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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스 2 우리 자리로 돌아오다

스노우캣(권윤주) 저 | 예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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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너의 자리는 내 옆이다. 내 자리는 너의 옆이다. 반려묘 나옹, 은동과 함께 살아가는 스노우캣의 두 번째 이야기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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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30702 / 316쪽 151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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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반려묘, 나옹ㆍ은동과 함께 살아가는 스노우캣의 두 번째 이야기 “너의 자리는 내 옆이다. 내 자리는 너의 옆이다.” 지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 『옹동스 ①_나는 행복한 고양이 집사』, 그에 이어 『옹동스 ②_우리 자리로 돌아오다』가 나왔다. 고양이 캐릭터의 대표명사 스노우캣, 그는 카카오페이지에 ‘옹동스’를 2년 넘게 연재하고 있다. 반려묘인 나옹, 은동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그중,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이 먼저 세상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그려낸 에피... 반려묘, 나옹ㆍ은동과 함께 살아가는 스노우캣의 두 번째 이야기 “너의 자리는 내 옆이다. 내 자리는 너의 옆이다.” 지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 『옹동스 ①_나는 행복한 고양이 집사』, 그에 이어 『옹동스 ②_우리 자리로 돌아오다』가 나왔다. 고양이 캐릭터의 대표명사 스노우캣, 그는 카카오페이지에 ‘옹동스’를 2년 넘게 연재하고 있다. 반려묘인 나옹, 은동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그중,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이 먼저 세상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그려낸 에피소드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옹동스 ②』에는 카카오페이지 연재분 19~35편을 실었다. 특히, 2권에는 나옹의 투병기가 담겨 있어, 집사 스노우캣의 애절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어느 날, 불현듯 나옹의 몸에서 담석이 발견되었다. 여러 병원을 찾았지만 수술도 불가능하다며 어쩔 도리가 없다는 답을 들을 뿐이었다. 그러다 수술을 해준다는 의사를 만나게 되었고, 결국 나옹 몸속의 돌은 사라졌다. 병을 이겨내고 다시 돌아온 나옹과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다는 안도감에 일상을 살아내는 그들, 나옹과 은동, 집사는 그렇게 다시 ‘우리 자리’로 돌아온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면 습관적으로 손베개를 해준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자리가 비게 되겠지. 그건 반드시 일어날 일이다. 그 생각을 할 때면 견딜 수 없어지곤 한다. 지금 나옹이가 바로 내 옆에 있는데 이러고 있다. 이 구역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나다!! 오르락내리락 너의 배에 내 얼굴을 갖다 댄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너의 자리는 내 옆이다. 내 자리는 너의 옆이다. _174~180쪽에서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나옹과 나옹 오빠를 너무 좋아하는 순수 그 자체인 은동 그리고 그들의 충성스러운 인간 집사의 이야기 『옹동스』. 가슴 찡한 한 편의 우화 같은 이 책은 세상의 수많은 반려동물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사실 인생은 그리 복잡하지만은 않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요가원의 냉미남
오빠야를 찾아서
저도 알고 있었어요
집에 안 가!
점순이
가을의 첫날
뒷모습
그래도 좋아
꼬리로 말해요
너의 자리
물컵
녹아라
너 없는 우리 집
수술
어제와 다른 오늘
우리 자리
철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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