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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105021 / 272쪽 / 272g / 124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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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낙제 기사의 영웅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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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검사 VS 화가의 이색 대결! 생각할 수 있는 온갖 최악의 전개 발생?! “내가 이기면, 누드모델이 되어줘야겠어…….” 시합 일정 변경으로 두 번 연속으로 시합을 치르게 된 잇키는 ‘일도나찰’로 제1시합에 승리했다. 그렇지만 다음 시합에서는 그 비장의 카드를 쓸 수 없다. 더군다나 다음 시합 상대인 사라는 잇키의 형상을 그려내서 싸우게 할 정도의 실력자. 그리고 잇키를 그림 모델로 삼으려고 집요하게 들이대는, 다양한 의미에서 얕볼 수 없는 상대?! 검사 VS 화가의 이색 대결! 그러나 그곳에는 생각할 수 있는 온갖 ... 검사 VS 화가의 이색 대결! 생각할 수 있는 온갖 최악의 전개 발생?! “내가 이기면, 누드모델이 되어줘야겠어…….” 시합 일정 변경으로 두 번 연속으로 시합을 치르게 된 잇키는 ‘일도나찰’로 제1시합에 승리했다. 그렇지만 다음 시합에서는 그 비장의 카드를 쓸 수 없다. 더군다나 다음 시합 상대인 사라는 잇키의 형상을 그려내서 싸우게 할 정도의 실력자. 그리고 잇키를 그림 모델로 삼으려고 집요하게 들이대는, 다양한 의미에서 얕볼 수 없는 상대?! 검사 VS 화가의 이색 대결! 그러나 그곳에는 생각할 수 있는 온갖 최악의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퍼플 캐리커처’──비익의 에델바이스.” ‘세계 최강’ VS ‘어나더원’ 재대결! 피할 수 없는 격전의 제7권 등장!!
목차
막간
여운 없는 승리
제8장
소란스러운 의무실
제9장
기사들의 조금 소란스러운 휴식
제10장
칠성검무제 3회전 개시
막간
선혈의 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