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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테크 트렌드

사카모토 세쓰오 저 | 김정환 역 | 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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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070828 / 28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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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저금리 시대는 끝나는가?
임박한 미국의 금리인상, 예측불가한 트럼프의 경제정책,
선강퉁으로 다시 열리는 중국증시, 아파트와 수익형 부동산의 미래…
2017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017년은 트럼프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다. 후보 시절 그가 내걸었던 공약이 어떻게 현실화될지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재테크 시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국은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접어든다. 더구나 요즘 상황은 과거 대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럽다. 어디로 튈지 아무도 알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이 때문에 2017년 재테크 시장이 기회일 수 있다. 과거에는 남북의 긴장이 격화되는 위기 국면에서 생필품을 사재기 하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그때 부자들은 주식을 샀다. 사람들이 공포에 사로잡혀 주식을 던질 때 싼 값에 주식을 사서 돈을 번 것이다.
주변 환경을 보면 2017년 재테크 시장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아 보인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눈앞에 다가왔고 우리나라 경제의 목줄을 쥐고 있는 중국경제의 연착륙도 중요하다. 경제의 마지막 보루 부동산의 향방을 주시해야함은 물론 환율과 증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더욱 중요해진 노후대비도 마찬가지다.
작년에 이어 현직 경제전문 기자들이 다시 뭉쳐 만든 《2017 재테크 트렌드》는 다가오는 2017년 경제상황과 돈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이를 통해 탄탄한 부의 피라미드를 쌓는 데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초저금리 시대는 끝나는가? 임박한 미국의 금리인상, 예측불가한 트럼프의 경제정책, 선강퉁으로 다시 열리는 중국증시, 아파트와 수익형 부동산의 미래… 2017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017년은 트럼프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다. 후보 시절 그가 내걸었던 공약이 어떻게 현실화될지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재테크 시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국은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접어든다. 더구나 요즘 상황은 과거 대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럽다. 어디로 튈지 아무도 알 수 ... 초저금리 시대는 끝나는가? 임박한 미국의 금리인상, 예측불가한 트럼프의 경제정책, 선강퉁으로 다시 열리는 중국증시, 아파트와 수익형 부동산의 미래… 2017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017년은 트럼프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다. 후보 시절 그가 내걸었던 공약이 어떻게 현실화될지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재테크 시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국은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접어든다. 더구나 요즘 상황은 과거 대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럽다. 어디로 튈지 아무도 알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이 때문에 2017년 재테크 시장이 기회일 수 있다. 과거에는 남북의 긴장이 격화되는 위기 국면에서 생필품을 사재기 하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그때 부자들은 주식을 샀다. 사람들이 공포에 사로잡혀 주식을 던질 때 싼 값에 주식을 사서 돈을 번 것이다. 주변 환경을 보면 2017년 재테크 시장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아 보인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눈앞에 다가왔고 우리나라 경제의 목줄을 쥐고 있는 중국경제의 연착륙도 중요하다. 경제의 마지막 보루 부동산의 향방을 주시해야함은 물론 환율과 증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더욱 중요해진 노후대비도 마찬가지다. 작년에 이어 현직 경제전문 기자들이 다시 뭉쳐 만든 《2017 재테크 트렌드》는 다가오는 2017년 경제상황과 돈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이를 통해 탄탄한 부의 피라미드를 쌓는 데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2016년 세계 경제 분석부터 2017년 경제 전망까지, 금융시장과 부동산, 예적금 시장과 노후준비까지 한 권으로 대비한다! 신간 《2017 재테크 트렌드》가 보여주는 미덕은 철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전망이다. 브렉시트를 필두도 트럼프 당선에 이르기까지 어느 때보다도 격랑에 시달렸던 2016년의 한국과 세계 경제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2017년의 한국 경제와 재테크 전략을 제시한다. 총론을 지나 개론으로 접어들면 2017년 가장 핫할 것으로 보이는 금융시장에서부터 서민들이 가장 큰 관심거리인 부동산 시장의 판세를 전망한다. 이어지는 예적금과 대출 편에서는 초저금리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노후준비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위한 전략적인 대안을 고민한다. 이 책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은 현직경제기자들이 보여주는 취재력과 분석력에 있다. 철저하게 시장과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시작될 2017년 재테크 전략에 필수적인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최근 세계 경제포럼이 발표한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2세로 10위에 자리했습니다. 기대수명은 출생자가 얼마나 더 생존할 수 있는지를 추정한 수치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지난해 13위에서 순위가 세 계단 더 올라갔습니다. 1980년 한국 기대수명이 65.7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0년이 채 되기 전에 평균 15년은 주변 공기를 호흡하며 살 수 있게 된 셈이지요. 하지만 기대 수명이 길어졌다고 해서 꼭 좋아할 수만은 없습니다. 바로 건강수명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인데요. 건강수명은 기대수명과 달리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는 기간이 얼마나 되냐를 따집니다.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73세. 기대수명이 82세였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10년은 질병과 싸우며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중략) 장성한 자녀가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자녀를 위한 지출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자녀결혼‘은 지출이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웨딩컨설팅 회사 듀오웨드가 최근 2년 신혼부부당 결혼비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결혼비용은 2억 7,42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주택마련 비용이 1억 9,147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택마련 비용을 제외하고 나면 예식장, 예물, 예단, 혼수 등에 각각 1,000만 원 이상이 들었다고 합니다. “무리한 결혼 비용을 지원한 탓에 은퇴자산을 소진했다”는 푸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신혼부부 셋 중 한 명이 결혼비용의 60% 이상을 부모가 부담했다고 하니 은퇴 설계에 자녀 결혼 비용 지원은 크나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 6장 〈노후준비 | 초고령 사회 진입, 노후파산에 대비하라〉

저자 소개

(阪本{節郎


 1975년에 와세다 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하쿠호도博報堂에 입사해 프로모션 기획 실무를 거쳐 프로모션 수량 관리 모델ㆍ대 유통 프로그램 등의 연구 개발에 힘썼다. 그 후 상품 개발과 종합적인 광고 프로모션 전개 실무를 담당하며 이론과 실천의 양 측면에서 기업의 소셜 마케팅 개발을 추진했다. 2000년에 엘더 비즈니스 추진실의 개설을 추진했고, 2011년 봄에 발전적으로 ‘새로운 어른 문화 연구소’를 설립해 소장을 거쳐 현재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거대 시장 ‘엘더(elder)’의 탄생巨大市場 「エルダー」 の誕生》(공저, 프레지던트사, 2003년 7월), 《단카이 제3의 물결団塊サードウェーブ》(공저, 고분도弘文堂, 2006년 1월) 《단카이의 낙원団塊の楽園》(공저, 고분도, 2007년 2월), 《50세를 넘긴 뒤에 더는 나이를 먹지 않는 46개 법칙50歳を超えたらもう年をとらない46の法則》(고단사講談社+α 신서, 2014년 9월), 《세대론의 교과서世代論の教科書》(공저, 도요게이자이신보사東洋経済新報社, 2015년 10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주요 역서로 《비행기 조종 교과서》《자동차 정비 교과서》《자동차 구조 교과서》《자동차 첨단기술 교과서》《모터바이크 구조 교과서》 등이 있다.

책 속에서

 

2017년 글로벌 증시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요. 고려해야 할 수많은 변수가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 시점과 폭입니다.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과연 미국이 언제 금리를 올릴 것인가’를 놓고 출렁였던 한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식, 채권, 달러, 유가, 원자재 등 대부분의 자산 가격이 미국 금리인상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미국은 올해 12월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한 이후 2017년에도 적절한 시점에 약 두 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략)
미국 금리인상 시기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 등 글로벌 경기가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는 수출 위주인 한국의 경제 성장에 긍정적이며 이와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 흐름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인상에 따라 은행·보험주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자금 이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은 부정적입니다.
- 1장 〈총론 | 2017년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 중에서

환율이라는 것이 워낙 다양한 변수에 의해 움직이므로 섣불리 2017년 전망을 하기는 어렵지만 달러 강세 기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최근 주요 선진국 중에서 금리를 올리고 있는 곳은 미국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글로벌 자금시장에서 미 국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고, 자연스럽게 달러도 강세를 보이기 마련입니다.
1980년대 이래 미국이 금리를 올릴 때마다 달러는 강세를 보여왔습니다. 레이건 정부 당시 군비 확장으로 재정적자가 심화됐지만 금리를 올림으로써 외국 자금을 빨아들였기 때문입니다. 1990년대 초 걸프전, 2001년 9・11 사태 이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공 등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당시에 비해 절대적인 금리 수준이 낮다 보니 달러 강세에도 한계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현재 주요 선진국 중에서 미국처럼 금리를 올릴 수 있는 곳이 없는 상태라 강(强)달러 기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2장 〈금융시장 | 저금리 시대는 끝나는가〉 중에서

가계부채가 1,000조 원을 넘어 1,2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가계부채가 한국 경제에 메가톤급 폭탄이 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이 박근혜 정부 5년차에 해결해야할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입니다.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일단 주택담보대출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완화 조치를 2016년 7월에서 2017년 7월로 1년 연장했습니다. 사실상 간접적으로 재정을 집행한 것이지요. 이에 따라 2014년 7・4 부동산 대책 이후 적용됐던 LTV 70%(전국), DTI 60%(수도권)이 2017년 7월 말까지 유지됩니다. 집을 구매할 의사가 있다면 완화된 기준에 따라 대출을 받을 수 있겠죠. 다만 그 이후에는 기준이 종전처럼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전 LTV와 DTI 비율은 각각 60%와 50%였습니다. 이 비율이 강화될 경우 역대 DTI 규제가 강화되면 집값이 하락하고 완화되면 집값이 상승했던 것처럼 집값이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 3장 〈부동산 | 살 것인가 팔 것인가〉

최근 세계 경제포럼이 발표한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2세로 10위에 자리했습니다. 기대수명은 출생자가 얼마나 더 생존할 수 있는지를 추정한 수치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지난해 13위에서 순위가 세 계단 더 올라갔습니다. 1980년 한국 기대수명이 65.7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0년이 채 되기 전에 평균 15년은 주변 공기를 호흡하며 살 수 있게 된 셈이지요.
하지만 기대 수명이 길어졌다고 해서 꼭 좋아할 수만은 없습니다. 바로 건강수명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인데요. 건강수명은 기대수명과 달리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는 기간이 얼마나 되냐를 따집니다.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73세. 기대수명이 82세였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10년은 질병과 싸우며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중략)
장성한 자녀가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자녀를 위한 지출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자녀결혼‘은 지출이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웨딩컨설팅 회사 듀오웨드가 최근 2년 신혼부부당 결혼비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결혼비용은 2억 7,42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주택마련 비용이 1억 9,147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택마련 비용을 제외하고 나면 예식장, 예물, 예단, 혼수 등에 각각 1,000만 원 이상이 들었다고 합니다. “무리한 결혼 비용을 지원한 탓에 은퇴자산을 소진했다”는 푸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신혼부부 셋 중 한 명이 결혼비용의 60% 이상을 부모가 부담했다고 하니 은퇴 설계에 자녀 결혼 비용 지원은 크나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 6장 〈노후준비 | 초고령 사회 진입, 노후파산에 대비하라〉


목차

목차
머리말 | 트럼프 시대 개막, 깜깜한 밤의 촛불 같은 재테크 길잡이
1장 총론 | 2017년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
| 01 | 되돌아보는 2016년 글로벌 경제와 한국 경제
브렉시트와 자국 이기주의
저금리 시대의 종언?
삼성전자와 국내 증시
| 02 | 2017년, 계속되는 저성장·저물가·저금리의 ‘뉴노멀’ 시대
금리 인상하는 미국
영국이 떨어져 나가는 유럽
주춤하는 중국에 정치적으로까지 꼬인 관계
2017년 대한민국, 3% 성장은 과연 가능한가?
| 03 | 분야별 전망 : 일반금융 금리는 답을 알고 있다
기준금리 1.25% 초저금리 시대, 2017년 금리 전망은?
은행의 적금금리 인하 속도 빨라지나
대출금리 인하는 ‘글쎄’
보험사 운용 수익률 뚝, 보험료 인상 불가피
| 04 | 분야별 전망 : 부동산 그래도 부동산 VS 신화는 끝났다
시장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그래도 부동산이다?
당신의 부동산 투자 목적은 무엇입니까
2017년 부동산 시장 전망
| 05 | 분야별 전망 : 증시 중국의 반등과 미국 금리인상에 쏠리는 눈
연초부터 충격에 휩싸인 한국 증시
미국 금리인상에 쏠리는 눈
금리인상 분위기 서서히 끌어올린 미국, 경기 회복의 신호탄일까
환율, 동전의 양면
국제유가, 일단 저점은 뚫었는데…
| 06 | 분야별 전망 : 노후준비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화 사회
불안한 노년의 삶
노후파산, 장수가 악몽이 되는 시대
공짜 지하철과 무료 급식소를 찾는 노인들
이제야말로 전략적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다
2장 금융시장 | 저금리 시대는 끝나는가
| 01 | 금리, 바닥은 찍었지만 반등은 ‘글쎄’
유례없는 초저금리 시대
| 02 | 환율, 강달러 기조 이어진다
앞으로의 환율 전망은?
| 03 | 증시, 미국의 반등과 중국 경제의 연착륙이 관건
3장 부동산 | 살 것인가 팔 것인가
| 01 | 박근혜 정부 5년차, 2017년 부동산 정책
‘8·5’ 가계부채 관리방안
| 02 | 전세 보증금 고공행진에 전월세 전환 부담 - 집, 사도 좋을까?
분양시장은 위축이 불가피
| 03 | 수익형 부동산, 높아지는 관심
공급물량 추이를 주목하라
| 04 | 부동산 경매,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부동산 경매의 매력
| 05 | 각광받는 부동산 간접투자, 리츠와 부동산펀드
각광받는 리츠, 상장규제도 완화
대표적인 부동산 간접투자, 부동산펀드
4장 주식ㆍ펀드ㆍ파생상품 | 또 다른 대안에 투자하라
| 01 | 2017년 증시의 키워드, 대선과 선강퉁
미국 금리인상 수혜주, 은행·보험업종 긴 잠에서 깨다
미국과 한국, 대통령 선거는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어떤 업종이 수혜를 입을까?
중국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떠오르는 선강퉁
| 02 | 펀드, 베트남과 인도를 주목하라
펀드란 무엇인가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펀드에 주목하라
코끼리 장세가 뜨겁다, 인도펀드 대세
안정성에 수익성까지, 배당주펀드
떠오르는 크라우드 펀딩
주식·채권 등 전통적 투자엔 답이 없다, 대체투자를 노려라
| 03 | 또 다른 해법, 투자의 폭을 넓히는 파생상품
파생상품이란?
파생결합증권 ELS·ELB에 주목하라
파생상품 매력 더한 DLS, DLB로 선택의 폭을 넓혀라
주식+펀드+파생상품 장점이 한번에, ETF 너는 누구?
파생 매력 첨가한 ETN도 급성장
박스권 장세의 해법, 레버리지·인버스 ETF
5장 예금ㆍ대출ㆍ보험 |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01 | 위험 관리가 최고, 예적금으로 안전하게
안정성은 예금이 최고, 고금리 찾아 발품 팔면 ‘티끌모아 태산’
‘통장 쪼개기’ 지출 관리로 저축액 늘려야
내 집 마련 사다리, 청약통장 가입도 필수
신용카드, 체크카드 혜택도 꼼꼼하게 챙기자
| 02 | 대출, 문제는 금리다
대출금리, 조금이라도 우대받으려면
대출금리, 변동금리로 할까 고정금리로 할까
어떤 대출상품이 좋을까
대출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중도상환수수료 내더라도 대출은 빨리 갚는 게 유리
| 03 | 보험 포트폴리오, 어떻게 짜야 하나
‘불완전 계약’ 피하려면 보험용어부터 이해하라
연령별 보험 포트폴리오 짜기, 사회 초년생의 보험 포트폴리오
중년 직장인의 보험 포트폴리오
6장 노후준비 | 초고령 사회 진입, 노후파산에 대비하라
| 01 | 늘어나는 기대수명, 낮아지는 금리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노년에 필요한 노후자금은?
‘하우스푸어’(House Poor)가 아닌 ‘헬스푸어’(Health Poor)에 대한 두려움
자녀 양육비와 결혼비용
| 02 | 노후준비, ‘3층 연금’을 쌓아라
노후준비,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하다
국민연금, 언제 받아야 손해 덜 볼까
연금수령을 늦추고 싶다면 건강과 소득 상황을 꼼꼼히 살피자
11월부터 국민연금 어떻게 바뀔까
| 03 | 퇴직연금, 언제 어떻게 들어야 하나
퇴직연금, DC형과 DB형
운용사와 상품 선택
IRP를 활용하라
| 04 | 개인연금, 또 하나의 안전판
| 05 | 주택연금으로 노후소득 보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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