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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당 선언 씹어서 쉽게 읽는 공산당 선언

시리즈 : 거꾸로 읽는 책 [18]

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 | 유동환 역 | 푸른나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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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140601 / 128쪽 153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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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18년 독일 라인 주(州) 트리어에서 유대인 그리스도교 가정의 7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 본 및 베를린 대학에서 수학하고, 예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848년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선언』을 발표하여 각 나라 혁명에 불을 지폈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위해 수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으며, 전 생애를 거쳐『자본론』집필에 전념했다. 1883년 3월 14일 런던 자택에서 평생 동지인 엥겔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그는 평생을 프롤레타리아 투쟁의 세계사적인 혁명 이론과 실천 활동을 전개한 혁명가다.

1820년 베스트팔렌에서 방직 공장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베를린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 이미 공산주의로 전향한 엥겔스는 1842년 가족 기업을 대표하여 영국 맨체스터로 건너갔다. 방적공 메리 번스와의 관계와 지방 오언주의자들과 차티스트들과의 우정은 그의 유명한 초기 저작 『1844년 영국 노동 계급의 상태』에 영감을 주었다. 1844년 마르크스와의 공동 작업이 시작됐고, 1847년 『공산당 선언』의 초안들을 작성했다. 독일 혁명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후, 엥겔스는 맨체스터로 돌아가 1870년까지 일하다가 런던으로 돌아왔다. 그는 마르크스를 재정적으로 도왔을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이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마르크스와 입장을 같이함으로써 그 입지를 강화했다. 마르크스 사후, 엥겔스는 『자본론』 출간을 준비했다. 1895년 런던에서 숨을 거두었다.

역자 소개

  • 이름 : 유동환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번역가,
    분류 : 역사/종교학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01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80년대에 서울대 인문대를 졸업했다. 현재 집필과 번역 작업을 하며 편집인으로 살고 있다. 
교양 저서로는 『거꾸로 읽는 서양 사상사』, 『스캔들 세계사-잉글랜드 튜더 왕가』, 『스캔들 세계사-프랑스 부르봉 왕가』 등이 있다. 교양 번역서로는 『세계화』, 『물전쟁』, 『유전자 기술』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4
서문 ---10
1장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12
2장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 ---52
3장 사회주의자와 공산주의 문헌 ---76
4장 현재의 여러 반정부 정파들에 대한 공산주의자의 입장 ---108
부록 1888년 영어판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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