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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8848 / 327쪽 151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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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올바른 사회를 그리는 한 법조인의 삶 그리고 묵직한 신념 법무법인 ‘세종’의 창립자이자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저자가 살아온 삶의 여정과 가치관을 자서전에 진솔하게 담았다. “이 땅의 젊은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와 경험을 전해야겠다는 의욕”에서 집필했다는 저자의 말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사명감이 느껴진다. 저자는 변호사로서 뚜벅뚜벅 걸어온 길, 그리고 그 길에서 온몸으로 겪은 체험을 차분히 들려준다. 나아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사회운동가가 되기로 결심한 철학을 나눈다. ‘벽촌의 막내’, 변... 올바른 사회를 그리는 한 법조인의 삶 그리고 묵직한 신념 법무법인 ‘세종’의 창립자이자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저자가 살아온 삶의 여정과 가치관을 자서전에 진솔하게 담았다. “이 땅의 젊은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와 경험을 전해야겠다는 의욕”에서 집필했다는 저자의 말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사명감이 느껴진다. 저자는 변호사로서 뚜벅뚜벅 걸어온 길, 그리고 그 길에서 온몸으로 겪은 체험을 차분히 들려준다. 나아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사회운동가가 되기로 결심한 철학을 나눈다. ‘벽촌의 막내’, 변호사가 되다 저자는 1980년대에나 버스와 전기가 들어온, 충남 당진의 ‘깡촌’에서 자랐다. ‘정직’을 강조한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저자는 법대에 진학해 사회정의를 위해 일하기로 결심했다. 서울대 법대에 진학한 후에도 저자는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 고민은 미국 유학으로 향했다. 예일대학 로스쿨에서 마련해준 조그만 방에서 외출하지도 않고 공부에 매진한 저자는 국내 최초로 증권법 공부를 마무리했다. 귀국한 후에는 세종을 창립했다. 이미 자리를 잡은 로펌에 입사하는 것이 안정적이겠지만 변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둔 로펌을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에 세종을 창립했다. 투명한 회계, 민주적 의사결정, 파트너십에 기초한 배당방식을 채택해 로펌 내 변호사들이 서로 신뢰를 쌓도록 했다. 미래를 위한 인재영입에도 힘썼다. 후배 변호사가 더욱 발전하도록 해외로 유학을 보내기도 했다. 세종은 단기간에 국제금융과 증권 분야에서 손꼽히는 로펌으로 성장했다.
목차
머리말 올바름이 힘이다 5
제1부 충청도 촌놈, 사법시험에 도전하다
벽촌의 막내 15
서울 유학길에 오르다 37
혼란기의 대학생활 49
세 차례 사법시험 도전 59
군법무관 시절, 결혼하다 67
제2부 더 넓은 세상으로
유학의 뜻을 품다 95
고생과 보람이 교차하던 유학 시절 103
학업에 몰두하다 123
뉴욕에서 실무를 익히다 139
유학 시절의 뒷이야기 151
제3부 로펌의 신화를 만들다
변호사 개업 161
세종의 출범 175
세종의 도약과 치열한 경쟁 219
사회정의와 윤리 그리고 보람 231
변호사의 바른 길과 사회활동 239
제4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다
나라발전연구회의 창립 259
도전과 포기 그리고 아픔 263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장 271
세종을 떠나다 299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창립 303
신영무 약력 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