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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52주의 기록 1년 4계절의 인생을 기록하는 다이어리북

원제 : the 52 lists project

무리아 실 저 | 이순미 역 | 서울문화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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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396964 / 144쪽 / 202g / 133 x 19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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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마존닷컴 다이어리북 분야 베스트셀러!
1년 4계절의 나의 이야기를 적으면 인생이 바뀐다!

* 아마존닷컴 다이어리북 분야 베스트셀러!
* 한 주에 한 번 마음 속 이야기를 적기만 해도 인생이 바뀌는 다이어리북!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더 나은 생활을 꿈꾼다면,
한 주에 한 번 리스트를 적어보세요.
분명 당신의 삶을 바꾸어줄 것입니다!”


‘오늘 할 일들’, ‘마트 가서 사야 할 것들’, ‘죽기 전에 해야 할 것들’ ….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리스트를 메모장에 써 보거나 머릿속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리스트는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우리가 만드는 리스트는 ‘꼭 기억해야 하는 것’, 혹은 ‘꼭 해야 하는 일’로 가득 차 있고, 그 리스트에 따라 우리는 쉴 새 없이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를 바꾸는 52주의 기록》은 바쁜 삶에 지친 우리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 같은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직접 써볼 수 있는 52개의 리스트가 담겨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 속 등장인물 리스트’, ‘내가 해 보고 싶은 가장 엉뚱한 일 리스트’, ‘백만 달러를 오직 나만을 위해 쓸 곳 리스트’ 등 이 책에 담긴 리스트는 해야 할 일을 적는 to do 리스트가 아니라 잠깐 멈춰 서서 나와 나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리스트이다. 한 주에 한 번으로 이 책이 안내하는 여정을 따라 가며 내 안에 숨겨져 있던 나의 모습, 나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 보자.

*매일 써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잠시 쉬어가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책
*마음을 힐링해주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아름다운 사진과 일러스트가 가득


《나를 바꾸는 52주의 기록》은 겨울, 봄, 여름, 가을의 네 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각 계절에 맞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사진, 질문을 제공한다. 계절과 상관없이 책의 처음부터 시작해도 좋지만 이 책을 처음 쓰게 되는 계절에 맞춰서 시작해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계절을 만끽하는 것도 좋다.
이 책의 리스트는 한 주에 한 번 쓰는 것으로, 다른 다이어리북처럼 매일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다. 평일에, 혹은 주말에 잠깐 시간을 내어 리스트를 쓰고 난 후 오른쪽 아래에 있는 ‘해 보기’를 따라 리스트에 적은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직접 실천해볼 수도 있어 더욱 활기찬 1년 52주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를 바꾸는 52주의 기록》과 함께 나도 몰랐던 나의 아름다움, 기쁨, 창의력을 찾아 떠나는 52주의 여정을 떠나 보자. 이 여정을 마치면 ‘그저 그랬던 한 해’가 ‘최고의 해’로 바뀌는 마법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 아마존닷컴 독자 서평 중에서 ****

- 세상에서 제일 바쁜 사람도 잠깐 쉬어가며 나라는 존재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
- 다음 해 나의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
- to do 리스트는 우리 삶에 필요한 것일지는 몰라도 재미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리스트 만들기도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매주 이 책을 펼치는 밤 시간이 너무 기다려진다. 내가 그동안 기다려 왔던 책이다.

저자 소개

무리아 실은 시애틀에 거주하며 판매업자, 디자이너, 온라인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핀터레스트(Pinterest)에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힘을 주고자 하는 바람으로 '착한 일을 하며 훌륭한 일을 하자'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무리아는 자신의 생활 패션 브랜드인 무리아 실(Moorea Seal)에서 얻는 이익의 7%를 비영리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홈페이지 MooreaSeal.com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외국계 컨설팅회사에서 일하다가 영어교육에 뜻을 품고 영어교육콘텐츠 개발분야에 뛰어들어 10여 년간 영어교육과 개발전문가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며 영어학습모형을 개발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모더니즘은 실패했는가》, 《열두 개의 바람》, 《나를 바꾸는 52주의 기록》,《세상 끝자락 도서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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