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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박주가리야

시리즈 :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38]

최형임, 신일순 저 | 국민서관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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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125005 / 32쪽 / 386g / 227 x 29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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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할머니 집은 어떤 곳일까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온 홍이네 가족이 맞는 한 편의 겨울 풍경화 같은 동화입니다. 넓은 앞마당을 덮은 눈, 바람을 가르는 비료 포대 썰매, 생명의 신비를 보여주는 박주가리 열매와 씨앗까지 유아들에게 탁 트인 시야와 건강한 자연을 보여주지요. 흙냄새 나는 정겨운 할머니의 사랑, 씨앗들이 날아가는 장면에서‘ 성장’의 메시지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날아라, 박주가리야... ◇ 할머니 집은 어떤 곳일까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온 홍이네 가족이 맞는 한 편의 겨울 풍경화 같은 동화입니다. 넓은 앞마당을 덮은 눈, 바람을 가르는 비료 포대 썰매, 생명의 신비를 보여주는 박주가리 열매와 씨앗까지 유아들에게 탁 트인 시야와 건강한 자연을 보여주지요. 흙냄새 나는 정겨운 할머니의 사랑, 씨앗들이 날아가는 장면에서‘ 성장’의 메시지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날아라, 박주가리야] 동화를 통해 겨울에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알고, 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생태놀이를 경험해 봄으로써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가치를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우리 주변을 세세하게 기록하며, 그림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그림쟁이입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디지로그 8기와 그림책 학교 29기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임진록: 조선의 영웅들 천하에 당할 자 없으니》가 있으며, 현재 '사마의 도감'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영아 및 유아 교사로 1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놀기를 좋아해서 유아숲지도사 과정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이천에 위치한 봄밭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동화가 있는 집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건국대학교에서 다문화가정 모-아 책놀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동화 구연과 책놀이를 강의하였고, 현재 동화가 있는 집 다문화 팀장, 송파 육아종합지원센터 강사로 재직 중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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