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름다운 우리 지구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토네 사토에 저 | 엄혜숙 역 | 봄봄 | 2016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833 / 32쪽 / 380g / 238 x 18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름다웠던 우리 지구, 펭귄들은 살 곳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얼음이 녹아 점점 사라져 갑니다. 84마리 펭귄 가족은 살 곳을 찾아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남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바다도 가 보고, 동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풀밭도 가 보고, 서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꽃밭도 가 보고, 또 북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숲에도 가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지구를 생각하며 펭귄 가족은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곧 다시 기운을 차린 펭귄들은 다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로... 아름다웠던 우리 지구, 펭귄들은 살 곳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얼음이 녹아 점점 사라져 갑니다. 84마리 펭귄 가족은 살 곳을 찾아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남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바다도 가 보고, 동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풀밭도 가 보고, 서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꽃밭도 가 보고, 또 북쪽에 있다는 아름다운 숲에도 가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지구를 생각하며 펭귄 가족은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곧 다시 기운을 차린 펭귄들은 다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로 합니다. 혼자라면 어려운 일이지만 모두 함께 한다면 분명히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지요! 언제나 환경을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해요! 작가 토네 사토에는 어린이들이 언제나 환경을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지구를 조금씩 오염시키고 있지만 어른들은 그것에 대해 잘 생각하려 하지 않지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갖는 책을 많이 본다면 자연스럽게 지구를 아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이 책을 보는 어른들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지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그에 따라 살 곳이 없어진 펭귄들이 집을 찾아 떠난다는 이 이야기에는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의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얼음이 점점 녹는 것 때문에 실제로 황제펭귄의 생활에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펭귄에게 일어난 일은 우리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북극이나 남극이 우리에게 멀다고 해서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환경 문제는 우리 스스로에게도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다채로운 색을 통해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84년 일본 후쿠이현에서 태어나고 교토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영국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그후 아동복 업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10년부터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물과 자연을 즐겨 그리며 독창적인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발견한 독특한 시상과 영감을 꿈꾸듯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커다란 당근》, 《나도 할 수 있어!》, 《아름다운 우리 지구》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한국 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과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면서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 집을 보았어요》, 《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비에도 지지 않고》, 《파란 티셔츠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