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터보832
-
정규영
-
자본주의학교
- 19,800
- 18,900
- 17,100
- 21,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인공지능의 개발, 물건에 센서가 부착되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수소차와 전기자동차 등장에 연이어 자율주행시스템 시대, 일자리를 하나씩 대체하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으로 무장한 4차산업혁명은 피할 수 없는 미래가 되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가공할 변화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우리에게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지 길을 묻는다. 그리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해법들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인공지능의 개발! 물건에 센서가 부착되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수소차와 전기자동차 등장에 연이어 자율주행시스템 시대! 일자리를 하나씩 대체하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으로 무장한 4차산업혁명은 피할 수 없는 미래가 되었다! 1.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21세기 1) 인공지능 시대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 열풍이 불고 있다. 사람처럼 두발로 걷고 양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휴먼노이드 로봇과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군사용 로봇,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소셜 로봇까지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인공지능의 개발! 물건에 센서가 부착되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수소차와 전기자동차 등장에 연이어 자율주행시스템 시대! 일자리를 하나씩 대체하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으로 무장한 4차산업혁명은 피할 수 없는 미래가 되었다! 1.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21세기 1) 인공지능 시대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 열풍이 불고 있다. 사람처럼 두발로 걷고 양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휴먼노이드 로봇과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군사용 로봇,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소셜 로봇까지 인공지능 로봇은 요리와 의료, 금융(핀테크 접목), 스포츠, 디자인 등 전문분야에까지 투입되어 인간의 업무를 대신한다. 2020년 정도면 생활형 로봇이 저렴한 가격으로 각 가정에 필수품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물류회사, 자동차 생산라인, 심지어 서비스 업종까지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앞으로는 모든 분야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하며 살아야 한다. 2) 사물인터넷시대 스마트폰이 상용화된 시기가 대략 2010년부터라고 보면 10년도 채 안 됐지만,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스마트폰 관련 기술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이제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사물인터넷이란 모든 사물에 센서와 컴퓨터가 장착되고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IT기술로서 2016년 가장 뜨겁게 부상하는 트렌드이다. 2020년에는 전 세계 약 500억 개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사람이 공연장 옆으로만 걸어가도 필요한 공연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현재, 애플, 아마존, 삼성 등 글로벌테크 기업들이 앞을 다투어 진출하고 있다. 3) 스마트 팩토리 제조와 정보통신의 기술 융합으로 탄생할 4차산업혁명은 기술 주도국에서는 이미 시작되고 있는 미래이다. 여기서 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소중한 에너지가 되어 고객 한 명 한 명의 데이터로 원하는 제품을 파악하며, 생각하는 공장이 데이터를 통제하며 고객 맞춤형 생산을 하면 그 산업은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 그러면 고객은 자기에게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통 제조업의 위기 속에서 세계의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선택하는 것이 스마트팩토리이다. 그러므로 미래는 누가 혁신을 주도하는가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된다. 스마트팩토리는 사람과 기계가 협업하여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첨단기술에 기반을 둔 혁신을 하지 못하면 영원히 뒤처질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제품의 혁신을 넘어 제조방식의 혁신으로 범위를 넓혀야 한다. 2. 세계는 지금 일자리 전쟁 중 1) 급변하는 세계경제 2008년 최악의 금융위기와 경제 불황을 겪으며 추락하던 미국경제가 부활하면서 미국의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다. 혁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 미국의 첨단산업과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가지게 해준 셰일오일과 첨단기술이 제조업과의 결합에 힘입어 세계의 주도권은 다시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금융위기 이후 제조업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은 미국이 제조업을 통해 경제 부활을 꿈꾸고 있으며 다시 힘차게 질주하기 시작했다. 2) 고령화시대의 인구문제 21세기는 전 세계적으로 풍요로운 식생활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출산율은 줄고 있어도 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다. 세계적인 추세로 보면 인구가 많은 나라가 잘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약 120세 시대가 온다면 인구가 많은 나라가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고 재앙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시대는 생산가능인구가 모자란다고 운운할 때가 아니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문제는 연령 기준만 바꾸면 된다. 그 동안은 평균 30세에 취업하고 60세에 퇴직해 30년 동안 일해 모은 돈으로 20년 정도 더 살아갈 노년을 준비했지만, 만약 100세∼120세까지 산다고 가정한다면 60세 퇴직 후 40~60년을 더 살아야 한다. 120세로 수명이 연장된다면 사회시스템을 빨리 구축하는 측면에서 생산 가능인구를 15세~75세, 또는 80세 이상으로 상향조정해야 한다. 이렇게 출산율을 줄이고 생산가능 연령을 조정한다면 고령화 문제와 노인부양 문제, 그리고 연기금 고갈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3. 21세기의 생존법, 공생하는 미래 1) 변화의 1순위는 정치권 ‘120세 시대는 과연 언제쯤 올 것인가?’란 질문에 세계 과학자들은 예상보다 빨리 다가올 것이라고 했다. 21명의 학자들에게 120세 시대의 전망을 조사한 결과, 2030~2070년 정도부터 120세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그렇다면 2000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들은 120세까지 살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결국 출산율이 줄어들어도 고령화로 인해 인구는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자리는 인공지능과 로봇 등에 밀려 급격히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로 전락할 것이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우리나라 정치권에서는 과연 어떠한 대비와 준비를 하고 있는가? 권력에 눈이 멀어 미래는 산 너머 불구경하듯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정치인이 변하지 않고서는 그 나라의 미래는 암울할 뿐이다. 특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먼저 변해야 한다. 그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유럽의 복지국가인 덴마크와 스웨덴 등의 국회의원 3분의 1일라도 닮으려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인이 특권을 내려놓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 2)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는 개인의 생존전략 이제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시대로 함께 공유하고 공존해야 하는 시대이다. 이런 때일수록 시대 흐름을 빨리 깨닫고 잘 적응해야 한다. 결론은 얼마나 열려 있고, 포용성이 있느냐, 그리고 변화에 부응하고 대응할 수 있느냐에 따라 미래의 행복이 결정되는 것이다. 닫혀 있는 곳에는 변화가 없다. 기존 세력이 자리를 보존하고 안주할 때, 타성에 젖을 때 변화와 발전은 불가능하다. ‘나는 얼마나 열려 있는가? 내가 만든 문턱은 얼마나 높은가?’를 살펴보고 반성해야 할 때이다. ㆍ20~30대에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노후 대비를 위하여 ‘퇴직연금+국민연금+개인연금’에 가입한다. ㆍ40대에는 건강 리스크, 자녀 리스크에 대비한다. ㆍ50~60대에는 가계의 구조 조정과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
정부와 보건사회연구원 등에서는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기업에서는 자동화와 로봇 도입 등으로 인력을 줄이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생산가능인구가 모자랄지 의문이다. 만약 생산가능인구가 모자란다면 100세 시대에 걸맞은 생산가능연령을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40쪽
과학기술발달로 세상은 점점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미래 세대의 일자리에 대한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다. 절박한 미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일자리는 앞으로 20년 후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하니 경제가 성장할수록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기술발전이 가져오는 일자리의 위협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일자리를 둘러싼 인류 최초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53쪽
추락하던 미국 제조업이 다시 되살아난 비결은 무엇인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강력해진 모습으로 떠오르는 미국의 부활 그 저변에는 100년 이상 공급 가능한 검은색 황금, 천연셰일가스와 석유가 있었다. 이 기술을 미국만이 가지고 있는 덕분에 연관 산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활기를 띠고 일자리가 늘고 있다. 2015년 OPEC은 석유 감산 합의에 실패했고, 국제유가는 OPEC 발표 이후 곤두박질쳤다. 미국도 OPEC도 석유 감산을 하지 않는 치킨게임(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가는 것)으로 국제유가는 30불까지 하락했다. 이로 인해 남미 산유국(베네수엘라, 브라질 등)은 유가하락으로 자국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 90쪽, 93쪽
첨단산업 발달로 자동차와 비행기 등은 무인으로 대체될 것이다. 위성과 센서 부착 등으로 추돌사고도 없는, 사고 없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물류회사, 자동차생산라인, 그리고 서비스 업종까지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181쪽
통일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가장 큰 문제는 통일 이후 북한 지역 공동화를 어떻게 막을지에 대한 것이다. 북한 주민들은 필사적으로 남쪽이나 외국으로 나가려고 할 것이다. 치안 불안이나 처벌 우려 때문이 아니라 외국에서 1년만 벌면 북한에선 거액이 된다는 단순한 경제 논리 때문이다. 독일은 통일 10년 만에 동독 인구 5명당 1명이 서독으로 이주했다. 통일 10년 뒤 동서독 임금 비율이 4대 3에 이르렀는데도 이에 만족을 못한 것이다. 2020년이 되면 동독 인구의 40%가 이주한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북한 주민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떠나지 않는 사람에게 보조금을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해외에 나가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되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예산을 퍼부어야 할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다. 돈 대신에 일자리를 주는 방법으로 2~3년 안에 공장은 빨리 건설할 수 있을지 몰라도 북한엔 전력, 철도, 도로, 항만, 통신 등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프라가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다. 그나마 통일 뒤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이미 늦다. 턱없이 모자라는 전력수급을 위해 필요한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만 해도 어마어마한 예산과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202, 203쪽
성장에서 성숙한 변화로, 일등 밀어주기에서 상생으로, 모두가 함께 잘살 수 있는 방법은 정치에 있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개혁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가장 원천적인 힘을 가진 제도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갈등지수가 낮고 세계인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유럽의 복지국가들인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등을 만든 것은 바로 투명한 정치였다. 그들에게는 그 흔한 면책특권과 자가용, 그리고 비서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하루빨리 특권을 내려놓고 덴마크와 스웨덴 국회의원 3분의 1일라도 닮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본래 정치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갈등을 줄여나가고 새로운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정치인이 특권을 내려놓는 순간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지금보다 신뢰할 것이며, 새로운 변화를 기대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무엇보다 갈등 해소의 키워드는 ‘정치’이다. 정치가 성숙해야 기업이 살아나고 고용 창출을 늘려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 -277쪽
목차
1부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사회
1.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다
2. 첨단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아간다
세계는 일자리 전쟁 중 l 첨단기술에 의한 고용의 변화 l 풍요의 시대에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30
3. 일?자리 위협, 어디까지인가?
일자리 문제는 극복할 수 있을까? l 실업률 증가와 근로시간 단축 l 새로운 유망직종 l 1인 기업시대의 도래 l 3D프린트의 등장 l 새로운 형태의 제조업, 메이커운동 l 단기간의 맞춤교육, 마이크로칼리지
4. 두 얼굴을 가진 과학기술
물질문명의 발달은 행복과 비례할까? l 로봇이 노동자를 불행하게 할까? l 우리 후손들은 미래에 행복할까?
5. 20년 안에 사라질 직업
6. 인공지능시대의 미래
인공지능 로봇 l 인공지능의 본질 l 인공지능을 경계하라 l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던지는 숙제 l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시대
2부 세계경제의 향방
1. 4차산업혁명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대량생산에서 개인 맞춤형으로 l 사물인터넷시대와 스마트팩토리
2. 부활하는 미국 경제
2008년 세계금융위기 l Made in U.S.A. l 셰일가스 l 중동 석유로부터 해방 l 테슬라 전기자동차 l 코닥과 로체스트 l 신기술로 창업하기 좋은 나라
3. 잃어버린 20년과 일본의 미래
후지필름의 혁신 l 일본의 로봇 시장 l 사회혁신비즈니스
4. 30년간 급성장에 연이어 변화하는 중국
항우와 유방 l 신성장 키워드, 인터넷플러스 l 알리바바와 텐센트 l 소비와 인터넷 쇼핑 l 세계가 주목하는 대륙의 경제 신호 l 스타트업의 육성
5. 스웨덴 정치인, 행복을 만드는 마술사
스웨덴의 두 총리 l 스웨덴의 복지정책 l 스웨덴과 한국의 국회의원
6. 그리스를 망친 포퓰리즘
잘못된 연구 논문 l 그리스인을 구제한 유럽인들의 세금
3부 고령화가 불러올 문제점
1. 세계의 베이비붐세대
선진국의 베이비붐세대 l 스페인의 베이비붐세대 l 일본의 단카이세대 l 한국의 베이비붐세대
2. 세계의 고령화와 노인복지
선진국의 건강보험 제도 l 한국의 국민연금 제도 l 한국,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 l 중국,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진행중 l 일본, 초고령사회로 가다 l 이탈리아의 연금개혁 l 독일의 연금개혁 l 영국의 연금 제도 l 캐나다, 노인복지 선진국 l 미국의 공적연금 제도
3. 세계 인구와 밀도에 따른 삶의 질
세계 인구 현황과 출산율 l 세계 주요국의 인구와 면적 비교 l 국가별 산아제한과 출산장려 정책들 l
복지국가는 인구가 적당하거나 적다 l 인간이 만들어낸 재앙 l 미래사회의 인구 구조
4. 120세 시대는 가능한 것일까?
유전자 분석의 양면성 l 수명연장 연구 l 120세를 준비해야 하는 시대
4부 생존의 길 찾기
1. 남북통일의 미래상은?
통일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까 l 북한의 공동화 문제 l 남북통일은 대박이 될 수 있을까?
2. 교통 문제
진화하고 있는 고속도로 l 고속철도 l 신공항 건설 문제 l 전국의 부실 공항들 l 차고지 증명제가 절실하다
3. 불평등한 사회 경제 구조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중산층 구조 l 다가오는 미래는 희망이 있을까? l 부의 환원,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
4. 포퓰리즘
페론의 포퓰리즘 l 복지 포퓰리즘 l 외국인에게 퍼주는 나라 l 허술한 집시법과 포퓰리즘
5. 급격하게 늘어나는 국가부채
국가채무+공공기관 부채+지방공기업 부채 l 가계부채 급증은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다 l 빚으로 쌓은 부동산 거품 l 고령화와 연금
6. 사회 경제 전반의 개혁 과제
부동산 l 농업과 식량위기 l 경제 개혁 l 교육 개혁 l 대학 개혁 l 금융시스템 개혁 l 서비스산업의 육성
7. 저성장시대의 생존법, 공생하는 미래
저성장시대 l 저성장시대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l 변화 1순위는 정치권 l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생하는 조건 l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 l 코딩, 미래의 언어 l 속도의 중요성 l 급변하는 세계의 생존전략 l 갈등관리 기술 l 합의의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