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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햇살 아래 HQ-948

원제 : The Sheikh's Sinful Seduction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다니 콜린스 저 | 류지영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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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60630 / 224쪽 / 224g / 120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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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이달의 추천작 기대하지 않았던 만남 그리고 로맨스! 소심하고 외모 콤플렉스가 있음에도 소신 있기로는 대쪽 같은 영국 여자 펀. 시골에서 방과 후 교사를 하며 조용히 살아갈 생각으로 에이전시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이게 웬일인지 중동 왕족의 가정 교사로 채용된다. 그렇게 생전 처음으로 간 아랍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던 어느 날, 그녀는 사막 향기를 물씬 풍기는 재피어 왕자를 만난다. 그리고 숫처녀인 펀은 그의 페로몬에 홀려 정신없이 그에게 빠져드는데…. 붉어진 얼굴은 햇볕 탓으로 돌릴 수 있지만… ♣ 이달의 추천작 기대하지 않았던 만남 그리고 로맨스! 소심하고 외모 콤플렉스가 있음에도 소신 있기로는 대쪽 같은 영국 여자 펀. 시골에서 방과 후 교사를 하며 조용히 살아갈 생각으로 에이전시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이게 웬일인지 중동 왕족의 가정 교사로 채용된다. 그렇게 생전 처음으로 간 아랍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던 어느 날, 그녀는 사막 향기를 물씬 풍기는 재피어 왕자를 만난다. 그리고 숫처녀인 펀은 그의 페로몬에 홀려 정신없이 그에게 빠져드는데…. 붉어진 얼굴은 햇볕 탓으로 돌릴 수 있지만…

저자 소개

고교 시절에 로맨스 소설의 즐거움을 발견한 다니는 로맨스 소설을 쓰는 일을 하려면 어떤 훈련을 받고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그리고 로맨스 소설 작가라는 드넓은 세계에 편입하고자 거의 20년을 노력했다. 자녀 둘을 낳고, 첫 번째 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간 뒤 할리퀸에 응모한 그녀는 마침내 오랜 꿈을 이루고 로맨스 소설 작가가 되었다!

책 속에서

“절정을 느껴도 그렇게 말할 수 있겠소?”
재피어의 손가락이 유혹적으로 펀의 팔을 쓸었다.
“당신이 하고 싶지 않다는 걸 지금 나더러 믿으란 말이오?”

“저도 당연히 하고 싶어요.”
펀이 순순히 인정했다.

“그럼 실행에 옮기시오.”
그는 이때가 기회라는 듯 그녀의 목에 키스를 퍼부었다.
“아프게 하지 않겠소, 펀.”

“전 전혀 다르게 들었어요.”
그녀는 그의 가슴을 밀어내며 말했다.
“그거… 아프다고 들었어요. 처음은요.”

재피어는 머리를 맞은 것처럼 멍한 눈으로 그녀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펀은 수치심에 얼굴이 화끈거렸다.
“맞아요, 저 처녀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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