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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

마쓰우라 야타로 저 | 오근영 역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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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09929 / 456쪽 113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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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본이란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면 연마되고,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돕는 것.

일본 직장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프로페셔널 마쓰우라 야타로의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수첩.


일본 직장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프로페셔널, 도쿄 작은 서점 운동의 선구자이자, 최고의 잡지 <생활의 수첩> 전 편집장 마쓰우라 야타로가 하루하루 더 새로워지기 위해 써 내려간 3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일과 생활의 바탕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지혜와 마음가짐으로, 그가 소중하게 여기는 부적 같은 기본들이자 문득 떠오른 행복의 밀어들이기도 하다. 한편 기본이란 개인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으로, 100가지를 쓰면 그 100가지를 다시금 음미해 보고, 나의 기본을 더 좋게, 더 나답게 만들어가야 한다. 책은 나만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 역시 자연스레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의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수첩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는 일하고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도전해야 할 것, 발명해야 할 것 등을 열심히 생각했다. 그러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 목록을 기록해 나갔다. 그 목록은 날이 갈수록 늘었고 3년 정도 지났을 무렵엔 거의 100가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그의 작은 수첩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고, 그...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의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수첩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는 일하고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도전해야 할 것, 발명해야 할 것 등을 열심히 생각했다. 그러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 목록을 기록해 나갔다. 그 목록은 날이 갈수록 늘었고 3년 정도 지났을 무렵엔 거의 100가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그의 작은 수첩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항상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결심들, 생활의 기쁨을 약속하는 행복의 밀어들 기본이란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면 연마되고,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돕는 것.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은 결국 항상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결심들이다. 일과 생활의 바탕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과 지혜와 마음가짐으로, 그가 소중하게 여기는 부적 같은 기본들이자 문득 떠오른 행복의 밀어들이기도 하다. 마음속에 간직하면 나를 지켜주는 생각들이며,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기쁨을 주는 이야기이다. 기본은 개인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 늘 새롭게 가꾸어야 하는 것 기본은 나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것이기도 하다. 100가지를 쓰면 그 100가지를 다시금 음미해 보고, 나의 기본을 더 좋게, 더 나답게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기본의 끝에 있는 기본이다. 나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 일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하다.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듯, 아니면 내가 나에게 편지를 쓰듯 쓰면 된다. 책은 자신만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자연스레 안내한다.

저자 소개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생활의 수첩》 편집장이며, 서점 카우북스(COW BOOKS) 대표이다. 고교 중퇴 후 미국으로 떠나 미국의 서점문화에 매료되었고, 일본에 귀국하여 올드매거진 전문점 m&co.booksellers를 개업했다. 2002년에 카우북스를 열고 서점을 운영하며 집필 및 편집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생각하는 비결』, 『100개의 기본』, 『오늘도 진지하게』, 『새롭고도 당연한 것』,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두 가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일본 소설 및 인문, 역사서를 두루 번역했다. 번역서로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하룻밤에 읽는 과학사』 등 하룻밤 시리즈가 다수 있으며, 그 밖에 『내가 공부하는 이유』, 『나답게 살 용기』, 『르네상스의 미인들』, 『반걸음만 앞서 가라』, 『왜 지구촌 곳곳을 돕는가』, 『소년H』, 『악의』, 『굽이치는 강가에서』, 『천사의 잠』, 『유리정원』, 『이상한 나라의 토토』, 『슈산보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생명의 릴레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어떤 삶을 영위하고 싶은가? 나 자신을 응시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것을 좇느라, 정작 나를 소홀히 하면 어느 순간 허무가 찾아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어떤 삶을 영위하고 싶은가? 이 질문은 곧, 사회나 가족, 친구,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미래에 남기고 싶은, 내가 깨달은 지혜나 가르침은 어떤 것인가? 이런 물음들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쉴 새 없이 생각하면서 펜을 들고 하나씩 적어나갔고, 바로 그 질문과 대답이 이 책이 되었습니다.
_ ‘두 번째 프롤로그’ 중에서

꼭 기억합시다.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테마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낡은 것은 아닙니다. 보편적인 것 안에 무한한 새로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것 안에는 ‘모두가 원하는 것’, ‘모두가 알고 싶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평범한 것들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입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평범한 것들을 소중하게 살펴보기 바랍니다.
_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기’ 중에서

모두가 ‘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라는 기분을 느끼게 할 만한 것을 살며시 내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보다 빨리 발견해야 합니다. 기쁜 일, 갖고 싶은 것, 부족한 것을 찾아내는 데 초능력은 필요치 않습니다. 배려의 마음으로 유심히 살펴보면 되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홈 파티 같은 행사가 있을 때 맛있는 음식과 마실 것과 음악을 준비하는 일은 누구나 하겠지만, 혹시 있을지도 모를 피곤한 참석자를 위해 쿠션 몇 개를 준비해 두는 건 어떨까요.
_ ‘남보다 빨리 그리고 살며시’ 중에서

어떤 일이라도 항상 ‘사람’을 상상합시다. 눈앞에 있든 없든 ‘사람’을 위해 지혜를 짜냅시다.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직업이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일의 끝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끝에 있는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지, 그 관계를 어떻게 개선하고, 나아가 새롭게 할지 궁리하면서, 생산·접객·개선, 이 세 가지를 반복하는 것이 직업의 기본입니다. ‘일의 끝에 사람이 있다’는 기본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가 보일 것입니다.
_ ‘일의 끝에는 사람이 있다’ 중에서

목차

목차
일의 기본 100
생활의 기본 100
나의 기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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