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46059306 / 144쪽 158 x 23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원은지
-
김수정, 오선영, 김대심, 양혜정
-
정규영
- 17,010
- 21,600
- 19,800
- 18,9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일이 맞이하는 21세기 신시대, 복합공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한국과 일본이 맞이하는 21세기 신시대는 복합화의 시대이다. 한일 양국이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공동으로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공생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다. 한일 협력의 방향을 ‘7대 핵심과제’로 제시한 이 책은, 한일 양국에 머물지 않고 한반도 및 동아시아는 물론 글로벌한 질서를 복안적(複眼的)으로 전망하고자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신시대 한일 협력을 위한 핵심과제로 제7대 분야를 선정했다. 이는 ①지식·문화·미디어 분야의 교류 촉... 한일이 맞이하는 21세기 신시대, 복합공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한국과 일본이 맞이하는 21세기 신시대는 복합화의 시대이다. 한일 양국이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공동으로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공생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다. 한일 협력의 방향을 ‘7대 핵심과제’로 제시한 이 책은, 한일 양국에 머물지 않고 한반도 및 동아시아는 물론 글로벌한 질서를 복안적(複眼的)으로 전망하고자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신시대 한일 협력을 위한 핵심과제로 제7대 분야를 선정했다. 이는 ①지식·문화·미디어 분야의 교류 촉진, ②인적 네트워크의 형성, ③동아시아 복합 안보질서 건축, ④원자력 안전 및 에너지협력, ⑤환경협력, ⑥동아시아 공생경제 질서 건축, ⑦복합 공생 기술협력이다. 이 책은 2013년 한국어판, 일본어판, 영어판으로 동시 출간된 책을 중국어로 번역한 중국어판 책이다. 경색되고 있는 관계, 그럼에도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 한국과 일본 한국과 일본은 지긋지긋한 악연의 관계이다. 과거사를 바라보는 양국의 시각이 어긋나 있는 한,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밉살스러운 이웃으로 여기는 한 한일 간의 갈등은 언제까지고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한국과 일본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군사적으로는 힘을 합쳐 끊임없이 대남 도발을 시도하는 북한과 군사대국으로 팽창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해야 하는 한편, 경제적으로는 다양한 유무형의 상품을 거래하고 있고 문화적으로는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수많은 콘텐츠를 주고받는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동안 이러한 교류와 협력을 해온 양국은 이제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한쪽도 망할 수밖에 없는 순망치한의 관계라 할 수 있다. 피할 수 없다면 협력하라 한쪽이 다른 한쪽을 영원히 배제할 수 없는 한일관계의 현실을 생각해볼 때, 양국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일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것은 현명한 대처라고 할 수 없다. 한국과 일본은 결국 서로에게 동반자가 될 수밖에 없고, 이를 피할 수 없다면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협력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야말로 두 나라가 더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이에 한일 신시대 공동연구 프로젝트는 군사와 경제, 문화뿐 아니라 미래 에너지와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양국이 추구해야 할 7가지 어젠다로 ①지식?문화?미디어 분야의 교류 촉진, ②인적 네트워크의 형성, ③동아시아 복합 안보질서 건축, ④원자력 안전 및 에너지협력, ⑤환경협력, ⑥동아시아 공생경제 질서 건축, ⑦복합 공생 기술협력을 제시했다. 이 7가지의 핵심적 어젠다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두 나라가 한층 더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의 목차는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