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스타워즈: 잘 자요 다스 베이더

원제 : STAR WARS: GOODNIGHT DARTH VADER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리 브라운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6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76891 / 64쪽 / 96g / 174 x 174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5,400
  • 7,200
  • 5,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I am your father.” 영화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대사이자 영화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문장. 스타워즈 세계를 아예 접하지 못한 이들조차도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가 부자지간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히로인 레아 공주가 루크와 남매라는 반전 역시 익숙한 정보이다. 그렇다. 《스타워즈》는 한 가족의 구성원 셋을 중심으로 퍼진 커다란 우주 전쟁이다.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에피소드 3과 4 사이, 루크와 레아가 태어난 후 어엿한 청년으로 자라난 과정에 대한 설명은 영원히 관객들의 상상... “I am your father.” 영화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대사이자 영화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문장. 스타워즈 세계를 아예 접하지 못한 이들조차도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가 부자지간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히로인 레아 공주가 루크와 남매라는 반전 역시 익숙한 정보이다. 그렇다. 《스타워즈》는 한 가족의 구성원 셋을 중심으로 퍼진 커다란 우주 전쟁이다.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에피소드 3과 4 사이, 루크와 레아가 태어난 후 어엿한 청년으로 자라난 과정에 대한 설명은 영원히 관객들의 상상에 맡겨졌다. 이 공백을 조명한 작품이 여기 있다. 어릴 적부터 스타워즈의 골수팬으로 자란 제프리 브라운은 ‘만일 다스 베이더와 루크, 레아가 정상적인 부모 자식 관계였다면….’이라는 공상을 확장시켜 누구도 떠올리지 못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예상하지 못했던 따스함을 선사한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스타워즈: 잘 자요 다스 베이더》에서는 다스 베이더의 양육법이 시험대에 오른다. 잠자리에 들려 하지 않은 채 또랑또랑한 눈으로 보채는 루크와 레아를 재우고자, 베이더는 스타워즈 세계의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잠자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쉴 새 없이 떠들다가 전원이 꺼지면 잠드는 C-3PO, 시끄러운 주점 구석에서 도무지 잠들지 못하는 한 솔로와 츄이, 세상 평안한 표정으로 이불을 덮는 요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를 끝맺지 못하고 먼저 잠이 드는 다스 베이더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는 웃음이, 또 참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해외 마니아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제프리 브라운의 스타워즈 시리즈는, 그림체만 보면 동화에 가깝지만 실제로는 ‘육아서’로 분류될 만큼 어른들이 보기에 더 적합한 작품이다. 《스타워즈: 잘 자요 다스 베이더》는 시리즈 중 가장 동화적 특성이 강한 작품으로 스타워즈 세계의 온갖 캐릭터들을 한 번에 접하는 즐거움과 다스 베이더의 따뜻한 자상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타이틀이다. 스타워즈를 동시대에 접한 뒤 지금은 자녀를 둔 부모 세대에게는 아빠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따뜻한 시간을 불러올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와 아들》 《스타워즈: 베이더의 꼬마 공주님》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와 친구들》

저자 소개

1975년 미국 미시간에서 태어났다. 
2000년 미국의 유명 미술대학인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드에 입학하지만
졸업 후 미술을 포기하고 전업 만화가의 길에 접어든다.
첫 작품인『Clumsy』로 독자와 만화가들의 주목을 동시에 받기 시작했으며    스케치북에 거칠고 불규칙적으로 그려내는 화풍이 독자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에『I Am Going To Be Small』로 미국 만화계의 권위   있는 상인 Ignatz Awards를 수상했으며, 국내에는『무적변신로봇전설 트랜스폼어Incredible Change-Bots』로 첫 선을 보였다.


 《대표작》
『Clumsy』『Bighead』『I Am Going To Be Small』『Unlikely』『Cat Getting Out of a Bag』『Incredible Change-Bots』

역자 소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