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인열전

김대규 저 | 토담미디어 | 2016년 11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129555 / 768쪽 137 x 19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2년 안양 출생
연세대 국문과, 경희대 대학원 국문과 졸업
시집 ≪영(靈)의 유형(流刑)≫으로 등단(1960)
연세대 강사, 안양대 겸임교수 역임
한국문인협회 경기도 지회장 역임
중부일보 논설위원, 안양시민신문 회장
흙의 문예상, 경기도문학상, 경기도예술대상, 편운문학상, 한글문학상, 후광문학상, 한국시인정신상 외 다수 수상



시집으로 ≪흙의 사상≫, ≪어머니, 오 나의 어머니≫, ≪하느님의 출석부≫, ≪외로움이 그리움에게≫ 외 다수
산문집으로 ≪시인의 편지≫(공저), ≪사랑의 팡세≫, ≪당신의 묘비명에 뭐라고 쓸까요≫,≪늙은 시인으로부터의 편지≫ 외 다수
평론집으로 ≪무의식의 수사학≫, ≪해설은 발견이다≫ 외 다수

머리말


대상 선정의 주 자료로 활용한 것은 『한국시대사전』(을지출판공사)의 초판(1988)과 개정판(2002)이고, 몇몇 개인시집을 참고한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작고 시인이나 나이 많은 시인들이 주종을 이루게 됐다.
사실, 원고는 10여 년 전에 마무리된 것이라 다소간의 예외는 있지만, 『한국시대사전』(2002)에 실려 있지 않은 시인들이나 원고가 마무리된 이후에 두각을 나타낸 시인들 그리고 내 시적 함량의 미흡과 개인적인 취향 관계로 다루지 못한 더 많은 시인들에게는 웬만큼 면구스러운 게 아니다.
한 가지 첨언할 것은, 초교를 보면서 추가해야 할 시인들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음을 알고 근 4백여 명의 리스트를 작성, 새로이 다뤄보려 했으나 그동안 원래 병약했던 몸에 신병들이 겹쳐 얼마 추가하지 못하고 그대로 마감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 ‘시인의 말’ 중에서

책 속에서


그는 주로
죽음에 관한 시를 썼다.
이젠 우리가 그의 삶을 이야기할 차례다.

그는 시를 퇴고하지 않았다.
삶도 퇴고하지 않았다.
그러니 우리들도
그의 죽음을 퇴고하지 말자.
―김대규, 「조병화」 전문

 

목차

목차
1부
가영심 ― 김완화
2부
김요섭 ― 박거영
3부
박건 ― 석용원
4부
석지현 ― 윤재걸
5부
윤종혁 ― 이활
6부
이효녕 ― 주정애
7부
지광현 ― 황하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