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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다양성과 소통하기 다문화상담의 이해

패멀라 A. 헤이스 저 | 방기연 역 | 한울아카데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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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문화적 다양성과 소통하기(반양장) 패멀라 A .헤이스 저 | 한울아카데미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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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62382 / 36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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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이와 세대, 발달적·후천적 장애, 종교와 영적 지향,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10가지 문화적 요인과 사례 분석을 통해 알아가는
다문화상담 개설서

 

이 책의 요지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가치체계와 신념, 그리고 사회문화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사하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담자와 상담에 미치는 문화의 영향을 이해하려면 문화가 우리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ADDRESSING 모델은 영향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 정체성을 제공함으로써 상담자가 자신의 편견과 문화적 영향에 대해 평가하도록 돕는다.
- 본문 중
이 책은 상담 실제를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 다문화상담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다문화상담 개설서이다. 지은이는 ‘나이와 세대 요인, 발달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 종교,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토착유산, 국적, 성’ 등 상담자와 내담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열 가지 요소를 점검해 상담자와 내담자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 다문화상담의 기본임을 강조한다. 책이 발행된 이래 입소문을 타고 미국 상담 수업 프로그램에서 교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이와 세대, 발달적·후천적 장애, 종교와 영적 지향,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10가지 문화적 요인과 사례 분석을 통해 알아가는 다문화상담 개설서 이 책의 요지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가치체계와 신념, 그리고 사회문화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사하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담자와 상담에 미치는 문화의 영향을 이해하려면 문화가 우리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ADDRESSING 모델은 영향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 정체성을 제... 나이와 세대, 발달적·후천적 장애, 종교와 영적 지향,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10가지 문화적 요인과 사례 분석을 통해 알아가는 다문화상담 개설서 이 책의 요지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가치체계와 신념, 그리고 사회문화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사하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담자와 상담에 미치는 문화의 영향을 이해하려면 문화가 우리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ADDRESSING 모델은 영향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 정체성을 제공함으로써 상담자가 자신의 편견과 문화적 영향에 대해 평가하도록 돕는다. - 본문 중 이 책은 상담 실제를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 다문화상담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다문화상담 개설서이다. 지은이는 ‘나이와 세대 요인, 발달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 종교,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토착유산, 국적, 성’ 등 상담자와 내담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열 가지 요소를 점검해 상담자와 내담자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 다문화상담의 기본임을 강조한다. 책이 발행된 이래 입소문을 타고 미국 상담 수업 프로그램에서 교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이 책은 이 책은 상담 실제를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 다문화상담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다문화상담 개설서이다. 지은이는 ‘나이와 세대 요인, 발달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 종교,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사회경제적 지위, 성적 경향, 토착유산, 국적, 성’ 등 상담자와 내담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열 가지 요소를 점검해 상담자와 내담자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 다문화상담의 기본임을 강조한다. 상담자가 다문화상담에서 겪을 만한 주된 문제와 적절한 대응법 등을 적절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문화상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에 실제적 제안과 전략을 요약해두었다. 책이 발행된 이래 입소문을 타고 미국 상담 수업 프로그램에서 교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신간 출간의의 현재 한국에는 이주노동자가 100만 명, 결혼이민자가 20만 명이라고 한다. 굳이 구로나 안산 같은 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을 들지 않더라도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어디서든 외국인을 마주 대할 수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뿐 아니라 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을 고려한다면 한국의 다문화인 관련자는 그 몇 배가 될 것이고, 이러한 교류와 혼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제 한국은 다문화공간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다문화상담에서 ADDRESSING이라는 머리글자로 표현될 수 있는 열 가지 요인들을 확인하고 그 영향을 고려할 때 상담자 자신과 내담자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편견과 선입견, 두려움과 방어적 상호작용 같은 장벽을 걷어내고 개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상담은 더 원활해지고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높아진다는 평범한 진리는 다문화상담에서도 다르지 않은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다문화상담에 종사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다문화인과 생활하는 교육자, 공무원 등이 모두 읽고 생각해볼 만한 사례들이 담겨 있다. ● 주요 내용 이 책은 ADDRESSING이라는 열 가지 항목을 점검해 상담자가 자신과 내담자의 문화적 요인을 검토하는 것을 기초로 하고 있다. 열 가지 항목은 다음과 같다. A(Age and generational influences: 나이와 세대 요인), D(Developmental disabilities: 발달적 장애), D(Disabilities acquired later in life: 후천적 장애), R(Religion and spiritual orientation: 종교와 영적 지향), E(Ethnic and racial identity: 민족적·인종적 정체성), S(Socioeconomic status: 사회경제적 지위), S(Sexual orientation: 성적 경향), I(Indigenous heritage: 토착유산), N(National origin: 국적), G(Gender: 성). 제2장과 제3장은 상담자의 문화적 자기 평가를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와 연습을 담고 있다. 제2장은 개인의 경험, 가치, 편견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측은지심과 비판적 사고기술을 발달시키고, 내담자와 방어적으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 제3장은 세대적 경험, 민족성, 성적 경향, ADDRESSING 모델 요인들의 영향을 포함하는 복잡한 정체성을 가진 상담자의 예를 보여준다. 또한 제3장에는 특권의 역할과 문화적 정체성, 사회문화 상황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구체적인 훈련이 제공된다. 제4장에서는 상담자는 자기 평가과정에 전념해야 한다는 가정에서 시작해 상담자가 ADDRESSING 모델을 사용해 내담자의 정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 제공한다. 나머지 장들에서는 평가와 진단, 상담의 구체적인 과제와 과정에서 ADDRESSING 모델을 사용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제5장에서는 내담자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내담자에게 존중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고려사항들을 설명한다. 제6장은 통역사와 함께 상담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해, 문화적으로 적절한 심리평가를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안들을 제공한다. 제7장은 정신상태, 지능, 신경심리, 성격평가 등에 대한 표준화된 검사 실시에 초점을 맞춘다. 제8장에서는 진단과정 중 나타나는 문화적 문제를 DSM-IV-TR과 관련해 다룬다. 제9장에서는 토속적이고 전통적인 상담과 문화적으로 관련 있는 상담과 전략들(음악, 미술, 놀이치료 등) 그리고 문화적으로 조금 더 적절한 가족·부부·집단 상담수행에 대해 설명한다. CBT에 문화적 고려를 통합하는 내용을 덧붙인다. 제10장에서는 장애를 가진 아프리카계 미국인 노인 여성의 사례를 통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적용한다. 제11장에서는 문화적으로 적절한 심리학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연구,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문화적 상담을 가르치는 교수자와 상담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요약’에 실제적 제안과 전략을 기술했다.

저자 소개

패멀라 헤이스(Pamela A. Hays)는 라스크루서스에 있는 뉴멕시코 주립대학에서 심리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했다. 그 후 앵커리지에 있는 알래스카 주립대학에서 상담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호놀룰루의 하와이 주립대학에서 임상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1988년에는 뉴욕 주의 로체스터 의과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노인심리학 분야에서 밟았고, 1989~2000년에는 안티오크대학교 시애틀 캠퍼스에서 미국 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난민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 이와마사(Gale Y. Iwamasa)와 󰡔문화적으로 적절한 인지행동치료: 진단, 실제, 슈퍼비전(Culturally Responsive Cognitive-Behavioral Therapy: Assessment, Practice, and Supervision)󰡕(APA, 2006)을 저술했다. 그리고 부부치료, 노인상담, 다문화상담과 여성주의 상담에 대한 논문을 Professional Psychology: Research and Practice, Journal of Counseling and Development,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logy, Women and Therapy 등의 저널에 발표했다. 현재는 알래스카에 살고 있으며, 임상심리학자로서 Central Peninsula Counseling Services와 Kenaitze Tribe’s Nakenu Family Center에서 일하고 있다. 또 안티오크 대학교의 겸임교수를 계속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역자 소개

방기연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의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상담자 교육과 슈퍼비전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2004년부터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상담자 교육과 슈퍼비전이며, 󰡔상담 수퍼비전󰡕이라는 책을 썼고 󰡔상담 수퍼비전의 기초(Fundamentals of Clinical Supervision)󰡕와 󰡔상담 수퍼비전의 주요 사건(Critical Incidents of Psychotherapy Supervision)󰡕을 번역했다. 그리고 슈퍼비전에 관한 논문을 The Counseling Psycho- logist, Asia Pacific Education Review, Korea Social Science Journal,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등에 발표했다. 

목차

목차
제1부 도입
제1장 숲과 나무: 상담에 나타나는 문화적 영향
제2부 자기 평가
제2장 문화적으로 민감한 상담자 되기
제3장 거울 들여다보기: 문화적 자기 평가
제3부 내담자와 관계 맺기
제4장 타인의 세계에 입문하기: 내담자의 정체성과 환경 이해하기
제5장 의미 있는 관계 맺기: 존중과 신뢰감 형성하기
제4부 문화적으로 적절한 평가와 진단
제6장 문화적으로 적절한 평가
제7장 문화적으로 적절하게 심리검사 실시하기: 표준화검사 재고
제8장 문화적으로 적절한 진단과 DSM-IV-TR
제5부 문화적으로 적절한 상담
제9장 최상의 도움: 문화적으로 적절한 상담
제10장 계속 노력하라
제11장 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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