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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왜 사라졌는지 아니?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호르디 아메노스 저 | 유아가다 역 | 키즈엠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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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6814 / 40쪽 / 436g / 287 x 2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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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달은 커다란 바닐라 아이스크림콘일지도 몰라. 별들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핥아 먹어서 없어진 게 아닐까?” “어쩌면 달은 부끄럼쟁이일지도 몰라.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 바라보니까 창피해서 숨은 게 아닐까?” ★ 책 소개 밤하늘에서 달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달은 왜,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달에 대한 재밌고 신비한 이야기를 맘껏 상상해 보세요. [달이 왜 사라졌는지 아니?]는 아이들이 달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고, 달이 모양이 변하고 사라진 이유를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이와 관련된 과학... “달은 커다란 바닐라 아이스크림콘일지도 몰라. 별들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핥아 먹어서 없어진 게 아닐까?” “어쩌면 달은 부끄럼쟁이일지도 몰라.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 바라보니까 창피해서 숨은 게 아닐까?” ★ 책 소개 밤하늘에서 달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달은 왜,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달에 대한 재밌고 신비한 이야기를 맘껏 상상해 보세요. [달이 왜 사라졌는지 아니?]는 아이들이 달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고, 달이 모양이 변하고 사라진 이유를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이와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파블로는 어느 날부터 달이 점점 작아지다가 밤하늘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그 이유를 궁금해합니다. 파블로가 친구들에게 달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묻자, 친구들은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달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콘이거나 수백만 개의 전구가 들어 있는 커다란 전구, 혹은 축구공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아주 기발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이지요. 파블로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달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과학적인 설명을 듣고는 달이 아주 없어진 것이 아니라는 데 안심합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상상했던 이야기를 다시금 떠올리며 즐거워합니다. 아이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에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고, 상상하고 탐구하고, 새로운 사실을 이해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자기만의 기준을 형성해 갑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은 아이들이 앞으로 직면하게 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는 현실에서 더 큰 세상을 건설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달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일상의 다양한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그 원인을 상상하고 이야기해 보세요. 또한 책에 소개된 다른 상상 놀이도 해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가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78년 스페인의 몬트카다 이 레익사크에서 태어났습니다. 수년간 가족극과 거리 연극을 하며 예술을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할 때 스스로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스페인과 남미를 돌아다니며 스토리텔링 치료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영화와 재밌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춤추고 놀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주는 이로움을 믿습니다.
1990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코르베라 데 요브레가트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자연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졸업 전 공동 작업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에 전념하며 각종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게 되었고,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습니다.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좋은 그림책들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디노랜드 지식탐험대 시리즈》《내 사촌 다운》《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얘가 먼저 그랬어요!》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등이 있고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두 사람》《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지하정원》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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