁의사 기념사업회 회장(초대 1996), 부산경제가꾸기 시민연대 공동의장(1999), 100만평문화공원조성 범시민협의회 공동의장(2001), 부산문화예술교육협의회 고문(2006), 부산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공동대표(2007) 

목차

목차
2012년
09.08 나의 하루
09.10 손자 손녀에게
09.12 어느 할머니의 원한
09.15 역시 그런 건가
09.17 짙어가는 황혼黃昏의 땅거미
09.20 제자 김군에게
09.25 독거노인의 전화
09.29 추석 전야秋夕 前夜
10.01 책상 위의 모교 백년사
10.03 유년의 달
10.05 부산사람
10.06 둘째 손자의 결혼식
10.10 보리밥 집에서
10.16 그 한恨의 근원
10.17 우리 지역 동기회
10.19 어느 퇴역 문인
10.21 공원으로 숨어든 들국화
10.25 귀울음
10.28 한 그루 사과나무 주인
10.30 가을비는 내리고 있다
11.01 공원의 가을
11.10 노인의 기대
11.13 바뀌어 가는 세태 한중간에서
11.15 못난 이의 못난 꼴
11.16 오는 겨울을
11.18 자연의 율법律法 앞에서
11.22 온화한 부산의 기상氣象
11.26 마음을 비워서
12.05 글쟁이의 못다 한 아쉬움
12.07 눈이 내린다
12.10 정감세계를 생각한다
12.13 생명의 소리
12.16 고독
12.18 사고思考의 변수變數
12.20 송년送年의 유감有感
12.24 증손녀의 연하장年賀狀
12.29 선진사회先進社會
12.31 한 해가 간다
2013년
01.01 새해의 화두話頭
01.06 나의 여가
01.11 허울을 벗고 입는 목욕탕
01.17 세월은 가고
01.25 부산의 스토리텔링을 반기며
01.28 만고 여신萬古如新
01.31 공원의 동백꽃
02.04 동갑나이의 걱정
02.07 이 나라의 민초民草들
02.10 설날에 설을 생각하며
02.18 봄이 오고 있다
03.15 노인의 봄
03.28 생명의 어우름
04.07 꽃밭을 일구는 아주머니
04.17 내가 찾는 것은
04.19 4ㆍ19 의거 53주년을 맞아
04.24 어느 희비촌극喜悲寸劇
05.15 행복
05.25 부산소설가 원로의 만남
06.15 병실에서
07.30 여름날의 늙은이들
08.07 여름 거실에서
08.12 꿈을 꿈으로 살리고 싶다
08.21 고양이에게 생선을 내맡긴 그 뒤
08.30 나는 아직 멀었다
09.04 가을이 오고 있다
09.19 추석날 차례상 앞에 엎드려
09.30 가을비, 그 환청幻聽
10.03 개천절開天節
10.09 한글날 즈음하여
10.12 하늘의 미학美學 가을 하늘
10.18 어느 노인의 독백獨白, 그 대필代筆
10.22 정치판의 곡예曲藝들
11.06 한동안 살고 보니
2014년
01.01 2014년 새해 새 아침에
02.07 생일날에
02.14 공원에서
02.28 그 이름은 향토사학자
03.10 어머니의 잔상殘像
04.07 주책 바가지
04.15 봄
04.28 적료寂廖
05.12 베란다의 사내
06.15 내가 비어가고 있다
06.22 물신物神 시대, 그 뒤안길 풍경
06.25 6ㆍ25 단상斷想
07.24 평상 위의 도막 이야기
07.31 친구에게
08.15 8ㆍ15의 꿈
08.18 교황님의 말씀
12.15 부끄러운 겨레의 나라
2015년
01.30 그대 간 지 한 달
02.11 상처喪妻 그 이후
03.20 새로운 인생 수업
03.26 고향의 봄
06.01 병상病床
별도
2013.11.15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아
2013.12.18
 그날의 그 바람결에
2013.12.28
 짝사랑이 짝을 찾은 짝사랑
2013.12.31
 한 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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