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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운동 교회 패러다임의 혁명

정원범 저 | 대장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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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13915 / 2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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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나님 나라의 혁명에 동참하라!
교회가 살아날 것이고,
교회는 비로소 세상의 희망으로 거듭날 것이며,
초대교회와 한국의 초기교회가 그러했듯이
오늘날 한국사회의 변혁의 동력이 될 것이다

새로운 교회운동의 현장을 만나다


서구교회이든 한국교회이든 교회가 직면해 있는 오늘의 상황은 너무도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조롱하기도 하고, 교회를 다니던 무수한 청소년들과 성인들이 교 회를 떠나가고 있는데 무엇이 이런 비극적인 상황을 초래한 것일까? 과연 오늘날의 교회에 희망 은 있는 것인가? 교회를 다시 살려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교회는 본래 제도나 기관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다스림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맛보고 또 그 하나님나라를 온 세상에 확장시켜 나가는 하나의 운동하나님나라 운동이었다. 그러므로 교회가 운동체일 때 생명력이 있지만, 운동성 을 잃어버리고 제도나 기관으로 전락할 때 쇠락 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오늘날 주류교회가 쇠퇴하는 것은 그들이 이 제도나 기관으로 전락했기 때문이고, 새로운 패러다임교회들이 생명력 넘치는 교회로 살아나는 것은 그 교회들이 바로 운동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는 세상과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변질되 어가고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하나는 교회가 권력과 결탁하면서 종교기관이 되어 가고, 성공주의와 결탁하면서 기업화된 종교가 되 어가고 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지쳤다. 성서적 공동체 모델이 아니라 세상의 기업 모델 에 지친 것이다. 사람들을 부속품으로 보는 것이 기업이다. 교회다움을 회복 하지 않고는 어떤 출구에 도 도달할 수 없다.

저자 소개

대전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광교회 협동 목사와 오이코스여름학교 교장, 연구단체협의회(예장통합) 회장을 맡고 있으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Union Theological Seminary, AMBS 연구교수로 있었으며, 한국기독교윤리학회와 기독교통합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가톨릭 사회윤리와 인간존엄성》, 《신학적 윤리와 현실》, 《쟈크 엘룰의 윤리사상》, 《새로운 교회운동: 교회 패러다임의 혁명》 등이 있고, 편저로는 《영성·목회·21세기》, 《영성수련과 영성목회》, 《평화운동과 평화선교》, 《기독교영성과 윤리》, 《생명운동과 생명목회》 등이 있다. 《참스승: 인물로 보는 한국기독교교육사상》을 비롯한 공저들과 《그리스도인의 삶과 구원》을 비롯한 역서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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